미국 국방대 최고 군사교육과정 중에 있는 장성 진급자인 일명 캡스톤 그룹들이 한국을 이해하고 공부하기 위해 한국을 찾았다. 캡스톤이란 건물 현관문의 맨 윗부분에 있는 기둥 돌을 의미하는 것으로 이들은 캡스톤 그룹 회원이라는 것에 프라이드가 대단한 미군의 기둥이자 핵심간부들이라고 한다. 이들은 판문점과 공동경비대대, 제3땅굴, 도라전망대 등 안보 현장을 돌아보며 남북분단의 생생한 현실 확인과 문화 체험 등을 통하여 한미동맹의 중요성과 주한미군의 역할을 느꼈 다고 한다. 이번 방한 장성중 홍일점인 니콜라스 장군은 20여 년 전 위관 장교로 주한미군에 근무했던 추억이 가장 소중하고 아름다웠다며 한국에 대한 감회와 신뢰가 남다르다고 인터뷰한 내용이 인상 깊다. 무엇보다 한국을 찾은 이들이 한미 동맹을 이끌고 갈 미군의 책임자들이라는 데서 방한 의미가 크지 않나 보여 진다. 미 장군들이 85년부터 한국을 찾기 시작해 지금까지 1100여 명이 한국의 안보 분단 현장과 문화 발전상을 보고 한국에 대한 좋은 인상을 갖는 등 한미 군사우호동맹에 커다란 역할을 하고 있다고 한다. 방한 기간 중 한국에 대한 아름다운 추억을 많이 가지고 돌아가 앞으로도 한미 양국간의 우호동맹 발전에 토양이 되었으면 좋겠다는 생각을 해본다.
차곡차곡 다져지는 한미동맹
미국 국방대 최고 군사교육과정 중에 있는 장성 진급자인 일명 캡스톤 그룹들이 한국을
이해하고 공부하기 위해 한국을 찾았다.
캡스톤이란 건물 현관문의 맨 윗부분에 있는 기둥 돌을 의미하는 것으로 이들은 캡스톤
그룹 회원이라는 것에 프라이드가 대단한 미군의 기둥이자 핵심간부들이라고 한다.
이들은 판문점과 공동경비대대, 제3땅굴, 도라전망대 등 안보 현장을 돌아보며 남북분단의
생생한 현실 확인과 문화 체험 등을 통하여 한미동맹의 중요성과 주한미군의 역할을 느꼈
다고 한다.
이번 방한 장성중 홍일점인 니콜라스 장군은 20여 년 전 위관 장교로 주한미군에 근무했던
추억이 가장 소중하고 아름다웠다며 한국에 대한 감회와 신뢰가 남다르다고 인터뷰한
내용이 인상 깊다.
무엇보다 한국을 찾은 이들이 한미 동맹을 이끌고 갈 미군의 책임자들이라는 데서 방한
의미가 크지 않나 보여 진다.
미 장군들이 85년부터 한국을 찾기 시작해 지금까지 1100여 명이 한국의 안보 분단 현장과
문화 발전상을 보고 한국에 대한 좋은 인상을 갖는 등 한미 군사우호동맹에 커다란 역할을
하고 있다고 한다.
방한 기간 중 한국에 대한 아름다운 추억을 많이 가지고 돌아가 앞으로도 한미 양국간의
우호동맹 발전에 토양이 되었으면 좋겠다는 생각을 해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