헐...우중충한..주말..ㅠ_ㅠ;; 친구한테..문자 한통.. 톡됐다던데;; 들어와보니까.. 진짜네요...-ㅁ-;; 이영광을.. 모든 토커님들께.. 돌립니다.. 기분 묘하네요..;; 약속대로 몇몇 싸이 공개 합니다. 줏어가세요~ 훈남들~ 먹이만 자주 주고.. 놀아주기만 하면.. 물진 않는답니다..^^; http://www.cyworld.com/guyofbest - 제 싸이 입니다...^^;; http://www.cyworld.com/ssskihara - 바닷가 사진의 친구 입니다..~~ .....^^ 우중충한 날씨의 주말이지만~~ 좋은 하루 되세요^^ 아참... 이거.. 톡제목이요;;;-_-;; 톡되니까.. 운영자님께서..변경해 주신거에요;; -ㅁ-;; 제가 제입으로 훈남이 됐다고 말한적 없슴다..-_-;;;; 오해 마시오!! (어잌후야... 이태클이.. 가장 가슴아파..-ㅁ-;;) ------------------------------------------------------------------------ 안녕하세요 ~ 출근하고 매일 눈톡만 즐기던 대한남아 입니다...(매일 보다가.. 진짜 이렇게..쓰니까..뭔가 민망하네요...;;) 톡을 보다가 항상 느끼는건데.. 톡의 일주일에 7건정도는.. 체중감량으로 인한 이야기 혹은.. 다이어트 방법에 관한글이더군요.. 항상 읽을때.. 느끼는거지만... 많은 분들의 악착같은 다이어트 마음.. 정말.. 글에서도 독한게 느껴지더군요.. 저또한...체중감량을 했지만.. 그렇게 힘들다..힘들다.. 한적은 없는거 같아요;; 그래도..빼긴.. 빼야겠구나..싶어서..뺏거든요.. 서론이 기네요..;;; 바로바로..본론으로.. 때는... 바야흐로.. 고등학교시절.. 강원도에서 보냈습니다. 이게..어찌... 갓..20살이 될... 19살 고3의 얼굴입니까...ㄷㄷㄷ;학부모...같다는..-ㅁ-;;완전..아저씨..-_-;; 30이라고 해도..믿겠소... 졸업때의 모습입니다..-_-; 혼자서.. 라면 두개는 기본이고.. 혼자서.. 통닭한마리 다 뜯었었습니다. 짜장면+탕수육小 짜도 혼자 다먹고요..-ㅁ-;; 졸업당시 최고치의 몸무게는.. 101Kg였던걸로..기억이..됩니다.. 딱 저사진에서 그 포스가 흘러나오죠.. 고등시절.. 피씨방을 가도.. 재떨이 먼저..줍니다.. 고등시절.. 술을 사러가도.. 웃으면서 따듯한 손길과 함께 검은 봉지에 넣어서 주십니다...(고딩이 그러면 안되지만..) 전 담배를 피우지 않지만... 고1,2 학년때는.. 선배의.. 담배심부름도 종종했어요...ㅠ_ㅠ;; 아주 쉽게쉽게...구매가 됐거든요...썅...ㅠ 더위는 무지 타서.. 여름에..육수 한사발 흘리고 다니고.. 매사..귀차니즘은 물론이고....ㅠ 그렇게.. 강원도 학창시절은 지나가고.. 대학을 서울쪽으로 가는 덕에.. 시골 촌놈의 서울상경을 하였습니다. 서울.. 뭐.. 처음가는건 아니였지만.. 이제 내 삶의 터전이라고 생각하니까.. 왠지모르게..설레이더군요...;;; 최대한.. 촌놈(?)처럼 보이면 안되겠다..싶어서.. 대학 첫 학기전에... 음식조절부터 시작하고..운동도 병행하였습니다. 술을끊고..(고등학생이..술을 끊다니..-ㅁ-;;) 하루에 1시간이상 달리고... 저녁은 과일로.. 대신..아침..점심은 ..맘껏 먹고... 그렇게... 3달남짓해서... 몸무게 감량을 했습니다.. 101Kg에서.. 85키로 정도로 되더군요.. 아쉽게도 한창 처음 대학에 적응할때라.. 그때의 사진은..없었습니다.. 그리고선... 한동안은 몸무게의 변함이 없다가... 군대를 가기전.. 다시 운동을 하기 시작했죠... 그리곤... 제대를 하고... 대학을 졸업하고.. 호주에서 1년을 살다가.. 현재는 직장을 다닙니다. 저 시절의.. 강원도 동창들을 볼 틈이 없었죠.. 거진.. 6년만에 동창들을 봤습니다. 현재.. 26세의.. 직장인이라는...ㅠ 여하튼.. 진짜 진짜..오랫만에 본 남,녀 동창 친구들~!! 반가운건 둘째치고.. 왠지모를 시선들과.. 묘한 분위기 속에서... 흘러나오는 한마디들.. "쟤 누구야?;;" 로 시작해서... "성형한거 같은데 ? " " 수술한거 아닐까?.." 라는.. 쑥덕쑥덕.. 고등학교가 남여공학이였거든요.. 남자들은 그런 말들이 거의 없었지만.. 여자 동창들끼리는.. 참.. 많은... 한마디들이.. 아니라고 해도.. 뒤에서..많은 이야기로 쑥덕된다는 사실을 알았네요...ㅠ_ㅠ;; 그렇게.. 변한건가요?;; 좋게는 변했다고 하는데.. -ㅁ-;; 성형? 수술? 했다는.. 그런점이.. 왠지.. 믿음이 안가는 사람으로 비춰질까봐.. 걱정스럽네요..;; 직장에서도..옛날..사진(운전면허사진(저당시의 증명사진..... = 초 대박...) 보고.. 다들..완전..빵 터지십니다......ㅋㅋㅋㅋㅋㅋㅋㅋ 지금도.. 뭐.. 통뼈에..어깨가 넓어서.. 등치는 있지만.. 그래도.. 좋게좋게 변했다는 말들로.. 위안이 되네요..^^;; 뭐.. 체중감량으로 인한 3자들의 시선 및 자기만족에 관한 글보다가.. 저도 그런 추억이 생각나서... 끄적여 봤습니다..^^;; 나중에.. 톡이란게...된다면.. 싸이공개와 함께.. 훈훈한 친구놈들.... 몇몇 경매(?)로 올리겠습니다... p.s 수술한적 없다.. 수술해서도 쌍판이 이러면...이 험한세상 어찌 살아가겠니..ㅠ수술한 얼굴이.. 이러면... 난 무얼먹고 사니?.. 혼자 벽에 응가칠하면서 살아야 겠구나.. 현재는 180센치에 75kg 입니다. 사진 올립니다.ㅠ 어차피 구수한 리플들(?) 받을꺼....ㄷㄷㄷㄷ;;; 변한게..있습니까?;;;;;남들이 모라하던.. 걍.. 부모님이 주신모습..열심히 살아야죠....^ㅁ^/최근의 사진입니다...회춘한다고들...하네요..-ㅁㅠ;;;;;;;; 엊그저께... 출근하면서.. 찍은 사진이고요;;; 25살때.. 호주에서 살때.. 사진입니다...대학 졸업할때쯤.. 친한 친구놈이랑 동해바닷가에서 찍은 사진입니다..오른쪽... 나시가.. 저에요;; 더위헤 헐떡이는 토커님들..^ㅁ^/ 더위조심하시오! 아참.. 난 나름대로.. 고등학교때의.. 모습 정이간다오.. 다이어트!? 아침에 바나나한개...(전날 과음을 했건.. 배가 아프건.. 거르지말고 꼭한개!!)혹은.. 질린다면.. 바나나반개와 우유200m갈아서 한잔....(그외에 아무것도 넣지마세요~)----------아침은 이렇게.. 점심은.. 드시고 싶은거 드세요.. 다이어트.. 스트레스 받으면서 하면..나중에..오히려 독이됩니다.. 저녁은.. 어쩔수 없는 사회생활(?)때는 빼고.. 술..절대 금물.. 그냥 넘기세요..사람은 저녁한끼 안먹는다고 죽진 않습니다.만약 배가 고프다면.. 바나나...하지만 질리니까.. 토마토나..타 음식 추천드립니다~먹고싶은 저녁메뉴..혹은..술.. 평생 끊는게 아닙니다..딱.. 체질과 체형만..유지할정도로만큼 절제하시고..나중엔.. 적당히 즐길줄아는..여러분이 되시기를..^^ 아차!! 운동은.. 어떤 운동을 하시든..유산소 운동 1시간 이상 하는거 거르지마세요~ 처음 한달은 잘 모르겠지만.. 2달째부터..변화를 느끼고.. 3달째부턴.. 변한모습을볼수있을겁니다..^^ 50
[사진有-男]30Kg 가까이 빼니..성형했다는둥ㅠ단지.이렇게..했을뿐.
헐...우중충한..주말..ㅠ_ㅠ;; 친구한테..문자 한통.. 톡됐다던데;;
들어와보니까.. 진짜네요...-ㅁ-;; 이영광을.. 모든 토커님들께.. 돌립니다..
기분 묘하네요..;;
약속대로 몇몇 싸이 공개 합니다. 줏어가세요~ 훈남들~
먹이만 자주 주고.. 놀아주기만 하면.. 물진 않는답니다..^^;
http://www.cyworld.com/guyofbest - 제 싸이 입니다...^^;;
http://www.cyworld.com/ssskihara - 바닷가 사진의 친구 입니다..~~
.....^^ 우중충한 날씨의 주말이지만~~ 좋은 하루 되세요^^
아참... 이거.. 톡제목이요;;;-_-;; 톡되니까.. 운영자님께서..변경해 주신거에요;;
-ㅁ-;; 제가 제입으로 훈남이 됐다고 말한적 없슴다..-_-;;;;
오해 마시오!! (어잌후야... 이태클이.. 가장 가슴아파..-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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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 출근하고 매일 눈톡만 즐기던
대한남아 입니다...
(매일 보다가.. 진짜 이렇게..쓰니까..뭔가 민망하네요...;;)
톡을 보다가 항상 느끼는건데.. 톡의 일주일에 7건정도는..
체중감량으로 인한 이야기 혹은.. 다이어트 방법에 관한글이더군요..
항상 읽을때.. 느끼는거지만... 많은 분들의 악착같은 다이어트 마음..
정말.. 글에서도 독한게 느껴지더군요..
저또한...체중감량을 했지만.. 그렇게 힘들다..힘들다.. 한적은 없는거 같아요;;
그래도..빼긴.. 빼야겠구나..싶어서..뺏거든요..
서론이 기네요..;;; 바로바로..본론으로..
때는... 바야흐로.. 고등학교시절.. 강원도에서 보냈습니다.
이게..어찌... 갓..20살이 될... 19살 고3의 얼굴입니까...ㄷㄷㄷ;
학부모...같다는..-ㅁ-;;
완전..아저씨..-_-;; 30이라고 해도..믿겠소...
졸업때의 모습입니다..-_-;
혼자서.. 라면 두개는 기본이고.. 혼자서.. 통닭한마리 다 뜯었었습니다.
짜장면+탕수육小 짜도 혼자 다먹고요..-ㅁ-;;
졸업당시 최고치의 몸무게는.. 101Kg였던걸로..기억이..됩니다..
딱 저사진에서 그 포스가 흘러나오죠..
고등시절.. 피씨방을 가도.. 재떨이 먼저..줍니다..
고등시절.. 술을 사러가도.. 웃으면서 따듯한 손길과 함께 검은 봉지에
넣어서 주십니다...(고딩이 그러면 안되지만..)
전 담배를 피우지 않지만...
고1,2 학년때는.. 선배의.. 담배심부름도 종종했어요...ㅠ_ㅠ;;
아주 쉽게쉽게...구매가 됐거든요...썅...ㅠ
더위는 무지 타서.. 여름에..육수 한사발 흘리고 다니고..
매사..귀차니즘은 물론이고....ㅠ
그렇게.. 강원도 학창시절은 지나가고..
대학을 서울쪽으로 가는 덕에.. 시골 촌놈의 서울상경을 하였습니다.
서울.. 뭐.. 처음가는건 아니였지만.. 이제 내 삶의 터전이라고 생각하니까..
왠지모르게..설레이더군요...;;; 최대한.. 촌놈(?)처럼 보이면 안되겠다..싶어서..
대학 첫 학기전에... 음식조절부터 시작하고..운동도 병행하였습니다.
술을끊고..(고등학생이..술을 끊다니..-ㅁ-;;)
하루에 1시간이상 달리고... 저녁은 과일로..
대신..아침..점심은 ..맘껏 먹고...
그렇게... 3달남짓해서... 몸무게 감량을 했습니다..
101Kg에서.. 85키로 정도로 되더군요..
아쉽게도 한창 처음 대학에 적응할때라.. 그때의 사진은..없었습니다..
그리고선... 한동안은 몸무게의 변함이 없다가...
군대를 가기전.. 다시 운동을 하기 시작했죠...
그리곤... 제대를 하고... 대학을 졸업하고..
호주에서 1년을 살다가.. 현재는 직장을 다닙니다.
저 시절의.. 강원도 동창들을 볼 틈이 없었죠..
거진.. 6년만에 동창들을 봤습니다.
현재.. 26세의.. 직장인이라는...ㅠ
여하튼.. 진짜 진짜..오랫만에 본 남,녀 동창 친구들~!!
반가운건 둘째치고.. 왠지모를 시선들과.. 묘한 분위기 속에서... 흘러나오는
한마디들..
"쟤 누구야?;;" 로 시작해서... "성형한거 같은데 ? " " 수술한거 아닐까?.."
라는.. 쑥덕쑥덕.. 고등학교가 남여공학이였거든요..
남자들은 그런 말들이 거의 없었지만..
여자 동창들끼리는.. 참.. 많은... 한마디들이.. 아니라고 해도..
뒤에서..많은 이야기로 쑥덕된다는 사실을 알았네요...ㅠ_ㅠ;;
그렇게.. 변한건가요?;; 좋게는 변했다고 하는데..
-ㅁ-;; 성형? 수술? 했다는.. 그런점이.. 왠지.. 믿음이 안가는 사람으로
비춰질까봐.. 걱정스럽네요..;;
직장에서도..옛날..사진(운전면허사진(저당시의 증명사진..... = 초 대박...)
보고.. 다들..완전..빵 터지십니다......ㅋㅋㅋㅋㅋㅋㅋㅋ
지금도.. 뭐.. 통뼈에..어깨가 넓어서.. 등치는 있지만..
그래도.. 좋게좋게 변했다는 말들로.. 위안이 되네요..^^;;
뭐.. 체중감량으로 인한 3자들의 시선 및 자기만족에 관한 글보다가..
저도 그런 추억이 생각나서... 끄적여 봤습니다..^^;;
나중에.. 톡이란게...된다면.. 싸이공개와 함께.. 훈훈한 친구놈들....
몇몇 경매(?)로 올리겠습니다...
p.s 수술한적 없다.. 수술해서도 쌍판이 이러면...이 험한세상 어찌 살아가겠니..ㅠ
수술한 얼굴이.. 이러면... 난 무얼먹고 사니?.. 혼자 벽에 응가칠하면서 살아야 겠구나..
현재는 180센치에 75kg 입니다. 사진 올립니다.ㅠ
어차피 구수한 리플들(?) 받을꺼....ㄷㄷㄷㄷ;;;
변한게..있습니까?;;;;;
남들이 모라하던.. 걍.. 부모님이 주신모습..열심히 살아야죠....^ㅁ^/
최근의 사진입니다...
회춘한다고들...하네요..-ㅁㅠ;;;;;;;;
엊그저께... 출근하면서.. 찍은 사진이고요;;;
25살때.. 호주에서 살때.. 사진입니다...
![[사진有-男]30Kg 가까이 빼니..성형했다는둥ㅠ단지.이렇게..했을뿐.](https://fimg.pann.com/download.jsp?FileID=14008428)
대학 졸업할때쯤.. 친한 친구놈이랑 동해바닷가에서 찍은 사진입니다..
오른쪽... 나시가.. 저에요;;
더위헤 헐떡이는 토커님들..^ㅁ^/ 더위조심하시오!
아참.. 난 나름대로.. 고등학교때의.. 모습 정이간다오..
다이어트!?
아침에 바나나한개...(전날 과음을 했건.. 배가 아프건.. 거르지말고 꼭한개!!)
혹은.. 질린다면.. 바나나반개와 우유200m갈아서 한잔....(그외에 아무것도 넣지마세요~)
----------아침은 이렇게..
점심은.. 드시고 싶은거 드세요.. 다이어트.. 스트레스 받으면서 하면..나중에..
오히려 독이됩니다..
저녁은.. 어쩔수 없는 사회생활(?)때는 빼고.. 술..절대 금물.. 그냥 넘기세요..
사람은 저녁한끼 안먹는다고 죽진 않습니다.
만약 배가 고프다면.. 바나나...하지만 질리니까.. 토마토나..타 음식 추천드립니다~
먹고싶은 저녁메뉴..혹은..술.. 평생 끊는게 아닙니다..
딱.. 체질과 체형만..유지할정도로만큼 절제하시고..나중엔.. 적당히 즐길줄아는..
여러분이 되시기를..^^
아차!! 운동은.. 어떤 운동을 하시든..유산소 운동 1시간 이상 하는거 거르지마세요~
처음 한달은 잘 모르겠지만.. 2달째부터..변화를 느끼고.. 3달째부턴.. 변한모습을
볼수있을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