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인생은 왜이리 외로움에 연속인지.... 생후 1년 4개월에 아버지를 잃고 자란 나는 1남5녀의 막내이자 늦둥이엿다,,, 잘 못듣는 엄마의 유전으로 가는귀를 어릴때 부터 안고 지냇다, 초등학교때부터 친구들의 놀림의 대상엿고,,,, 초등학교6학년때는 담임 선생님 마저도 조례시간이면 괜히 불러서 잘 못들으면 아이들의 웃음 거리로 만들곤 햇다,,,,, 중학교 고등학교를 외롭게 졸업하고,,, 사회 생활을 할 무렵 난 수술하면 다른 사람들처럼 잘 듣게 됄수 잇을지 알고 생산직으로 취업을 햇다,, 일년만에 500이란 돈을 적금타서 수술을 받기 위해 대전 성모병원으로 향햇다,,,,, 그곳에서 들은결과에 난 낙심하고 절망할수 밖에 없다,,,,,, 넘 늦께 찾아 왓다는 의사 선생님의 꾸중을 듣고 집에와 몇일을 앓아 누어야 햇다,,, 그리고 몇달후 맘을 다잡아 먹고 이왕 이케 댄거 열심히 던이나 벌어야 겟다는 일념으로 직장에 재 취업햇고 거기서 만남 한살연상의 남자와 사랑에 빠젓다,,, 6개월간 깨알같은 사랑을 하다가,,,,어느날부턴가 그의 맘이 변하기 시작햇다,, 그도 그럴것이 잘 못듣는 내가 짜증날때도 많앗으리라,,,,,이해 한다,,, 다 내가 못난 탓이려니 자학하면서 그를 이해 하려 애썻고 그가 원하는게 이별이라면,,, 내맘 아프지만 그를 놔주리라 다짐도 햇는데,,, 하필 내 기숙사 룸메이트한테 그를 뺏길줄은 정말 몰랏다,,,, 힘들때 마다 룸메이트 한테 애기하며 위로를 받앗엇는데,,,,,그 아인 날 위로한척 하면서 그와 가까이 지내고 잇엇던 것이다,,,, 동성동본이고 그를 사랑하지 않는다고 내게 말하는 룸메이트를 보면서 난 그가 불쌍하게 느껴젓엇다,,, 1년간의 갈등으로 지칠때로 지치고 상할때로 상한 내 상황에 더 어이 없는일이 생기고 말앗던 것이다, 스토커!! 지금이야 스토커 라고 하지 그때는 스토컨지도 몰랏다,, 난 생판 모르는 사람이 나에 대해 넘 잘 알고 잇엇던 것,,, 내 이름 나이 회사 집 까지도 ,,,,, 그 와의 갈등으로 힘겹게 지내던 어느날,, 여느때와 마찬가지로 먹지두 못하는 술로 하루를 보내고 집에서 세상 모르고 취해 잠들엇던 밤,, 스토커는 울 집에 침입햇고 반항할 겨룰도 없이 강간을 당하고 말앗다,,, 그 일로 인해 난 첫 사랑 그를 스스로 떠나 보내고 인천으로 상경햇다,, 그리고 3년 지난 어느날,,, 친구들이 놀러와서 울집서 늦깨까지 놀던날,,, 맥주가 모자라서 맥주 사러갓다 오던길에 강도를 만낫다, 칼을 목에 들이대고 무작정 공사장으로 끌고가 맞기도 마니 맞고 ,, 목걸이며 반지 주머니 돈 까지 다 뺏앗기고,,, 성폭행까지 당하고 난 세상 남자들이 이케 무서울수가 없엇다,,, 대낮에두 혼자서 다니지 못햇고, 항상 움추리는 생활의 연속이엿다 지금 내 나이 34살 어느덧 첫 사랑과 헤어진지가 11년이 지낫다, 그때의 충격으로 더 못듣게 됀 나 보청기에 의해 살고 잇다, 남들 처럼 사랑도 하고 싶고 결혼해서 이뿐아기두 낳아 보고 싶은게 소망이라면 소망이다,,,, 10년이 넘게 배운 미용기술도 잘 못듣기때문에 직장 생활이 순탄치 못해 지금은 미용에서 손뗀지 어느덧 9개월이 되엇다, 어릴때 꿈이 졸업하면 평범한 사람만나 아들 딸 낳고 알콩달콩 사느게 꿈이엿던 나,,,, 지금은 그 꿈을 포기한지 오래지만,,,, 가끔은 나도 결혼을 할수 잇을까? 란 생각에 맘은 더 저려 온다 남들은 말한다 아무렇지 않다고,, 얼마든지 존 사람 만나서 결혼할수 잇다고, 하지만 난 자신이 없다... 죽도록 사랑해서 결혼한 사람들도 살다보면 남보다 못한 결혼 생활을 하는걸 보면서, 청각장애를 안고 잇는나는 남편이 언제 또 날 떠날지 불안해 하면서 초조하게 그렇게 살 자신이 없다 첫 사랑과 헤어지고 몇명의 남자를 만나보긴 햇지만 그들은 내가 못듣는걸 알고 다 떠낫다 비록 외롭긴 하지만 남자로 인해 맘 고생 안하는 지금의 생활에 만족하며 살려하는데,,,, 현실은 너무도 힘들다,,,,
평범한 삶을 살고 싶엇는데,,,,
내 인생은 왜이리 외로움에 연속인지....
생후 1년 4개월에 아버지를 잃고 자란 나는
1남5녀의 막내이자 늦둥이엿다,,,
잘 못듣는 엄마의 유전으로 가는귀를 어릴때 부터 안고 지냇다,
초등학교때부터 친구들의 놀림의 대상엿고,,,,
초등학교6학년때는 담임 선생님 마저도 조례시간이면 괜히 불러서 잘 못들으면 아이들의 웃음
거리로 만들곤 햇다,,,,,
중학교 고등학교를 외롭게 졸업하고,,,
사회 생활을 할 무렵
난 수술하면 다른 사람들처럼 잘 듣게 됄수 잇을지 알고 생산직으로 취업을 햇다,,
일년만에 500이란 돈을 적금타서 수술을 받기 위해 대전 성모병원으로 향햇다,,,,,
그곳에서 들은결과에 난 낙심하고 절망할수 밖에 없다,,,,,,
넘 늦께 찾아 왓다는 의사 선생님의 꾸중을 듣고 집에와 몇일을 앓아 누어야 햇다,,,
그리고 몇달후 맘을 다잡아 먹고 이왕 이케 댄거 열심히 던이나 벌어야 겟다는 일념으로
직장에 재 취업햇고 거기서 만남 한살연상의 남자와 사랑에 빠젓다,,,
6개월간 깨알같은 사랑을 하다가,,,,어느날부턴가 그의 맘이 변하기 시작햇다,,
그도 그럴것이 잘 못듣는 내가 짜증날때도 많앗으리라,,,,,이해 한다,,,
다 내가 못난 탓이려니 자학하면서 그를 이해 하려 애썻고 그가 원하는게 이별이라면,,,
내맘 아프지만 그를 놔주리라 다짐도 햇는데,,,
하필 내 기숙사 룸메이트한테 그를 뺏길줄은 정말 몰랏다,,,,
힘들때 마다 룸메이트 한테 애기하며 위로를 받앗엇는데,,,,,그 아인 날 위로한척 하면서
그와 가까이 지내고 잇엇던 것이다,,,, 동성동본이고 그를 사랑하지 않는다고 내게 말하는 룸메이트를
보면서 난 그가 불쌍하게 느껴젓엇다,,,
1년간의 갈등으로 지칠때로 지치고 상할때로 상한 내 상황에 더 어이 없는일이 생기고 말앗던 것이다,
스토커!! 지금이야 스토커 라고 하지 그때는 스토컨지도 몰랏다,,
난 생판 모르는 사람이 나에 대해 넘 잘 알고 잇엇던 것,,, 내 이름 나이 회사 집 까지도 ,,,,,
그 와의 갈등으로 힘겹게 지내던 어느날,,
여느때와 마찬가지로 먹지두 못하는 술로 하루를 보내고 집에서 세상 모르고 취해 잠들엇던 밤,,
스토커는 울 집에 침입햇고 반항할 겨룰도 없이 강간을 당하고 말앗다,,,
그 일로 인해 난 첫 사랑 그를 스스로 떠나 보내고 인천으로 상경햇다,,
그리고 3년 지난 어느날,,,
친구들이 놀러와서 울집서 늦깨까지 놀던날,,,
맥주가 모자라서 맥주 사러갓다 오던길에 강도를 만낫다,
칼을 목에 들이대고 무작정 공사장으로 끌고가 맞기도 마니 맞고 ,,
목걸이며 반지 주머니 돈 까지 다 뺏앗기고,,, 성폭행까지 당하고 난
세상 남자들이 이케 무서울수가 없엇다,,,
대낮에두 혼자서 다니지 못햇고, 항상 움추리는 생활의 연속이엿다
지금 내 나이 34살 어느덧 첫 사랑과 헤어진지가 11년이 지낫다,
그때의 충격으로 더 못듣게 됀 나 보청기에 의해 살고 잇다,
남들 처럼 사랑도 하고 싶고 결혼해서 이뿐아기두 낳아 보고 싶은게 소망이라면 소망이다,,,,
10년이 넘게 배운 미용기술도 잘 못듣기때문에 직장 생활이 순탄치 못해 지금은 미용에서 손뗀지
어느덧 9개월이 되엇다,
어릴때 꿈이 졸업하면 평범한 사람만나 아들 딸 낳고 알콩달콩 사느게 꿈이엿던 나,,,,
지금은 그 꿈을 포기한지 오래지만,,,,
가끔은 나도 결혼을 할수 잇을까? 란 생각에 맘은 더 저려 온다
남들은 말한다 아무렇지 않다고,, 얼마든지 존 사람 만나서 결혼할수 잇다고,
하지만 난 자신이 없다...
죽도록 사랑해서 결혼한 사람들도 살다보면 남보다 못한 결혼 생활을 하는걸 보면서,
청각장애를 안고 잇는나는 남편이 언제 또 날 떠날지 불안해 하면서 초조하게 그렇게 살 자신이 없다
첫 사랑과 헤어지고 몇명의 남자를 만나보긴 햇지만 그들은 내가 못듣는걸 알고 다 떠낫다
비록 외롭긴 하지만 남자로 인해 맘 고생 안하는 지금의 생활에 만족하며 살려하는데,,,,
현실은 너무도 힘들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