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27살 열심히 일하는 직장인 인사 드립니다, 저는 어릴 때 꿈이 백댄서라서 춤추는 것도 좋아하고, 즉석만남도 재밌고 그래서 암튼 남들이 말하는 속칭 나이트 죽돌이 입니다. 친구들도 나이트 가는 걸 좋아해서 항상 술한잔 먹으면 나이트를 가는데~ 나이트만 가면 물론 완전 완소여신님들 ㅎㄷㄷ 도 많이 계시지만 간혹 보이는 진상녀 때문에 짜증 난적이 한두번이 아닌데요 제가 제일 싫어하는 진상녀는 바로바로 분위기 파악 못하는 오크녀 한번은 친구가 월급받고 한턱쏜다해서 1차로 술을 한잔 거~하게 먹고 2차로 나이트를 갔죠// 웨이터한테 팁 꽂아주면서 잘 챙겨달라며 룸을 잡고 놀고있는데 여자분 3명이 들어오는 거예요 첫번째 들어온 여자분은 키 한 165cm정도에 핫팬츠에 탑/ 얼굴은 평범하고 시원시원한 이목구비가 매력적인 (지칭하기를 평범녀라고 하겠음) 두번째 들어온 여자분은 키가 170cm는 훌쩍 넘어 보였고 (힐을 신어서) 얼굴도 이쁘고 머리는 긴 생머리인데 웨이브 하신 듯 암튼 엄청 이뻤어요(여신) 그리고 세번째..ㅡㅡ 여자분은 키는 160cm넘었는데 그냥 개그우먼 박지선 삘인데// 아니다. 박지선님이 이 여자분에 비하면 퀸카일 듯 기억에 남는 건 이빨 교정장치와 엄청나게 후덕진 뱃살,팔뚝,다리 (그래도 미니스커트 입었음...) (오크라고 하겠음..) 암튼 세명이 들어오셔서 인사 나누고 이야기를 하는데 제 친구가 입담이 좋은지라 여신님과 평범녀 님을 빵빵 웃겨드리고 있는데 오크가 자꾸 인상쓰고 담배만 피고 있길래/ 제가 오크님한테 말을 걸었죠 "성함이 어떻게 되세요 ㅎㅎ" (원래는 통상적으로 칭찬 한마디 섞어서 이름 묻는데 이분은 칭찬할게 뭐... 이빨 교정장치가 참 가지런하네요 할 수도 없고) 그러니 완전 도도하게 찬바람 쌩쌩불면서 "그런건 알아서 뭐하게요? 참나 쳇" 아... 갑자기 저도 말문이 막혀 그냥 ㅎㅎ 웃고 다시 제 친구들이랑 여신님과 평범녀 님과 어울려서 놀고 있는데~ 노래를 부를려고 마이크를 잡으니, 갑자기 여신녀 님께서 "제 친구 oo~(오크녀) 노래 정말 잘불러요~ㅎㅎㅎ" 하길래 우리는 브라보 환성을 외치며 노래 한곡 해달라고~ 정중하게 부탁을 하자 "양주도 머 이렇고, 안주도 이런데 뭘 노래를 불러 아 됐어 너네들끼리 놀아 걍~" ㅡㅡ 아.. 얘는 미쳣나.. 아까부터 머가 저리 불만이라서 자꾸 태클인지 또 분위기 쏴~해졌는데 평범녀가 "왜 이분들 말도 재밌게 하고 그런데 왜그랴 ㅎㅎ" 이러면서 걍 이야기 하니까 오크녀 바로 이야기 하기를 "야 너네들 바보냐? 딱 봐도 말빨로 꼬셔서 술먹이고 어째 해볼라 하는거지 에혀~ㅉㅉ" 이딴 막말을 ㅅㅄㅄㅄㅂ ㅅㅄ 아 아~~~~~~~~~~~~~~~~ 평범녀 그순간 갑자기 표정 돌아가고 여신님 그 미소 간지 여신님 미소 사라지고 얼굴에 그늘이 드리워짐// 우리 친구들도 그 오크녀 때문에 개 짜증 안그래도 짜증 맥시멈이였는데 이젠 표정 관리가 안되서 그냥 한숨 쉬고 있었음/ 펑볌녀가 오더니 귓말로 " 친구한테 관심 안주니까 삐졌나봐요 ㅎ" 라고 웃길래 제가 오크녀 챙길려고 오크한테 말을 걸어도 쌩~ 어디가 이쁘네요 라고 뻥쳐줘도 쌩~ 술 한잔 먹으라고 술 따라주려하니 이딴 술 안먹는다면서 숏잔 걍 엎어버림 아 진짜 한대 칠수도 없고.. 그래도 여신님이랑 평범녀 우리 룸에 남아줘서 너무 고마웠는데 아니나 다를 까 오크가 탈출 시도 "야 너네들끼리 놀아 걍 뭐 재미도 없는데 있는다고 난리야" 하고 휑 나가는데 평범녀랑 여신님 그냥 둘이 눈치만 보고 나갈려고 빽을 잡길래 아놔 ㅡㅡ 아 깽판치는 것도 아니고 아니 이쁘신 님들이 계시겠다는데 지가 왜...ㅡㅡ;; 아놔 오크녀라고 우리가 무시는 조금 했지만 그래도 말 걸려고 노력 마니했고 다정하게 건네는 말 지가 다 무시하더니 왜 그러는지 당최 이해할 수가 없어서, 일단 나가서 오크녀한테 "어디가세요~ 아이 좀 더 놀고가세요~그쪽분이 분위기 메이커 이신 것 같은데~ ㅎ 저희랑 좀 더 놀다가 가세요 아쉬워서 그래요" 하니 오크녀 썩소 한방 날리고 "제가 그쪽분들 싫거든요~?" 아놔 글을 쓸라고 해도 자꾸 손님와서 글 못쓰겠네 2탄은 좀 있다가...
나이트 클럽 여자 진상들
안녕하세요 27살 열심히 일하는 직장인 인사 드립니다,
저는 어릴 때 꿈이 백댄서라서 춤추는 것도 좋아하고, 즉석만남도 재밌고
그래서 암튼 남들이 말하는 속칭 나이트 죽돌이 입니다.
친구들도 나이트 가는 걸 좋아해서 항상 술한잔 먹으면 나이트를 가는데~
나이트만 가면 물론 완전 완소여신님들 ㅎㄷㄷ 도 많이 계시지만
간혹 보이는 진상녀 때문에 짜증 난적이 한두번이 아닌데요
제가 제일 싫어하는 진상녀는
바로바로 분위기 파악 못하는 오크녀
한번은 친구가 월급받고 한턱쏜다해서 1차로 술을 한잔 거~하게 먹고
2차로 나이트를 갔죠//
웨이터한테 팁 꽂아주면서 잘 챙겨달라며 룸을 잡고 놀고있는데
여자분 3명이 들어오는 거예요
첫번째 들어온 여자분은 키 한 165cm정도에 핫팬츠에 탑/ 얼굴은 평범하고
시원시원한 이목구비가 매력적인 (지칭하기를 평범녀라고 하겠음)
두번째 들어온 여자분은 키가 170cm는 훌쩍 넘어 보였고 (힐을 신어서)
얼굴도 이쁘고 머리는 긴 생머리인데 웨이브 하신 듯 암튼 엄청 이뻤어요(여신)
그리고 세번째..ㅡㅡ 여자분은 키는 160cm넘었는데 그냥 개그우먼 박지선 삘인데//
아니다. 박지선님이 이 여자분에 비하면 퀸카일 듯 기억에 남는 건 이빨 교정장치와
엄청나게 후덕진 뱃살,팔뚝,다리 (그래도 미니스커트 입었음...) (오크라고 하겠음..)
암튼 세명이 들어오셔서 인사 나누고 이야기를 하는데 제 친구가 입담이 좋은지라
여신님과 평범녀 님을 빵빵 웃겨드리고 있는데 오크가 자꾸 인상쓰고
담배만 피고 있길래/ 제가 오크님한테 말을 걸었죠
"성함이 어떻게 되세요 ㅎㅎ" (원래는 통상적으로 칭찬 한마디 섞어서 이름 묻는데
이분은 칭찬할게 뭐... 이빨 교정장치가 참 가지런하네요 할 수도 없고)
그러니 완전 도도하게 찬바람 쌩쌩불면서 "그런건 알아서 뭐하게요? 참나 쳇"
아... 갑자기 저도 말문이 막혀 그냥 ㅎㅎ 웃고 다시 제 친구들이랑
여신님과 평범녀 님과 어울려서 놀고 있는데~ 노래를 부를려고 마이크를 잡으니,
갑자기 여신녀 님께서 "제 친구 oo~(오크녀) 노래 정말 잘불러요~ㅎㅎㅎ" 하길래
우리는 브라보 환성을 외치며 노래 한곡 해달라고~ 정중하게 부탁을 하자
"양주도 머 이렇고, 안주도 이런데 뭘 노래를 불러 아 됐어 너네들끼리 놀아 걍~"
ㅡㅡ 아.. 얘는 미쳣나.. 아까부터 머가 저리 불만이라서 자꾸 태클인지
또 분위기 쏴~해졌는데 평범녀가 "왜 이분들 말도 재밌게 하고 그런데 왜그랴 ㅎㅎ"
이러면서 걍 이야기 하니까 오크녀 바로 이야기 하기를
"야 너네들 바보냐? 딱 봐도 말빨로 꼬셔서 술먹이고 어째 해볼라 하는거지 에혀~ㅉㅉ"
이딴 막말을 ㅅㅄㅄㅄㅂ ㅅㅄ 아 아~~~~~~~~~~~~~~~~
평범녀 그순간 갑자기 표정 돌아가고 여신님 그 미소 간지 여신님
미소 사라지고 얼굴에 그늘이 드리워짐//
우리 친구들도 그 오크녀 때문에 개 짜증 안그래도 짜증 맥시멈이였는데
이젠 표정 관리가 안되서 그냥 한숨 쉬고 있었음/
펑볌녀가 오더니 귓말로 " 친구한테 관심 안주니까 삐졌나봐요 ㅎ" 라고 웃길래
제가 오크녀 챙길려고 오크한테 말을 걸어도 쌩~ 어디가 이쁘네요 라고 뻥쳐줘도 쌩~
술 한잔 먹으라고 술 따라주려하니 이딴 술 안먹는다면서 숏잔 걍 엎어버림
아 진짜 한대 칠수도 없고..
그래도 여신님이랑 평범녀 우리 룸에 남아줘서 너무 고마웠는데
아니나 다를 까 오크가 탈출 시도
"야 너네들끼리 놀아 걍 뭐 재미도 없는데 있는다고 난리야"
하고 휑 나가는데 평범녀랑 여신님 그냥 둘이 눈치만 보고 나갈려고 빽을 잡길래
아놔 ㅡㅡ 아 깽판치는 것도 아니고 아니 이쁘신 님들이 계시겠다는데
지가 왜...ㅡㅡ;; 아놔 오크녀라고 우리가 무시는 조금 했지만
그래도 말 걸려고 노력 마니했고 다정하게 건네는 말 지가 다 무시하더니
왜 그러는지 당최 이해할 수가 없어서,
일단 나가서 오크녀한테 "어디가세요~ 아이 좀 더 놀고가세요~그쪽분이 분위기
메이커 이신 것 같은데~ ㅎ 저희랑 좀 더 놀다가 가세요 아쉬워서 그래요"
하니 오크녀 썩소 한방 날리고 "제가 그쪽분들 싫거든요~?
"
아놔
글을 쓸라고 해도 자꾸 손님와서 글 못쓰겠네
2탄은 좀 있다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