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시 한번..^^

등대지기2009.05.18
조회402

 

다시 한번..^^
2009.5.17. 18:24분

한낮엔 감히 눈마주칠수 없는 햇님을 지친 틈을 타

머리를 한껏 뒤로 제치고...ㅎㅎ

다시 한번..^^
2009. 5.17. 19:48분

어둠이 내리기 시작하는 그즈음 하늘이 참 좋다.^^
다시 한번..^^
2009.5.17. 21:05분

고딩딸 학사관 데려다 주고 돌아나오며...

♥♥♥♥♥

아까전에...짧은인사와 음악하나 올렸는데..

참으로 날쌔신 그분께서 홀라당 날려버렸더군요~ㅎㅎ

저 위해 그러신거 잘알지만 살짝이 서운은 하데요.^^

하여튼...그리 돼서... 늘상 그렇했듯이 오늘도 특별할것 없는

사진과 글 또~~올렸습니당~~다시 한번..^^

 

" 저녁 무렵 자연스레 가정을 생각하는 사람은 가정의 행복을

맛보고 인생의 햇볕을 쬐는 사람이다. 그는 그 빛으로 꽃을 피운다."

저도 어둠이 내리기 시작하면 늘상 생각이 납디다.

오늘은 집에가가 무슨반찬???ㅋㅋㅎㅎ

( 울주부님들의 영원한 고민...아님 저만 그런가...다시 한번..^^ )

 

지친 몸과 마음을 포근히 품어줄수 있는 그곳에서

 남은 시간 편안하게 보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