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사랑하는한사람...지금넘힘들어하네요,,

사랑해서...2004.05.11
조회454

처음 연애를할때...

20살 한참밝고 명랑하고 친구들을 조아라하고 술을 많이마셨던나....인기도좋았던나...어느날 집앞겜방을갔다가 우연히 알게된그사람...

난아무것도모르고..그겜방을 내집다니듯이 친구들과겜을 즐겼지요...

어느덧다가오는 한사람 남자를 소개시켜주고싶다던 한남자가 있었습니다...

연락처를 가르쳐달라 이상형을 얘기해달라....

모르는전화번호..그사람이더군요...어찌어찌해서 만났습니다

술을 많이마시구 찾아온그사람... 자길만나주면 안되겠느냐??전 단호히 거절을했습니다

나이차이가많이난다  난감당할자신이없다 ...이러면서....

그러던어느날 그사람이생각이났습니다...커플반지와 커플목걸리로..어느새 사랑이 시작됐지요

알콩달콩지내다가 싸우기도하다가 2년이란 시간은 물흐르듯이지나갔습니다

2년째................

권태기가 온 모양입니다 ...전문대를3년다녀야했던나....학교생활에 지쳐가던나

그사람 은 많은 힘이되어주고 내가      많이의지도하고 항상감동을 주던사람....

그런사람도 지쳐가나봐요...학교에서 벗어나고싶어하던나 취업을 나가기로 했죠...

그취업이란 문턱은 그리쉬운것이 아니더군요...

취업이됐습니다 일을하다보니 같이있는시간도 많이 없어지고,그사람 노름을 하더라고요

그러더니 겜방 사장이어서 노름한돈을따서 가게에투자도 많이하고 노름을하더니 더만날시간이 없어지더라고요  그러던그사람 제짜증도 한없이받아주던 그시람이 이상하더라구요...

어느밤 잠이안오고 기분도 찜짐하고 해서 늦은 밤 전화를 해서 만나자고 했습니다.

노름을하고와서는 아침까지 가게를지키던사람이...대뜸 친구 만나는 길이야..이러더라고요..그래만나

난자려고 노력해볼께,,,,그러고는 끊고 다시   전화를해서...너무잠이안와서 나만나고 가면안되냐고...

그러니 집에가는길이래요...거짓말을 못하는사람이어서

말을 앞뒤가 안맞게   말을 하더라고요..다른여자가 생긴 모양입니다...그날 전 이상해서 이런식으로 거짓말하구 뭔가 뒤가구리게 할꺼면차라리 걱정과의심이 안들게 헤어지자고 말을 했습니다.

제가 2년을 만나오면서 헤어지잔말을 많이했던나 다신그런말안 하리라 약속했던 내가 그말을 또해버렸습니다

그사람도 뭔가에 지쳤겠죠....헤어지잔말에 순응을하던 사람 그러자 헤어지자 그러더라고요,,,

나도모르게  이런사람이었구나  .......이렇게 끝날꺼 매달리고 그러던사람 그말한마디에 끝나버림이 원망스러웠습니다...시간이아까웠습니다...내자신이 미웠습니다,,,추억들 같이보냈던공간 시간 어찌잊어야할찌 너무나도 가슴이아파왔습니다.     요이나왔습니다...내입에서 사랑했다던그사람에게...

그사람 내가 욕할지몰랐던그사람 너무화가나 입에담지도 하지도못할 욕을 해버린거죠...이건아니데...이건아니데...생각과는다르게  하지말아써야할 말을...내뱉은말 다시담지도못하는걸 알면서..

그렇게 싸우다가 전화를 끊었습니다

끊은 전화 다시해보니 받지않더라고요 이건아니다 내가 잘못한거다 그날새벽 그사람 집에갔습니다 혼자 살거든요 원룸에서 ...없습니다

내가 그사람을 너뮈쳐가게 했나봄니다    잠한숨 못자고 뜬눈으로 밤을새고 하얀 아침이왔습니다.안받더군요...가게에 무슨연락처 남긴거없냐고 가게에전화를해봤습니다 안가르쳐주더니 제가불쌍한모양입니다 어딘가에서 본듯한번호 핸드폰에 찍혀있던번호 (싸우기전 이런일이....전 남친핸드폰 이것저것 바꿔줌니다..우연히본 번호 아니겠지 물어봤습니다 결혼한 친구가 바람을피는데...마누라한테 걸린다고 자기한테 저장시켜 놓았다고...신경질이았습니다 뭐그런사람이있냐?? 오빠는그러지마..아라찌??

근데어느날 핸드폰이잠겨있습니다...왜이러지    사생활보호를해둔겁니다 의심안할여자가 어디있습니까??      들켰습니다 그여자한테 전화했습니다  제가  욕을했습니다...너뭔데 임자있는사람건디냐구??

그여자 내가 처음부터욕을하자  화가났는지 만나자더군요..어디냐고??니가알아서 찾아오라고

내가 미친년이냐구 내가 대가리총맞았냐고 만나고싶은 니가 알아서 찾아오라고 욕했습니다   남친은 게가 자길 조아한다고 여자있는거 알면서도 연락이오더랍니다...정리하겠다고...

그날 친구들과 떡이되도록 술마셨습니다...새벽에 문자가옵니다 다정리했다고

다신그럴일없을거라고...나 살면서 별일을 다겪는다고 한없이 서러움에 눈물이납니다 ..믿음이깨졌는데...뭘!!어찌 다시 믿음을갖고 살아야할지모르겠다고 ...외롭다고 ...자기가 있는데도 외로움을느낀다는건 사랑이아니랍니다,,,,뭐낀놈이썽낸다고...그러곤 못잊을빠엔  이해하자 한번이니까 사과 받아줬습니다...이런일이....)

안오더군요  12시 "덜컹"문여는 소리가 들립니다

내잘못을 알기에 그사람에게 눈물을 흘리며 안겼습니다 어디갔다가 이제오냐고 미안하다고

내가 잘못했다고 이미늦었답니다... 어제 내가한말에 반이상의 마음돌라섰다고..

눈물이나더라고요 남자한테 매달려본적없던나...매달렸습니다....모든게 돌이킬수없이 끝나버렸습니다

난 이별을 안해본지 넘오래되서 어떻게 해야할지모르니 가르쳐달라며울었습니다

자기때문에 왜우냐고... 제발울지말라고 좀자다가가라고 ....그렇게 끝났습니다

그사람이채우던 그자리 그허전함이너무 컸습니다

매일밤 술을마시며 울었습니다 가슴아파하며...매일허전함에...술을마셨습니다 함께했던주말...이젠 주말 이오면 우울합니다 할일이없어서...뭘해야하며...도다시눈물이흐릅니다....

그여자 예전에 정리했다던여자....만나는모양입니다

화가납니다 내눈에서 흘린눈물 만큼 니눈에서 피눈물 나게만들겠다고...증오한다고

이말이이젠 그사람에게 피눈물을흘리게합니다... 너무긴얘기라....

매달리고매달려도 돌아오지안던사람 그사람잊어보려 다른사람을 여러명만났지만 눈에 차지않았습니다

또제게 한번의 아픔을 맞이하게됨니다,,,,,1월달에 헤어지고 그를 쭉욱 그냥편한사이로 만났습니다...서로 옆에 다른사람을 두고 못잊음에....난 없는척 그사람은 내가 모르는척....

조금난 기다려달라는군요....수많은 밤 문자가옵니다 날사랑한다  그걸저장해놨지요 내잘못을 반성하며... 기다리기로했습니다 그사람의 자리가 너무큼에....그사람도 날잊지못함에...눈물이 납니다

3월14일  눈물이납니다 남친이매년챙겨주던 커다란 사탕바구니 이젠 다른사람이줍니다~~전화가옵니다 예전 남친 일하는 직장앞으로 왔답니다 나와보라고...나갔더니 너무큰 제몸보다 더큰...사탕바구니

받고 돌아서는데...눈물이하염없이흐릅니다 다시그사람에게 받지못할줄알았던 ....

잊지못할날....새벽까지 술을 마시고..아침에들어갔습니다 술이취한상태...

그사람이생각이났습니다 전화를하니 안받더라고요...한번 더해봐야지 ...이젠꺼져잇습니다 난,,,,자겠지 ...이생각에 우리집문을열려는순간...띵똥 문자가옴니다,,,,연락하지말라는문자...그사람 만나고있는여자인가봄니다 내가 먼저였는데...니가 뭔데나한테 감히문자야...하며 슬슬화가납니다..술도 취한상태고..

통화버튼을 눌러 전화를합니다 너뭐냐??자긴 지금만나는 사람이랍니다 ...난    근데...실갱이가 벌어집니다..그남자 날못잊어 문자보내고 그러는데...만나잡니다 니가오라고 니가 찾아오라고 나 아쉬울꺼없으니...어디냐고 묻더라고요...옆에서 나바꿔달라고 그사람이그러더라고요...외밀라고 오면안된다고 

오기심에 화가남에...집하고 5분거리도 안되는 그사람집에 찾아갔습니다 문열어~~소리를 지르며...문이열립니다...      일하는관계로...좀있다가 마주올릴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