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무 너무 속상한데 누구한테 차마 털어노치도 못하고 .... 전 어쩌면 좋을까요 ㅜ.ㅡ...
전 직장 동료들과 강원도에 콘도로 놀러를 갔습니다 다들 너무 오랜만이라 방갑기도하고 저녁 늦게 도착해 허기도지고 해서 바로 고기를 구우며 자연스럽게 한잔두잔 술잔이 오고갔지요 게임도 하고 이런 저런 밀린 얘기도 하면서 꾀 많은 술을 마셨고 저는 언제 잠들었는지도 모르게 잠이 들었습니다
방두개에 거실이 있는 6명이 놀기 딱좋은 사이즈에 콘도였지요 ....술김이였는지 잠결이였는지 비몽사몽간에 보니 어두운 방에서 왠 남자가 제위에서 한참 달아올라 있더군여 ..전 정말 그순간 습관적으로 제 남친인줄만 알았습니다 술도 술이고 비몽사몽간에 남친이 자다가 하고싶었나보다 .. 그렇게만 생각하고 귀찮았지만 내버려두어찌요 .... 한참을 물고 빨고 열시미 하다가 삽입까지 하더군여 ...... 그러려니 .... 해찌여 그런데 ... 한참을 하던 그사람이 'xx씨xx씨 나 누군지 알아 ??' 라고 묻는겁니다 정말 순간 너무 놀라서 눈을 번쩍 떠보니 .......
유일한 남자였던 동료에 남편이 ..... 제위있는겁니다 ...너무 놀라고 당활하고 그 짧은 시간에 수만가지 생각이 머리를 스쳐가는데 차마 소리를 지를수 없었습니다 .. 문도 잠그는 문이 아닌 미닫이 문에 바루 문하나 뒤에는 그남자에 부인과 다른 동료들이 자고있기에 정말 머라 말이 안나오더군여 하지말라고 밀쳐도 보구 버둥거려도 봐찌만..... 남자가 위에서 온몸으로 눌러버리니 ... 정말 안되더군여 ......... 한동안을 그렇게 버둥거리다보니 자포자기가 되더군여 ....... 그리고는 또 한동안을 자기 하고싶은대로 하고서는 벋겨논 제옷도 그냥 둔체로 절 안고 자려고 하더군여 ...... 정말 머리속이 하얗게 .... 아무생각도 할수 없었습니다 ...... 결혼한지 반년넘은 신혼부부입니다 ... 이제 20대후반에 씨씨 커플에 둘이 연애하는걸 직장에서 지켜봐왔고 여러번 보기도했고 결혼식장까지 갔다왔는데........ 그 신랑 ... 너무나 선하게 생겨서 평소에 신랑 너무 좋다고 시집잘갔다고 칭찬이 자자하던 정말 자상 한 신랑으로 소문이 난 사람인데 ......... 술때문일까요 ?? 정말 술이 너무 취해서 취하면 이럴수 있는건가요 ?? 어떻게 아무리 취해도 제이름까지 부를만큼 인식이 있는 상태에서 이런일이 생길수 있는지 .... 바루 옆방에서 부인이 자고 있구 누가 언제 어떻게 들어올지 모르는 상황에서 ........
정말 .... 이건 성폭행아닌가 ..... 라는 생각이 들면서도 내가 소릴 지르면 다른사람들이 깰거고 그러면 이상황이 노출된다는거에 소리한번 못지른 제가 밉고 속상하면서도 너무 너무 ...... 괴롭고 힘듬니다 ...... 나와보니 다들 취해서 자고있더군요 .... 조용히 씻고 먼저 가려다가 ... 그러면 더 이상할것 같아서 누군가가 일어나길기다렸습니다.. 한참뒤에 다른 동료가 일어나더군여 ..... 그리고는 날보면서 '마치 내 걱정을 안다는듯 어제니가 제일 먼저 들어가서 잤는데 나머지 우리들은 새벽 4시까지 술을 마시다 잤다구 근데 신랑되는 사람도 취해서 하나뿐인 침대에 내가 있는지 모르고 옆에 들어가 자더라고 좀있다 봤더니 지 부인인줄 알았는지 날 안고 자더라고 .......' 근데 넌 죄없다고 넌 그냥 먼저 잔거니까 걱정말라고 두명이 봤는데 말안할테니 신경끄라고 다들 취해서 그랬을거라고...... 하나도 위안이 안되더군여 ....... 정말 그남자 좋은사람이라고 생각했는데...... 모르겠습니다 도저히 마주칠 자신이 없어서 약속있다고 말하고 먼저 올라왔지요....... 그리곤 오후에 다른 동료가 전화로 안부를 물으면서 또 놀리듯이 그러더군여 신랑이 일어나서는 내가 누굴 안고 잔거 같다고 하면서 눈치 없게 그러길레 모르는척 얼렁뚱땅 넘어갔다고 ....... 그남자 정말 모를까요 ?? 제이름 까지 부르며 입까지 막던 그정신이 .... 정말 취해서 일까요 ??
전 정말 어찌해야하나요............. 속상하고 억울하고 괴롭고 ...... 그남자가 너무 미우면서도 그 동료에게 말은 못하겠고 ........ 그냥 이렇게 억울하게 묻어야 하나요 ??.......
제가 멀 어찌해야할지 ....... 이렇게 힘들어하는 이순간에도 그놈은 부인이랑 알콩 달콩 하고있겠죠 ....... 어떻게 ......... 진짜 ... 너무 힘드네요
억울하고 속상합니다 .......
정말 드라마에서나 보던일이 저에게 일어나 버렸습니다 .......
너무 너무 속상한데 누구한테 차마 털어노치도 못하고 .... 전 어쩌면 좋을까요 ㅜ.ㅡ...
전 직장 동료들과 강원도에 콘도로 놀러를 갔습니다 다들 너무 오랜만이라 방갑기도하고 저녁 늦게 도착해 허기도지고 해서 바로 고기를 구우며 자연스럽게 한잔두잔 술잔이 오고갔지요 게임도 하고 이런 저런 밀린 얘기도 하면서 꾀 많은 술을 마셨고 저는 언제 잠들었는지도 모르게 잠이 들었습니다
방두개에 거실이 있는 6명이 놀기 딱좋은 사이즈에 콘도였지요 ....술김이였는지 잠결이였는지 비몽사몽간에 보니 어두운 방에서 왠 남자가 제위에서 한참 달아올라 있더군여 ..전 정말 그순간 습관적으로 제 남친인줄만 알았습니다 술도 술이고 비몽사몽간에 남친이 자다가 하고싶었나보다 .. 그렇게만 생각하고 귀찮았지만 내버려두어찌요 .... 한참을 물고 빨고 열시미 하다가 삽입까지 하더군여 ...... 그러려니 .... 해찌여 그런데 ... 한참을 하던 그사람이 'xx씨xx씨 나 누군지 알아 ??' 라고 묻는겁니다 정말 순간 너무 놀라서 눈을 번쩍 떠보니 .......
유일한 남자였던 동료에 남편이 ..... 제위있는겁니다 ...너무 놀라고 당활하고 그 짧은 시간에 수만가지 생각이 머리를 스쳐가는데 차마 소리를 지를수 없었습니다 .. 문도 잠그는 문이 아닌 미닫이 문에 바루 문하나 뒤에는 그남자에 부인과 다른 동료들이 자고있기에 정말 머라 말이 안나오더군여 하지말라고 밀쳐도 보구 버둥거려도 봐찌만..... 남자가 위에서 온몸으로 눌러버리니 ... 정말 안되더군여 ......... 한동안을 그렇게 버둥거리다보니 자포자기가 되더군여 ....... 그리고는 또 한동안을 자기 하고싶은대로 하고서는 벋겨논 제옷도 그냥 둔체로 절 안고 자려고 하더군여 ...... 정말 머리속이 하얗게 .... 아무생각도 할수 없었습니다 ...... 결혼한지 반년넘은 신혼부부입니다 ... 이제 20대후반에 씨씨 커플에 둘이 연애하는걸 직장에서 지켜봐왔고 여러번 보기도했고 결혼식장까지 갔다왔는데........ 그 신랑 ... 너무나 선하게 생겨서 평소에 신랑 너무 좋다고 시집잘갔다고 칭찬이 자자하던 정말 자상 한 신랑으로 소문이 난 사람인데 ......... 술때문일까요 ?? 정말 술이 너무 취해서 취하면 이럴수 있는건가요 ?? 어떻게 아무리 취해도 제이름까지 부를만큼 인식이 있는 상태에서 이런일이 생길수 있는지 .... 바루 옆방에서 부인이 자고 있구 누가 언제 어떻게 들어올지 모르는 상황에서 ........
정말 .... 이건 성폭행아닌가 ..... 라는 생각이 들면서도 내가 소릴 지르면 다른사람들이 깰거고 그러면 이상황이 노출된다는거에 소리한번 못지른 제가 밉고 속상하면서도 너무 너무 ...... 괴롭고 힘듬니다 ...... 나와보니 다들 취해서 자고있더군요 .... 조용히 씻고 먼저 가려다가 ... 그러면 더 이상할것 같아서 누군가가 일어나길기다렸습니다.. 한참뒤에 다른 동료가 일어나더군여 ..... 그리고는 날보면서 '마치 내 걱정을 안다는듯 어제니가 제일 먼저 들어가서 잤는데 나머지 우리들은 새벽 4시까지 술을 마시다 잤다구 근데 신랑되는 사람도 취해서 하나뿐인 침대에 내가 있는지 모르고 옆에 들어가 자더라고 좀있다 봤더니 지 부인인줄 알았는지 날 안고 자더라고 .......' 근데 넌 죄없다고 넌 그냥 먼저 잔거니까 걱정말라고 두명이 봤는데 말안할테니 신경끄라고 다들 취해서 그랬을거라고...... 하나도 위안이 안되더군여 ....... 정말 그남자 좋은사람이라고 생각했는데...... 모르겠습니다 도저히 마주칠 자신이 없어서 약속있다고 말하고 먼저 올라왔지요....... 그리곤 오후에 다른 동료가 전화로 안부를 물으면서 또 놀리듯이 그러더군여 신랑이 일어나서는 내가 누굴 안고 잔거 같다고 하면서 눈치 없게 그러길레 모르는척 얼렁뚱땅 넘어갔다고 ....... 그남자 정말 모를까요 ?? 제이름 까지 부르며 입까지 막던 그정신이 .... 정말 취해서 일까요 ??
전 정말 어찌해야하나요............. 속상하고 억울하고 괴롭고 ...... 그남자가 너무 미우면서도 그 동료에게 말은 못하겠고 ........ 그냥 이렇게 억울하게 묻어야 하나요 ??.......
제가 멀 어찌해야할지 ....... 이렇게 힘들어하는 이순간에도 그놈은 부인이랑 알콩 달콩 하고있겠죠 ....... 어떻게 ......... 진짜 ... 너무 힘드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