혹시 이 글을 보시면 남자 갖구 노나.. 하는 분 계실지도 모른단 생각에 두렵기도 하지만 정말 혹시라도 나에게 시기적절한 대답이 나오지 않을까 실마리를 풀고자 글올리네요 전 약5년동안만난사람이 있어요. 듬직하고 집안에서도 참 좋아하고, 약 3년간 저한텐 헌신적으로 잘했죠. 최근 1년~1년반정도가 문제였어요. 물론 저도 어느정도는 무심해 진게 있겠지만. 요즘최근1년정도는 (중간에 정신차리고 노력하자 하는 잠깐 빼고.) 제가 전화를 안하면 아예 전화한통이 없고. 만나자 소리를 안하면 만나자 연락한번 없네요. 전 지금 회사다니며 야간에 학교를 다니는데. 그사람은 공익근무요원입니다. 현재 버젓한 직장이 없어 경제적으로 부담되어서 못만나는건가 싶기도 하고... 한번은 제가 간단한 접촉사고로 병원신세를 1주일정도 진적이 있었죠. 병원에 입원한다는 사실도 알고있었는데 어느병원이냐 물어보는 연락도 한번없이 5일이 지나고 제가 화가나서 전화해 정말 처음으로 '그만만날까..' 하는 말 하니 그제야 병원어디냐 묻고 급히 오더군요 전 지금 24,그사람 25, 그사람 이나 저나 순수할때 만나서 서로가 첫사랑이나 마찬가진데. 요즘은 일부러 연락안하고 기다려보는데 그사람 제가 만나자 소리해서 만나면 참 좋아하고 반가워하는데 어쩨서인지 연락을 안하면 무소식이네요... 한때는 이사람이랑 결혼까지 해야겠구나 싶게 듬직하게 챙겨주던사람인데 이젠 너무 무신경한것 같아서 지칩니다. 약 6개월 전까지만해도 제가 근무지로 먹을꺼 사가기도하고.. 일부러 연락해서 찾아가고..(거의 제가먼저 무언갈 하는스타일) 약속을 잡아도 제가 예약하고... 친구들은 너무 이래도 흥 저래도 흥 받아준거 아니냐.. 하는데... 이젠 그렇게 연락없으면 좇아다니며 뭔갈 해야하는게 조금은 지치네요. 보면 참 좋고, 안보면 걱정되고, 이런저런 서로의 추억이 묻은 무언갈 떠올리면 기쁘고 행복한데. 서로 이런 무미건조한 상황에서 탈피하고자 뭔가 또 노력해야할지도 모른다는게 이젠 힘듭니다. 헤어지잔 말이 목구멍까지 넘나든게 벌꺼 3~4개월 정도 된것같은데. 두렵습니다. 헤어지면 나는..그사람은.. 잘 살아갈까? 어찌해야할까요?
무신경한 남친 어째야 하나요!
혹시 이 글을 보시면 남자 갖구 노나.. 하는 분 계실지도 모른단 생각에 두렵기도 하지만
정말 혹시라도 나에게 시기적절한 대답이 나오지 않을까 실마리를 풀고자 글올리네요
전 약5년동안만난사람이 있어요. 듬직하고 집안에서도 참 좋아하고,
약 3년간 저한텐 헌신적으로 잘했죠.
최근 1년~1년반정도가 문제였어요.
물론 저도 어느정도는 무심해 진게 있겠지만.
요즘최근1년정도는 (중간에 정신차리고 노력하자 하는 잠깐 빼고.)
제가 전화를 안하면 아예 전화한통이 없고.
만나자 소리를 안하면 만나자 연락한번 없네요.
전 지금 회사다니며 야간에 학교를 다니는데.
그사람은 공익근무요원입니다.
현재 버젓한 직장이 없어 경제적으로 부담되어서 못만나는건가 싶기도 하고...
한번은 제가 간단한 접촉사고로 병원신세를 1주일정도 진적이 있었죠.
병원에 입원한다는 사실도 알고있었는데 어느병원이냐 물어보는 연락도 한번없이 5일이 지나고
제가 화가나서 전화해 정말 처음으로 '그만만날까..' 하는 말 하니 그제야 병원어디냐 묻고 급히 오더군요
전 지금 24,그사람 25, 그사람 이나 저나 순수할때 만나서 서로가 첫사랑이나 마찬가진데.
요즘은 일부러 연락안하고 기다려보는데 그사람 제가 만나자 소리해서 만나면
참 좋아하고 반가워하는데 어쩨서인지 연락을 안하면 무소식이네요...
한때는 이사람이랑 결혼까지 해야겠구나 싶게 듬직하게 챙겨주던사람인데
이젠 너무 무신경한것 같아서 지칩니다.
약 6개월 전까지만해도 제가 근무지로 먹을꺼 사가기도하고..
일부러 연락해서 찾아가고..(거의 제가먼저 무언갈 하는스타일)
약속을 잡아도 제가 예약하고...
친구들은 너무 이래도 흥 저래도 흥 받아준거 아니냐.. 하는데...
이젠 그렇게 연락없으면 좇아다니며 뭔갈 해야하는게 조금은 지치네요.
보면 참 좋고, 안보면 걱정되고, 이런저런 서로의 추억이 묻은 무언갈 떠올리면 기쁘고 행복한데.
서로 이런 무미건조한 상황에서 탈피하고자 뭔가 또 노력해야할지도 모른다는게 이젠 힘듭니다.
헤어지잔 말이 목구멍까지 넘나든게 벌꺼 3~4개월 정도 된것같은데.
두렵습니다. 헤어지면 나는..그사람은.. 잘 살아갈까?
어찌해야할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