길을 걷다..앞쪽에서 쾅 하는 소리와 비명 소리가... 들리더군요..별거 아니겠지...하며 무신경 하게 다시 길을걷다가 코너를 도는데 오토바이 한대가 넘어져 있더군요..헬멧쓴 아저씨는 그 옆에서..기절해 있구요..그냥 대충 보기에.. 중형 세단 차와. 오토바이가 충돌한것 같더군요..자동차의 진행 방향은 (그 도로는 일방통행) 역주행이구.. 판단 되기에 역주행 하던 세단이.. 오토바이를 치어 버린듯 하더군요.. 제가 사고 지점까지 걸어가는데 1분정도 걸린거 같은데 도착 하고나니운전자 아주머니는 약간 겁에 질려 있더라구요..(아직 차에서 내리지 않은채)겁에 질린 아주머니는..차에서 내리더니..아저씨가 걱정 되는지 한번 쳐다 보시더군요..물론 계속 기절해 있죠 아저씨는 ㅡㅡ;;그런데...그 아주머니..아저씨 한번 처다보시구..그 다음 행동으로..자동차 기스 얼마나 났는지 그거만 살피더군요.제가볼때.. 자동차는 멀쩡 하더군요;;;주위에 모여서 웅성 웅성 하던 사람들이 아저씨 피 난다면서 비명을 지르던 말던..그... 아주머니... 자동차 걱정만 하시더군요;;;; 처음엔 내가 착각 한건가? 사고낸 사람이 저렇게 차에만 신경 쓰구 있으면 다친 사람이 없다는 건가? 라고 생각하고 다시 오토바이쪽을 봤는데..아저씨 정신 못차리시구 기절해 계시더군요..;; 차가.. 아무리 비싸구..그런다구..역주행으로 사고내 놓구.. 피해자 쓰러져 있는데.. 자기 차만 신경쓰구.. 요즘..... 말로만 듣던게(무개념).. 눈에서 하나씩 보이니깐..이건 뭐...대한 민국 이라는 나라가 정말..이정도 밖에 안되는가? 그런 생각이 들더라구요...물론 저두...토종 대한민국인 입니다..한국에서 태어나서 한국에서 자라고..할줄 아는말두 한국어 가장 잘하구..외국 나가서 애국가 소리 들리거나 태극기 보면 눈이 찡~~ 하고... 어렸을때만 해도..가다가 쓰러진 사람 한명만 있어두.. 서로 도와주구 그랬던거 같은데사회가 왜 이렇게 바뀐건지 모르겠네요..물론 전반적으로 이런 분 들만 있는건 아니지요..그렇지만..이런분들의숫자가..날로 늘어남에.. 탄식이.. 에휴...결론만 말 하자면요..그냥...그런다구요...푸념이죠 뭐... 말항놈에 사회...~! 이러면서요..만약 사고 내신 아주머님의 남편분이.. 오토바이 사고 당하셧는데..피해자분이..아주머니 처럼 그러셨다면.. 자동차가 날아갈듯 소리 지르실분 같던데...자기 자신뿐 아니라..남도 생각해 주는 사람이 되었으면 하네요 그분... p.s그 아저씨 사고나신 곳이 지리적으로 아주 좋은곳이라.(종합병원 20m근접, 경찰 지구대 20m근접) 응급 치료..같은건 문제 없었습니다..피두 많이 흐르지 않구..그냥..충격으로 기절 하신것 처럼 보이더군요..다행 이였어요...............................................................................글 적을때.. 화면을 안보구.. 글 내용을 생각하며 치는 편이라..오타가 좀 있네요..;;;; 여성 운전자 분을 매도 하는게 아니라..그 아주머니의 태도를 꼬집는거 였구요... 쓰러져 있는 아저씨 에게.. 눈길 한번 주고 마는그 아주머니요...
교통사고 목격 무개념 아주머니..
길을 걷다..앞쪽에서 쾅 하는 소리와 비명 소리가... 들리더군요..
별거 아니겠지...
하며 무신경 하게 다시 길을걷다가 코너를 도는데
오토바이 한대가 넘어져 있더군요..헬멧쓴 아저씨는 그 옆에서..기절해 있구요..
그냥 대충 보기에.. 중형 세단 차와. 오토바이가 충돌한것 같더군요..자동차의 진행 방향은 (그 도로는 일방통행) 역주행이구..
판단 되기에 역주행 하던 세단이.. 오토바이를 치어 버린듯 하더군요..
제가 사고 지점까지 걸어가는데 1분정도 걸린거 같은데 도착 하고나니
운전자 아주머니는 약간 겁에 질려 있더라구요..(아직 차에서 내리지 않은채)
겁에 질린 아주머니는..차에서 내리더니..아저씨가 걱정 되는지 한번 쳐다 보시더군요..
물론 계속 기절해 있죠 아저씨는 ㅡㅡ;;
그런데...
그 아주머니..아저씨 한번 처다보시구..
그 다음 행동으로..자동차 기스 얼마나 났는지 그거만 살피더군요.
제가볼때.. 자동차는 멀쩡 하더군요;;;
주위에 모여서 웅성 웅성 하던 사람들이 아저씨 피 난다면서 비명을 지르던 말던..
그... 아주머니... 자동차 걱정만 하시더군요;;;;
처음엔 내가 착각 한건가? 사고낸 사람이 저렇게 차에만 신경 쓰구 있으면 다친 사람이 없다는 건가? 라고 생각하고 다시 오토바이쪽을 봤는데..
아저씨 정신 못차리시구 기절해 계시더군요..;;
차가.. 아무리 비싸구..그런다구..
역주행으로 사고내 놓구.. 피해자 쓰러져 있는데.. 자기 차만 신경쓰구..
요즘..... 말로만 듣던게(무개념).. 눈에서 하나씩 보이니깐..
이건 뭐...
대한 민국 이라는 나라가 정말..이정도 밖에 안되는가?
그런 생각이 들더라구요...
물론 저두...토종 대한민국인 입니다..
한국에서 태어나서 한국에서 자라고..할줄 아는말두 한국어 가장 잘하구..
외국 나가서 애국가 소리 들리거나 태극기 보면 눈이 찡~~ 하고...
어렸을때만 해도..
가다가 쓰러진 사람 한명만 있어두.. 서로 도와주구 그랬던거 같은데
사회가 왜 이렇게 바뀐건지 모르겠네요..
물론 전반적으로 이런 분 들만 있는건 아니지요..그렇지만..이런분들의
숫자가..날로 늘어남에.. 탄식이..
에휴...결론만 말 하자면요..
그냥...그런다구요...푸념이죠 뭐... 말항놈에 사회...~! 이러면서요..
만약 사고 내신 아주머님의 남편분이.. 오토바이 사고 당하셧는데..피해자분이..
아주머니 처럼 그러셨다면.. 자동차가 날아갈듯 소리 지르실분 같던데...
자기 자신뿐 아니라..남도 생각해 주는 사람이 되었으면 하네요 그분...
p.s그 아저씨 사고나신 곳이 지리적으로 아주 좋은곳이라.(종합병원 20m근접, 경찰 지구대 20m근접) 응급 치료..같은건 문제 없었습니다..피두 많이 흐르지 않구..그냥..충격으로 기절 하신것 처럼 보이더군요..다행 이였어요..
.............................................................................
글 적을때.. 화면을 안보구.. 글 내용을 생각하며 치는 편이라..
오타가 좀 있네요..;;;; 여성 운전자 분을 매도 하는게 아니라..
그 아주머니의 태도를 꼬집는거 였구요... 쓰러져 있는 아저씨 에게.. 눈길 한번 주고 마는
그 아주머니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