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회식이 있었습니다 전체회식은 아니고 저희 경영지원부의 윗 사수분(여자)과 저 그리고 윗분들(두 분) 그런데 어제 좀 달리긴 했어여... 입사하고 첫 회식이기도 하고~ 여튼~ 그랬는데 노래방에를 갔는데~ 상사분께서 제 엉덩이를 만지고 그랬던게 생각나는데 (많이 마신 제 잘못이지만....기억은 나요 ㅠ0ㅠ) 그 분 말고도 다른 남자 상사분이 계셨는데 그 분은 뭐 제지도 없고..-_-; 여튼 오늘 아침 출근을 했는데 저 출근 안하는줄 알았답니다. 상사는 제 윗 사수분한테 자기가 미친*이니 죽일*이니...미쳤다..어쨌다 그랬다는데~ 아침에 와서 잠시 얼굴좀 보자고 하시더니~ 이런 저런...얘기 하시더니 (자기가 술을 좀 많이 먹었다..요런저런 얘기들) 어제 그 일에 관해서는 말씀을 안하시더라구여 내가 기억이 안나는줄 아시나 봅니다 또렷하게 기억나는데..-_-;;; 자기가 미안한 일이 있는데 나중에 얘기하자고.. -_-;;; 예전에 이런 일로 고소까지 당했었던 전력이 있다고 하는데.. 여튼... 다신 회식할 때 술을 먹지 않으려구요.. 근데......어떻게 상사를 대해야 하는건지 ㅠ0ㅠ
손버릇 나쁘신 저희 상무님 ㅠ0ㅠ
어제 회식이 있었습니다
전체회식은 아니고 저희 경영지원부의 윗 사수분(여자)과 저
그리고 윗분들(두 분)
그런데 어제 좀 달리긴 했어여...
입사하고 첫 회식이기도 하고~
여튼~ 그랬는데
노래방에를 갔는데~
상사분께서 제 엉덩이를 만지고 그랬던게 생각나는데
(많이 마신 제 잘못이지만....기억은 나요 ㅠ0ㅠ)
그 분 말고도 다른 남자 상사분이 계셨는데
그 분은 뭐 제지도 없고..-_-;
여튼 오늘 아침 출근을 했는데
저 출근 안하는줄 알았답니다.
상사는 제 윗 사수분한테
자기가 미친*이니 죽일*이니...미쳤다..어쨌다 그랬다는데~
아침에 와서 잠시 얼굴좀 보자고 하시더니~
이런 저런...얘기 하시더니 (자기가 술을 좀 많이 먹었다..요런저런 얘기들)
어제 그 일에 관해서는 말씀을 안하시더라구여
내가 기억이 안나는줄 아시나 봅니다
또렷하게 기억나는데..-_-;;;
자기가 미안한 일이 있는데 나중에 얘기하자고..
-_-;;;
예전에 이런 일로 고소까지 당했었던 전력이 있다고 하는데..
여튼...
다신 회식할 때 술을 먹지 않으려구요..
근데......어떻게 상사를 대해야 하는건지
ㅠ0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