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자가 애인이 있으면.. 10대 남자가 애인 있으면 → 엉덩이에 뿔 난 놈 20대 남자가 애인 있으면 → 당연지사 30대 남자가 애인 있으면 → 집안 말아 먹을 놈 40대 남자가 애인 있으면 → 가문 말아 먹을 놈 50대 남자가 애인 있으면 → 축복 받은 놈 60대 남자가 애인 있으면 → 여자로부터 표창 받을 놈 70대 남자가 애인 있으면 → 신의 은총 받은 놈 80대 남자가 애인 있으면 → 천당 갈 놈 90대 남자가 애인 있으면 → 지상에서 영생할 놈 여자가 애인이 있으면.. 10대 여자가 애인 있으면 → 촉망 받을 년 20대 여자가 애인 있으면 → 당연지사 30대 여자가 애인 있으면 → 얄미운 년 40대 여자가 애인 있으면 → 축복 받은 년 50대 여자가 애인 있으면 → 가문의 영광 60대 여자가 애인 있으면 → 신의 은총 받은 년 70대 여자가 애인 있으면 → 신의 경지에 있는 년 80대 여자가 애인 있으면 → 천당 가는 길이 열려 있는 년 90대 여자가 애인 있으면 → 가장 인간 다운 년 가정의 달 5월-가정을 사랑합시다!!! 애인 있는 유부남, 유부녀 비애 한번음미해보셈... 집에서 앤 전화 받을 때 헛소리 해야지집에 와서 먹은 밥 또 먹어야지~ 잘못 맞추면 하루에 두탕뛰구 쌍코피 터져야지 ~앤한테 죽어도 못할 이혼한다구 거짓말해야지 ~여관에서 옷입을 때 속옷 잘입었나 신경써야지 ~앤하구 샤워할 때 집에있는 비누냄새하구 틀려서 비누칠 못하지 ~여관서 샤워할 때 머리 못감지 ~차에서 그거하구 화장지 붙었나 신경써야지~차에 앤 물건떨어 졌나 확인해야지~ 이상한 약 마눌한테 들키지 않게 숨기구 다녀야지~부록 ★★애인있는 유부녀도 때로는 불쌍하다때로는 시장바구니 들고 나가 딴 짓해야지~ 집에 앤 전화 오면왜 이렇게 잘못 걸려온 전화가 많지하고 딴청펴야지~밥 할 시간 맞춰 뱅기타고 귀가해야지~아이들 일일이 친정에 맡겨야지~몰래 몰래 메일확인하고 또 꼭 보내야지~립스틱 챙겨나가 화장 꼭 고치고 들어와야지~음미 해볼만 한가여...??? 울 님들은 설마 쌍코피 터뜨리시구, 화장지 붙었나 확인하구 아이들 친정에 맡기시구 뱅기타구 귀가하시구 잘못 걸려온 전화가 많은건 아니시겄지라? 허긴 설마가 사람 잡는다구 혔으니, 이 세상에 누굴 믿어 아무도 몬 믿어~ 울 40방님들은 모두 과 행복이 가득한 가정을 소중히 지키시리라 믿구... 그럼,오늘도 축복의(?) 손!!! 노래:이제는(서울패밀리)
혹시...애인 있으신가여???
남자가 애인이 있으면..



10대 남자가 애인 있으면 → 엉덩이에 뿔 난 놈
20대 남자가 애인 있으면 → 당연지사
30대 남자가 애인 있으면 → 집안 말아 먹을 놈
40대 남자가 애인 있으면 → 가문 말아 먹을 놈





50대 남자가 애인 있으면 → 축복 받은 놈
60대 남자가 애인 있으면 → 여자로부터 표창 받을 놈
70대 남자가 애인 있으면 → 신의 은총 받은 놈
80대 남자가 애인 있으면 → 천당 갈 놈
90대 남자가 애인 있으면 → 지상에서 영생할 놈
여자가 애인이 있으면..
10대 여자가 애인 있으면 → 촉망 받을 년
20대 여자가 애인 있으면 → 당연지사
30대 여자가 애인 있으면 → 얄미운 년
40대 여자가 애인 있으면 → 축복 받은 년
50대 여자가 애인 있으면 → 가문의 영광
60대 여자가 애인 있으면 → 신의 은총 받은 년
70대 여자가 애인 있으면 → 신의 경지에 있는 년
80대 여자가 애인 있으면 → 천당 가는 길이 열려 있는 년
90대 여자가 애인 있으면 → 가장 인간 다운 년
애인 있는 유부남, 유부녀 비애 한번음미해보셈...집에 와서 먹은 밥 또 먹어야지~
잘못 맞추면 하루에 두탕뛰구 쌍코피 터져야지 ~
앤한테 죽어도 못할 이혼한다구 거짓말해야지 ~
여관에서 옷입을 때 속옷 잘입었나 신경써야지 ~
앤하구 샤워할 때 집에있는 비누냄새하구 틀려서
비누칠 못하지 ~
여관서 샤워할 때 머리 못감지 ~
차에서 그거하구 화장지 붙었나 신경써야지~
차에 앤 물건떨어 졌나 확인해야지~
이상한 약 마눌한테 들키지 않게 숨기구 다녀야지~
부록 ★★
애인있는 유부녀도 때로는 불쌍하다
때로는 시장바구니 들고 나가 딴 짓해야지~
집에 앤 전화 오면
왜 이렇게 잘못 걸려온 전화가 많지하고 딴청펴야지~
밥 할 시간 맞춰 뱅기타고 귀가해야지~
아이들 일일이 친정에 맡겨야지~
몰래 몰래 메일확인하고 또 꼭 보내야지~
립스틱 챙겨나가 화장 꼭 고치고 들어와야지~
음미 해볼만 한가여...???
울 님들은 설마 쌍코피 터뜨리시구,
화장지 붙었나 확인하구
아이들 친정에 맡기시구 뱅기타구 귀가하시구
잘못 걸려온 전화가 많은건 아니시겄지라?
허긴 설마가 사람 잡는다구 혔으니,
이 세상에 누굴 믿어
아무도 몬 믿어~
울 40방님들은 모두
그럼,오늘도 축복의(?) 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