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_♥와... 나 헤드라인됬어요 키키 글쓰는재주가없어서-_-대충썼는데 읽어주신분들ㄳㄳㄳㄳㄳ http://www.cyworld.com/llo2ll http://www.cyworld.com/llo2ll 이런데 톡이나 헤드라인되면 싸이공개하시는분들많던데 엄청부끄럽지만 나도 한번 공개를.. ☞..☜ 아 ! 그리구 이 영광을 사랑하는 꽃사슴께 ♥ 이재현 사랑해 ! ----------------------------------------------------------------------안녕하십니까? 저는 지금 대구 에서 열심히(?) 일하고있는 휴학생 20대 초반 여성입니다 제가 지금 일을하고있는데 빨랑 그만두고싶어서 몰래몰래 알바를 구하고 있었어요 ~ ★[제가하는일은요: 커피맛있게타기,녹차맛있게타기, 손님오면반갑지않아도반가운척하기, 홈페이지관리하기,청소기돌리기,수건질하기,가구만들기, 페인트칠하기,공구사용하기,애들오면웃으면서잘해주는척하기 잔심부름하기,etc..]★ 잡다한일을하고있답니다. 이모부가운영하시는 가구인테리어하는곳이라서 좀 참으면서 일하고있어요 . 지금도ㅜ너무싫은사무실에 쳐박혀 있다가 너무심심해서 어제 있었던 일을 얘기할려고해요 ------------------------------------------------------------------------- 어제도 평소와같이 퉁퉁부은얼굴로 사무실로 출근해서 멍 ~ 하니 컴퓨터 붙잡고 앉아있었어요 그런데 여기 일하시는 분들이 (사실..마음에안듬-.-..시러시러시러 한명은잔소리대박나고,한명은쓸데없는소리대박이고) 아무튼 ! 네이버에 알바몬,알바천국 뭐 이런거 검색해서 다른일자리를 몰래몰래몰래 찾고있었답니다 하하 그런데, 눈에 딱 들어오는 알바가 있었어요 ♥_♥ "피팅모델구합니다" '-'... 전 솔직히 160키에 몸무게는 뭐 ..글쵸? ^^ 나름마른몸이에요...;; 부끄럽지만 접니다 .... ... 한번 용기를내서 문자를했죠 "저기요,인터넷보고연락드렸는데요,알바...." "아 네 반갑습니다" "네.. 그거 피팅모델 얼굴 이뻐야되나요?" "아뇨, 얼굴보단 몸이이뻐야합니다.제 메일로 전신사진몇장만 보내주세요" "네 알겠습니다." 전 창피하지만 제 전신사진을 몇장보냈죠... 진짜짧죠?.. ㅜ 아무튼 내.. 저질몸매가 담겨있는 전신사진과 셀카사진을 그 분 메일로 보냈습니다. 한시간후 전화가 왔습니다... . . " 하실마음있으시죠? " " 네ㅜ 사실제가지금일하고있는곳이넘맘에안들어서요.." " 잘 ~됬네요^^ 흐흐" " 아 !근데 진짜얼굴못생겨도되죠? " " 상관없어요,몸매만 이쁘면된다니깐요?" "저..몸매안이쁜데; 어차피 옷으로 좀 카바하면되잖아요^^" " 글쎄요.. 좀 섹시하게 촬영할껀데.." " ㅇ.ㅇ ? 오잉? 네? ..전 섹시랑거리가 먼사람인데.. 피팅모델은 그냥..옷입고..이쁘게사진만찍으면되는거 아닌가요? 옷이 좀 섹시한 옷인가요..? ㅇ.ㅇ...." " 그렇죠 ^^ 흐흐 " " 저.. 촬영장소가 어디...인..가요? " . . . . . . " 넓은모텔이요 " 넓..은.. 모텔 모텔 모텔 모텔 모텔 ? 제가 생각했던 피팅모델은 쇼핑몰 홍보하는 모델로써, 샤랄라한 옷을입구 이쁜카페나 공원에서 멋지게 촬영하는...그런 피팅모델이였는데 무슨..모텔에서 촬영을 하냐구 알고보니, 쇼핑몰 모델이아니였어요-_- 자기가 사진작가인데 인물을 주로찍는다네요 왠지 한시간에 4만원준다할때부터 이상했어.. 그냥 싫어도 여기서 짱박혀있으려구요 하하.. 요즘 무서운세상임 조심하세요 '-'... . . . . 허접한 제 얘기 끝까지 읽어주셔서 감사 ^^ 11
쇼핑몰 홍보하는 모텔
♥_♥와...
나 헤드라인됬어요 키키
글쓰는재주가없어서-_-대충썼는데
읽어주신분들ㄳㄳㄳㄳ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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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www.cyworld.com/llo2ll
이런데 톡이나 헤드라인되면 싸이공개하시는분들많던데
엄청부끄럽지만 나도 한번 공개를.. ☞..☜
아 ! 그리구 이 영광을 사랑하는 꽃사슴께 ♥
이재현 사랑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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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십니까?
저는 지금 대구 에서 열심히(?) 일하고있는 휴학생 20대 초반 여성입니다
제가 지금 일을하고있는데
빨랑 그만두고싶어서 몰래몰래 알바를 구하고 있었어요 ~
★[제가하는일은요: 커피맛있게타기,녹차맛있게타기,
손님오면반갑지않아도반가운척하기,
홈페이지관리하기,청소기돌리기,수건질하기,가구만들기,
페인트칠하기,공구사용하기,애들오면웃으면서잘해주는척하기
잔심부름하기,etc..]★
잡다한일을하고있답니다. 이모부가운영하시는 가구인테리어하는곳이라서
좀 참으면서 일하고있어요 .
지금도ㅜ너무싫은사무실에 쳐박혀 있다가
너무심심해서 어제 있었던 일을 얘기할려고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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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도 평소와같이 퉁퉁부은얼굴로 사무실로 출근해서
멍 ~ 하니 컴퓨터 붙잡고 앉아있었어요
그런데 여기 일하시는 분들이
(사실..마음에안듬-.-..시러시러시러
한명은잔소리대박나고,한명은쓸데없는소리대박이고)
아무튼 !
네이버에 알바몬,알바천국 뭐 이런거 검색해서
다른일자리를 몰래몰래몰래 찾고있었답니다 하하
그런데, 눈에 딱 들어오는 알바가 있었어요 ♥_♥
"피팅모델구합니다"
'-'...
전 솔직히 160키에 몸무게는 뭐 ..글쵸? ^^
나름마른몸이에요...;;
부끄럽지만 접니다 ....
...
한번 용기를내서 문자를했죠
"저기요,인터넷보고연락드렸는데요,알바...."
"아 네 반갑습니다"
"네.. 그거 피팅모델 얼굴 이뻐야되나요?"
"아뇨, 얼굴보단 몸이이뻐야합니다.제 메일로 전신사진몇장만 보내주세요"
"네 알겠습니다."
전 창피하지만 제 전신사진을 몇장보냈죠...
진짜짧죠?.. ㅜ
아무튼 내.. 저질몸매가 담겨있는 전신사진과
셀카사진을 그 분 메일로 보냈습니다.
한시간후 전화가 왔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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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하실마음있으시죠? "
" 네ㅜ 사실제가지금일하고있는곳이넘맘에안들어서요.."
" 잘 ~됬네요^^ 흐흐"
" 아 !근데 진짜얼굴못생겨도되죠? "
" 상관없어요,몸매만 이쁘면된다니깐요?"
"저..몸매안이쁜데; 어차피 옷으로 좀 카바하면되잖아요^^"
" 글쎄요.. 좀 섹시하게 촬영할껀데.."
" ㅇ.ㅇ ? 오잉? 네? ..전 섹시랑거리가 먼사람인데..
피팅모델은 그냥..옷입고..이쁘게사진만찍으면되는거 아닌가요?
옷이 좀 섹시한 옷인가요..? ㅇ.ㅇ...."
" 그렇죠 ^^ 흐흐 "
" 저.. 촬영장소가 어디...인..가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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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넓은모텔이요 "
넓..은.. 모텔 모텔 모텔 모텔 모텔 ?
제가 생각했던 피팅모델은 쇼핑몰 홍보하는 모델로써,
샤랄라한 옷을입구 이쁜카페나 공원에서 멋지게 촬영하는...그런 피팅모델이였는데
무슨..모텔에서 촬영을 하냐구
알고보니, 쇼핑몰 모델이아니였어요-_-
자기가 사진작가인데 인물을 주로찍는다네요
왠지 한시간에 4만원준다할때부터 이상했어..
그냥 싫어도 여기서 짱박혀있으려구요 하하..
요즘 무서운세상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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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접한 제 얘기 끝까지 읽어주셔서 감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