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친구 얘기 하나 써볼까 해요 친구들이랑 얘기하다가 갑자기 생각이나서..ㅋㅋ 때는 고등학교 2학년..ㅋㅋ 남여 공학이였어요 점심시간에 급식실 1등으로 가서 제일먼저 먹고 땡~을 하러 갔는데 그날따가 쪼려서 교문 밖으로 나갔어요 한 8명 나간것 같네요 여자,남자 다합쳐서 ㅋㅋ 그런데 그날따라 ㅡㅡ 선생님 한테 걸려서 단체로 교무실에 불려 왔습니다. 교무실 앞에 쭈루룩 앉자서 반성문을 썼어요 고2남자아이들딴에는 여자앞이라고 안무서운척 했어요 뭐 집에 연락간다거나 매를 맞는다거나 이런점에서 있었는데 어떤애가 갑자기 쌤한테 반항을 했습니다ㅡㅡ 그러다가 복도에서 뺨처맞고 난리도 아니었어요 그러고 있따가 저희학교는 여자가 전교에 100명도 안되기때문에 남자선생님들이 여자애들을 좋아?????????해줬어요 ㅋㅋ일단참고하시고요 쌤이 이제 매맞자~한명씩 들어와 하는순간 서로 뒤로 뒤로 가기 일단 의자에 올라가 무릎을 꿇고나서 발바닥을 맞아야 했습니다. 그래도 남자라고 꼴에 먼저 맞고 맞고 ...... 문제의 근육남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점점 떨려왓나봐요 그래서 그 철없는 시절 ㅡㅡㅋㅋ 웃기다면서 교실안을 들여다 보고 있었는데 신발벗고 의자위에 올라가서 무릎꿇자마자 발바닥이 1초에 100번 왓다갔다 거리는 것이었습니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얼마나 무서웠으면 발바닥이 너덜너덜 해져서 ㅋㅋㅋㅋㅋㅋㅋㅋ 떠는모습을 보고 저흰 박장대소 했습니다ㅡㅡ 그림실력이 있었더라면 그렸을텐데 ㅡㅡ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끝임 담에 고딩시절 얘기 좀 써줌 끝장남 뿅
근육남 제친구 너덜이 왕굴욕
제친구 얘기 하나 써볼까 해요
친구들이랑 얘기하다가 갑자기 생각이나서..ㅋㅋ
때는 고등학교 2학년..ㅋㅋ
남여 공학이였어요 점심시간에 급식실 1등으로 가서 제일먼저 먹고
땡~을 하러 갔는데 그날따가 쪼려서 교문 밖으로 나갔어요
한 8명 나간것 같네요 여자,남자 다합쳐서 ㅋㅋ
그런데 그날따라 ㅡㅡ 선생님 한테 걸려서 단체로 교무실에 불려 왔습니다.
교무실 앞에 쭈루룩 앉자서 반성문을 썼어요
고2남자아이들딴에는 여자앞이라고 안무서운척 했어요 뭐 집에 연락간다거나
매를 맞는다거나 이런점에서 있었는데
어떤애가 갑자기 쌤한테 반항을 했습니다ㅡㅡ
그러다가 복도에서 뺨처맞고 난리도 아니었어요
그러고 있따가 저희학교는 여자가 전교에 100명도 안되기때문에
남자선생님들이 여자애들을 좋아?????????해줬어요 ㅋㅋ일단참고하시고요
쌤이 이제 매맞자~한명씩 들어와 하는순간 서로 뒤로 뒤로 가기
일단 의자에 올라가 무릎을 꿇고나서 발바닥을 맞아야 했습니다.
그래도 남자라고 꼴에 먼저 맞고 맞고 ......
문제의 근육남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점점 떨려왓나봐요
그래서 그 철없는 시절 ㅡㅡㅋㅋ
웃기다면서 교실안을 들여다 보고 있었는데
신발벗고 의자위에 올라가서 무릎꿇자마자
발바닥이 1초에 100번 왓다갔다 거리는 것이었습니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얼마나 무서웠으면 발바닥이 너덜너덜 해져서 ㅋㅋㅋㅋㅋㅋㅋㅋ 떠는모습을 보고 저흰 박장대소 했습니다ㅡㅡ
그림실력이 있었더라면 그렸을텐데 ㅡㅡ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끝임 담에 고딩시절 얘기 좀 써줌 끝장남 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