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플들 하나하나 잘 읽어봤어요 ! 아버지한테 연락드려서 오늘 오셨는데 지금 알바를 와있어서 아직 결과는 잘 모르겠네요 .. 그리구 소설같다고 하시는분들 ! 뭐 제가 겪고도 안믿어지니 이해해요 .. 그리구 아버지랑은 떨어져서 살고 있습니다.. 글에도 보시면 친구를 불러서 애기를 보게 했다고 적었어요.. 제발 의심좀 그만해주세요 ㅜㅜ 아참 그리구... 쫌 상황에 안 맞지만... 그냥 상담 조금 하는 식으로 해서 적어봤는데 이렇게 톡이 되니 싸이 욕심이 조금 나는 군요 ㅜㅜ; 죄송해요 ... ! http://www.cyworld.com/01097780041 아기 잘 자라길 빌어주시구 그 십새 완전 천벌 받게 기도해 주세요 !!---------------------------------------------------------아 ~ 알바 마치기 1시간 전이네요 ^.^ 아참 애기 봐준 친구도 막 자기도 한몫했다면서 싸이 올려달라네요 ㅎ 귀여운 처자홈피입니다 www.cyworld.com/0817_s ----------------------------------------------------------------------의심하시고 이런 상황에 애기 사진 하나 없다고 가짜라니 소설이라니 하시는 분들께.. 딱히 사진 찍을 상황이 아니였습니다.. 진짜 황당하고 정신 없는 상황이였고 일단 애기 부터 돌보고 보자는 생각에 사진을 찍지 못했습니다 의심많으신 분들이 말씀하시는 증거사진을 올리지 못해서 정말 죄송합니다. 그리고 싸이 홈피 올렸다고 둘이서 아주 짝맞추고 잘 논다라는 분들께도 정말 죄송합니다 그냥 기분이 조금 들뜨더군요.. 사죄하겠습니다 . 모든 악플 태클 의심 다 달게 받겠습니다. ----------------------------------------------------------------------후기올려요일단 애기는 다시 집으로 돌아갔습니다 괜히 주위 시끄럽게 하지말고 조용히 해결하자고 부모곁에서 자라는게 최고라는 주위 어른들에 의해서 다시 집으로 들어갔습니다. 잘된 일인지 모르겠습니다 애기 엄청 귀여웠는데.. 꽤 씁쓸하네요 ... 그래도 바로 옆옆집이니 ... 무슨 이상발견되면 그때 바로 경찰에 신고해버리죠.. 애기가 행복하길 진심으로 기도합니다. 그리고 제 방명록에 격려글 남겨주신 모든 분께 진심으로 감사 드려요 ^.^ ! ----------------------------------------------------------------------안녕하세요 일단 저는.. 올해 군입대 준비중인 팔팔한 20살 입니다 다름이 아니고 어제 진짜 엄청난 일이 있어서 어떻게 해야 할지 몰라 이렇게 글을 쓰는데요... 어제 아르바이트를 마치고 오후 3시 반쯤에 제가 사는 아파트에 도착하고 7층에 올라왔습니다. 그리고 제 집 쪽으로 걸어가는데 완전 천사같이 귀여운 애기가 아장아장 기어다니구 있는겁니다 진짜 너무 귀여워서 잠깐 지켜보기로 했는데 갑자기 누가 이런 찬 바닥에 애기를 그냥 방치해둔거지 ? 하는 생각이 들어서 제가 잠시 안아서 부모 되시는 분이 올때까지 애기랑 놀면서 기다렸습니다 . 근데 이상하게 오질 않더군요 .. 한 40분정도 지났는데도 오지를 않으니 참... 무슨일이지 ? 하면서 그냥 생각만 하고 있었습니다. 그러다가 어떤 남자가 바로 제 집 옆옆 칸에서 나오더군요... (저희집 706호 그사람 704호) 그러다가 갑자기 짜증난다는듯이 하는말이 "아~ 아직도 여기있네 이거" 라고 하더군요 순간 뭐지 ? 하면서 애기를 처다보는데 아 설마 .. ? 하는 생각이 들더군요 그래서 제가 " 네 ? 무슨 말씀이세요 ? " 라고 물어보니까 "아 그거 그냥 키우기 귀찮아서 밖에 기어다니게 냅두면 지 알아서 뒤질줄 알았는데" 라더군요 . 그 말듣고 순간 놀라서 저도 모르게 " 네 ?? " 라고 해버렸습니다 내가 잘못들었겠지 하면서 말이죠.. 그러니까 하는말이 " 그거 그냥 심심해서 짜고 낳아봤는데 키우기가 보통 귀찮은게 아니네 .. 그냥 뭐 생산 한번 했다 치고 잊지 뭐.. 그거 귀여우면 학생이 한번 키워봐 " 라더군요 ㅡㅡ... 애기 얼굴 보니까 아무것도 모른다는듯이 히히 웃고 있는 모습... 뭐 이런 사람이 지구에 살고있습니까 ? 진짜 저도 모르게 순간 열이 엄청 받더군요 왜 받는지 모르겠습니다 . 그리고 진짜 순간 이성 잃어버리고 그 남자를 때려버렸습니다 진짜 얼마나 때렸는지 모르겠습니다 . 나중에 정신 차리고 보니 옆집 아저씨가 저를 말리고 있고 그 남자는 비틀거리면서 자기 집으로 들어가더군요 .. 문 두드려서 애기 데리고 가서 제대로 키워라고 말하고 싶었는데 그 말 충격이 너무 컸었는진 몰라도 다시 가면 애기가 더 괴로울거 같더군요... 옆집 아저씨도 하는말이 저 남자 원래 정신적으로 치료 받고 하는 사람이라면서 어쩔 수 없다면서 경찰 불러서 해결해봐라 하고 들어가시더군요 일단 애기를 저희집으로 안고 가서 이불위에 놓아두었습니다.. 진짜.. 세상 모르고 웃고 있는 애기 모습이 참 귀엽기도 하면서.. 정말 안쓰럽더군요.............. 나중에 이 아이가 하게될 고생을 생각해보면 ... 정말... 불쌍합니다........ 맘같으면 제가 정말 키우고 싶은데 .. 제가 돈이 어딨습니까.......... 게다가 볼줄말 알았지 키울줄도 모르고.. 일단 먹이고 봐야 하기때문에 친구 잠시 불러서 사정 설명하고 애기좀 봐달라고 하고 기저귀랑 분유 그리구 그 애기 먹이는 물통 비슷한거 사러 나갔습니다 와 근데 분유 기저귀 값이 장난아니더군요 -_-; 일단 큰맘 먹고 샀습니다 그리구 그 애기 먹는 통 끓는물에 끓여서 소독 시키구 분유 타서 막 온도 재보고 약간 미지근하다 싶을때 먹이고 ... 등 토닥토닥 해줘서 트름 나오게 해주고 제가 아는 지식은 총 동원해서 일단 하루는 무사히 넘겼습니다.. 그치만 걱정이네요... 앞으로 어떻게 해야 하죠 ..? 이 천사같은 애기 어떻게 해야 고생안하고 행복하게 살게 해줄수 있을가요 ? 톡커님들 부탁드립니다 방법을 알려주세요 ㅜㅜ ----------------------------------------------------------------------- 글 그대로 유지한체로 이렇게 써봅니다 또 싸이 공개 투데이 어쩌고 저쩌고 하시는분들밑에 신고하신다는 분이 나중에 글지워도 스샷 찍어놨어 란 말 듣기 싫어서 그대로해놓고 적습니다 리플 하나하나 빠짐 없이 다 읽었습니다별 리플들이 다 있더군요일단 애기는 부모 곁으로 다시 갔습니다소설이라고 안 믿는분들 믿으라고 강요 안할테니악플좀 그만 달아주지 않으실래요제가 쓴글이 그렇게 의심이 가나요앞뒤 안맞게 이야기 적는것도 죄인가요꼭 증거샷이 있어야만 인정을 해주나요정말 삭막하네요 ..예전부터 톡 보다가 고민거리같은 톡 보면 리플도전부 훈훈하고 정말 이렇게 위로 해주시는 분들이 있다는 사실에저도 여기다가 한번 글을 적어 보는겁니다애기 집안에 냅두고 톡이나 쓰고 앉아있다니요그럼 어떻게 합니까실제로 이런 상황을 겪어보셨어요 ?얼마나 당황스러운지 아나요 ??그상황에서 사진찍을 생각은 참 잘도 나오겠네요 ?오히려 애기 상황생각도 안하고 톡댔다고 인증샷 사진 찍는게더 십세가 아닌가요싸이월드 주소 띄운게 또 그렇게 잘못인가요 그래도 어느정도 해결되서 한숨 놓고 들떠서 그 친구꺼 까지올린게 그렇게 잘못인가요 그리고 90이 92한테 친구라고 부르면 안되나요꼭 동갑만이 친구하고 나머진 오빠동생 누나 형 하라는법 있나요 ?그리고 꼭 해결책만 달아달라는 말은 아니잖아요글에는 방법을 알려달라고 했겠지만그 신선한 충격받고도 위로 한번 못받나요싸이 공개하고 방명록에 위로해주시고 애기 안부 물으시고친추 일촌 전부다 받았습니다정성이 너무 고마워서요진짜 방명록에 격려글도 눈물이 날 지경이더군요...더이상 말을 잇지 못하겠습니다차라니 님들 말대로 글 소설이라고 하고잘못했다고 싹싹 빌어야지 님들 속이 시원하시겠습니까..그렇게 열받나요 ..?사회도 무섭지만 사이버 세상도 사람들 참 무섭네요 ... 님들이 그렇게 듣고 싶은말 해드리겠습니다 결국 인정하네 라는 식으로 잘 들어주세요 잘못했습니다. 이야기를 앞뒤 안맞게 써서 님들에게 의심을 품게 한 죄그 황당한상황에서 사진조차 찍지 않고 무조건 소설 아니라고한 죄또 그 상황에 톡을 쓴 죄 , 헤드라인에 올라오자 싸이 공개를 한 죄다 잘못했습니다 ^^ 이제 속 시원하시나요 ? 아직도 모자라시면 친추 하셔서 욕이라도 들어드릴까요 ? 저 부산 사상구 모라주공 입니다 이름 이민우 구요 20살입니다 님들 찾아와서 제가 맞을까요 ?? 진짜 정말 무서워서 글도 못쓰겠네요 ^^ 리플 볼 용기도 없고 이 글 올려서 또 달릴 악플 생각하니까 정말 무섭네요 그래도 사과는 해야 하니 이렇게 써서 올립니다 제발 님들 속이 시원해지길 바랍니다 ^^20
아파트 복도에 1년도 안된 아기를 버린 남자
리플들 하나하나 잘 읽어봤어요 ! 아버지한테 연락드려서 오늘 오셨는데
지금 알바를 와있어서 아직 결과는 잘 모르겠네요 ..
그리구 소설같다고 하시는분들 ! 뭐 제가 겪고도 안믿어지니
이해해요 .. 그리구 아버지랑은 떨어져서 살고 있습니다..
글에도 보시면 친구를 불러서 애기를 보게 했다고 적었어요..
제발 의심좀 그만해주세요 ㅜㅜ
아참 그리구... 쫌 상황에 안 맞지만... 그냥 상담 조금 하는 식으로 해서 적어봤는데
이렇게 톡이 되니 싸이 욕심이 조금 나는 군요 ㅜㅜ;
죄송해요 ... !
http://www.cyworld.com/01097780041
아기 잘 자라길 빌어주시구 그 십새 완전 천벌 받게 기도해 주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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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 알바 마치기 1시간 전이네요 ^.^
아참 애기 봐준 친구도 막 자기도 한몫했다면서 싸이 올려달라네요 ㅎ
귀여운 처자홈피입니다
www.cyworld.com/0817_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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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심하시고 이런 상황에 애기 사진 하나 없다고 가짜라니 소설이라니 하시는 분들께..
딱히 사진 찍을 상황이 아니였습니다..
진짜 황당하고 정신 없는 상황이였고
일단 애기 부터 돌보고 보자는 생각에 사진을 찍지 못했습니다
의심많으신 분들이 말씀하시는 증거사진을 올리지 못해서 정말 죄송합니다.
그리고 싸이 홈피 올렸다고 둘이서 아주 짝맞추고 잘 논다라는 분들께도
정말 죄송합니다 그냥 기분이 조금 들뜨더군요..
사죄하겠습니다 . 모든 악플 태클 의심 다 달게 받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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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기올려요
일단 애기는 다시 집으로 돌아갔습니다
괜히 주위 시끄럽게 하지말고 조용히 해결하자고
부모곁에서 자라는게 최고라는 주위 어른들에 의해서
다시 집으로 들어갔습니다.
잘된 일인지 모르겠습니다
애기 엄청 귀여웠는데.. 꽤 씁쓸하네요 ...
그래도 바로 옆옆집이니 ... 무슨 이상발견되면 그때 바로 경찰에 신고해버리죠..
애기가 행복하길 진심으로 기도합니다.
그리고 제 방명록에 격려글 남겨주신 모든 분께 진심으로 감사 드려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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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일단 저는.. 올해 군입대 준비중인 팔팔한 20살 입니다
다름이 아니고 어제 진짜 엄청난 일이 있어서 어떻게 해야 할지 몰라 이렇게
글을 쓰는데요...
어제 아르바이트를 마치고 오후 3시 반쯤에 제가 사는 아파트에 도착하고
7층에 올라왔습니다. 그리고 제 집 쪽으로 걸어가는데
완전 천사같이 귀여운 애기가 아장아장 기어다니구 있는겁니다
진짜 너무 귀여워서 잠깐 지켜보기로 했는데
갑자기 누가 이런 찬 바닥에 애기를 그냥 방치해둔거지 ? 하는 생각이 들어서
제가 잠시 안아서 부모 되시는 분이 올때까지 애기랑 놀면서 기다렸습니다 .
근데 이상하게 오질 않더군요 ..
한 40분정도 지났는데도 오지를 않으니 참... 무슨일이지 ? 하면서 그냥 생각만
하고 있었습니다.
그러다가 어떤 남자가 바로 제 집 옆옆 칸에서 나오더군요... (저희집 706호 그사람 704호)
그러다가 갑자기 짜증난다는듯이 하는말이
"아~ 아직도 여기있네 이거" 라고 하더군요
순간 뭐지 ? 하면서 애기를 처다보는데 아 설마 .. ? 하는 생각이 들더군요
그래서 제가 " 네 ? 무슨 말씀이세요 ? " 라고 물어보니까
"아 그거 그냥 키우기 귀찮아서 밖에 기어다니게 냅두면 지 알아서 뒤질줄 알았는데"
라더군요 . 그 말듣고 순간 놀라서 저도 모르게 " 네 ?? " 라고 해버렸습니다
내가 잘못들었겠지 하면서 말이죠..
그러니까 하는말이
" 그거 그냥 심심해서 짜고 낳아봤는데 키우기가 보통 귀찮은게 아니네 .. 그냥 뭐
생산 한번 했다 치고 잊지 뭐.. 그거 귀여우면 학생이 한번 키워봐 "
라더군요 ㅡㅡ...
애기 얼굴 보니까 아무것도 모른다는듯이 히히 웃고 있는 모습...
뭐 이런 사람이 지구에 살고있습니까 ? 진짜 저도 모르게 순간 열이 엄청 받더군요
왜 받는지 모르겠습니다 . 그리고 진짜 순간 이성 잃어버리고 그 남자를 때려버렸습니다
진짜 얼마나 때렸는지 모르겠습니다 . 나중에 정신 차리고 보니 옆집 아저씨가
저를 말리고 있고 그 남자는 비틀거리면서 자기 집으로 들어가더군요 ..
문 두드려서 애기 데리고 가서 제대로 키워라고 말하고 싶었는데
그 말 충격이 너무 컸었는진 몰라도 다시 가면 애기가 더 괴로울거 같더군요...
옆집 아저씨도 하는말이 저 남자 원래 정신적으로 치료 받고 하는 사람이라면서
어쩔 수 없다면서 경찰 불러서 해결해봐라 하고 들어가시더군요
일단 애기를 저희집으로 안고 가서 이불위에 놓아두었습니다..
진짜.. 세상 모르고 웃고 있는 애기 모습이 참 귀엽기도 하면서..
정말 안쓰럽더군요..............
나중에 이 아이가 하게될 고생을 생각해보면 ... 정말... 불쌍합니다........
맘같으면 제가 정말 키우고 싶은데 .. 제가 돈이 어딨습니까..........
게다가 볼줄말 알았지 키울줄도 모르고..
일단 먹이고 봐야 하기때문에 친구 잠시 불러서 사정 설명하고 애기좀 봐달라고 하고
기저귀랑 분유 그리구 그 애기 먹이는 물통 비슷한거 사러 나갔습니다
와 근데 분유 기저귀 값이 장난아니더군요 -_-; 일단 큰맘 먹고 샀습니다
그리구 그 애기 먹는 통 끓는물에 끓여서 소독 시키구 분유 타서 막 온도 재보고
약간 미지근하다 싶을때 먹이고 ... 등 토닥토닥 해줘서 트름 나오게 해주고
제가 아는 지식은 총 동원해서 일단 하루는 무사히 넘겼습니다..
그치만 걱정이네요... 앞으로 어떻게 해야 하죠 ..?
이 천사같은 애기 어떻게 해야 고생안하고 행복하게 살게 해줄수 있을가요 ?
톡커님들 부탁드립니다 방법을 알려주세요 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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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 그대로 유지한체로 이렇게 써봅니다 또 싸이 공개 투데이 어쩌고 저쩌고 하시는분들
밑에 신고하신다는 분이 나중에 글지워도 스샷 찍어놨어 란 말 듣기 싫어서 그대로
해놓고 적습니다
리플 하나하나 빠짐 없이 다 읽었습니다
별 리플들이 다 있더군요
일단 애기는 부모 곁으로 다시 갔습니다
소설이라고 안 믿는분들 믿으라고 강요 안할테니
악플좀 그만 달아주지 않으실래요
제가 쓴글이 그렇게 의심이 가나요
앞뒤 안맞게 이야기 적는것도 죄인가요
꼭 증거샷이 있어야만 인정을 해주나요
정말 삭막하네요 ..
예전부터 톡 보다가 고민거리같은 톡 보면 리플도
전부 훈훈하고 정말 이렇게 위로 해주시는 분들이 있다는 사실에
저도 여기다가 한번 글을 적어 보는겁니다
애기 집안에 냅두고 톡이나 쓰고 앉아있다니요
그럼 어떻게 합니까
실제로 이런 상황을 겪어보셨어요 ?
얼마나 당황스러운지 아나요 ??
그상황에서 사진찍을 생각은 참 잘도 나오겠네요 ?
오히려 애기 상황생각도 안하고 톡댔다고 인증샷 사진 찍는게
더 십세가 아닌가요
싸이월드 주소 띄운게 또 그렇게 잘못인가요
그래도 어느정도 해결되서 한숨 놓고 들떠서 그 친구꺼 까지
올린게 그렇게 잘못인가요
그리고 90이 92한테 친구라고 부르면 안되나요
꼭 동갑만이 친구하고 나머진 오빠동생 누나 형 하라는법 있나요 ?
그리고 꼭 해결책만 달아달라는 말은 아니잖아요
글에는 방법을 알려달라고 했겠지만
그 신선한 충격받고도 위로 한번 못받나요
싸이 공개하고 방명록에 위로해주시고 애기 안부 물으시고
친추 일촌 전부다 받았습니다
정성이 너무 고마워서요
진짜 방명록에 격려글도 눈물이 날 지경이더군요
...
더이상 말을 잇지 못하겠습니다
차라니 님들 말대로 글 소설이라고 하고
잘못했다고 싹싹 빌어야지 님들 속이 시원하시겠습니까..
그렇게 열받나요 ..?
사회도 무섭지만 사이버 세상도 사람들 참 무섭네요 ...
님들이 그렇게 듣고 싶은말 해드리겠습니다
결국 인정하네 라는 식으로 잘 들어주세요
잘못했습니다.
이야기를 앞뒤 안맞게 써서 님들에게 의심을 품게 한 죄
그 황당한상황에서 사진조차 찍지 않고 무조건 소설 아니라고한 죄
또 그 상황에 톡을 쓴 죄 , 헤드라인에 올라오자 싸이 공개를 한 죄
다 잘못했습니다 ^^
이제 속 시원하시나요 ?
아직도 모자라시면 친추 하셔서 욕이라도 들어드릴까요 ?
저 부산 사상구 모라주공 입니다
이름 이민우 구요 20살입니다
님들 찾아와서 제가 맞을까요 ??
진짜 정말 무서워서 글도 못쓰겠네요 ^^
리플 볼 용기도 없고 이 글 올려서 또 달릴 악플
생각하니까 정말 무섭네요
그래도 사과는 해야 하니 이렇게 써서 올립니다
제발 님들 속이 시원해지길 바랍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