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지금으로부터 약 한달전 4월초쯤에 주차장에서 테러를 당해서 여기 저기 알아본 결과 다음까페에서 수원에 있는 3만원 복원샵이 있더군여~~ 쪽지가 와서 우연찮게 들어가게 된곳인데요~~ 서울에서 굳이 수원까지 가야되나 말아야되나를 고민하던중.. 그래도 이왕하는거 잘하는곳에서 하자면서 여친과 같이 가게 되었죠.. 여기는 예약제여서 예약금 3만원을 입금하고 가야돼서 3만원 입금하고 가게 되었습니다.. 간김에 여기 저기 기스난 자국들을 그냥 덴트할려고 했는데.. 찌그러진데는 물론 기스난곳도 무조건 판금도색을 해야된다고 하더군여~~ 아니 왜 찌그러지지도 않았구 기스만 났는데 왜 안되냐고 물어보니..뭐 장비가 안들어간다나?? 엉뚱한 소리를 하면서 결국 문4짝을 판금도색하게 되었습니다.. 시간은 6시간 조금 넘게 걸린것 같더군여~~ 6시간동안 할것도 없이 홈플러스에 가서 이리저리 구경다니고..그 남은 시간을 보내기도 힘들었습니다.. 거의 7시간만에 된 차를 본순간 뭐야..이게 라는 소리만 나오더군여`~~ 그냥 기스만 없앤것 같구..차 손잡이 부분은 도색을 하지 않았더군여~~?? 이게 말이 되지 않아서 물어봤더니..한다는 말이 문짝 손잡이부분틈새에 고무가 있기때문에 그 고무에 페인트가 묻을까봐 하지 않았답니다(그런데 이미 고무에는 페인트가 듬성듬성 묻어 있었습니다).. 만약 하고 싶다면 1만원씩 더 추가를 해야 한답니다.. 그러면 제일 첨에 할때 왜 말하지 않아서 그 손잡이 부분에 난 기스는 어떻게 할거냐고 물어보니.. 그건 제가 말을 안했기 때문에 안한거랍니다... 어느 누가 문짝 판금도색 하는데 다 하는걸로 알지...그 손잡이 부분만 따로 하는건지 알겠습니까~~?? 또한 발매트에 페인트 자국과 가죽 시트에 페인트 자국 안묻혀놓은데가 없더군여`~~?? 정말 다음까페에 들어가보면 친절하고 감사하다고 그렇게 작성해놨는데...다 친인척이 작성해놨다는 생각밖에 들지 않았습니다.. 문제는 그 다음이었습니다... 판금도색하고 난지 보름쯤 지났을까 어느날 손세차를 하면서 보니까 운전석 문짝에 페인트 흘러내린 자국이 생겼더군여~~ 그래서 전화를 드렸더니...봐야 알것 같다면서 오라고 하더군여`~ 뭐..장사를 어떻게 하는지 몰라도...미안하다..죄송하다 말 한마디쯤은 해도 좋을런만...그런말 한마디도 안하더군여~~ 결국..서울에서 다시 수원을 갈려면 하루를 잡고 가야 하기 때문에 직장 문제 때문에 미루고 미루다 어제 다녀왔습니다... 딱 보더니..하는 말... 언제 하셨죠~~??? 정말 성질 같아선 한대 치고 싶었습니다... 하지만 제 나이가 그렇게 적은 나이가 아닌지라...사고 치고 싶은 감정을 꾹 누르고.. 좋은 말로 약 한달전쯤에 했다고 말씀드리니.. 확인해보시면서...한다는 말씀이...어디 거지 동냥하듯이...제가 운전석쪽은 도장 다시 해드릴께요..그러더군여~~ 이때까지도 미안하다는 말 한마디 없더군여`~~ 제가 보기에는 인정하기가 싫었던거죠...그리고 굳이 이런거 가지고 찾아올필요는 없지 않나 생각했나 모르죠~~?? 4시간정도가 걸린다고 하길래.. 그 시간동안 아무 연고도 없고 갈데도 없어서 또 홈플러스에서 시간 보내고 그렇게 구경하다 시간 맞춰 가보니...사장은 가고 없더군여~~종업원 말이 볼일이 있어서 일찍 들어갔다면서...ㅎㅎㅎㅎ 정말 웃음밖에 안나오는 상황이더군여`~~ 종업원만 뻘쭘하게 있길래...그냥 별말없이 나왔습니다... 역시나 차량 안쪽에 페인트는 이리저리 다 묻혀놨더군여~~ 똑같은 사람이고 똑같은 돈을 주고 했는데... 어떤 사람은 사람봐서 친절과 서비스를 베풀고 어떤 사람은 바보 병신 취급하고.. 그래서는 안된다고 생각합니다.. 그분에게 정말 진지하게 말씀드리고 싶네요... 언제가는 당신도 누군가에게 그런 취급을 받게 될거라고요... 긴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혹시라도 판금도색하러 그쪽으로 가지 말았으면 하는 마음에 썼습니다.. 인간이 덜 된 인간은 뭘해도 실망과 부족함만 나오니까요~~1
(카아트) 수원에 있는 자동차 3만원 판금도색 복원샵
안녕하세요~~
지금으로부터 약 한달전 4월초쯤에
주차장에서 테러를 당해서
여기 저기 알아본 결과 다음까페에서 수원에 있는 3만원 복원샵이 있더군여~~
쪽지가 와서 우연찮게 들어가게 된곳인데요~~
서울에서 굳이 수원까지 가야되나 말아야되나를 고민하던중..
그래도 이왕하는거 잘하는곳에서 하자면서 여친과 같이 가게 되었죠..
여기는 예약제여서 예약금 3만원을 입금하고 가야돼서 3만원 입금하고 가게 되었습니다..
간김에 여기 저기 기스난 자국들을 그냥 덴트할려고 했는데..
찌그러진데는 물론 기스난곳도 무조건 판금도색을 해야된다고 하더군여~~
아니 왜 찌그러지지도 않았구 기스만 났는데 왜 안되냐고 물어보니..뭐 장비가 안들어간다나??
엉뚱한 소리를 하면서 결국 문4짝을 판금도색하게 되었습니다..
시간은 6시간 조금 넘게 걸린것 같더군여~~
6시간동안 할것도 없이 홈플러스에 가서 이리저리 구경다니고..그 남은 시간을 보내기도 힘들었습니다..
거의 7시간만에 된 차를 본순간 뭐야..이게 라는 소리만 나오더군여`~~
그냥 기스만 없앤것 같구..차 손잡이 부분은 도색을 하지 않았더군여~~??
이게 말이 되지 않아서 물어봤더니..한다는 말이 문짝 손잡이부분틈새에 고무가 있기때문에 그 고무에
페인트가 묻을까봐 하지 않았답니다(그런데 이미 고무에는 페인트가 듬성듬성 묻어 있었습니다)..
만약 하고 싶다면 1만원씩 더 추가를 해야 한답니다..
그러면 제일 첨에 할때 왜 말하지 않아서 그 손잡이 부분에 난 기스는 어떻게 할거냐고 물어보니..
그건 제가 말을 안했기 때문에 안한거랍니다...
어느 누가 문짝 판금도색 하는데 다 하는걸로 알지...그 손잡이 부분만 따로 하는건지 알겠습니까~~??
또한 발매트에 페인트 자국과 가죽 시트에 페인트 자국 안묻혀놓은데가 없더군여`~~??
정말 다음까페에 들어가보면 친절하고 감사하다고 그렇게 작성해놨는데...다 친인척이 작성해놨다는 생각밖에 들지 않았습니다..
문제는 그 다음이었습니다...
판금도색하고 난지 보름쯤 지났을까 어느날 손세차를 하면서 보니까 운전석 문짝에
페인트 흘러내린 자국이 생겼더군여~~
그래서 전화를 드렸더니...봐야 알것 같다면서 오라고 하더군여`~
뭐..장사를 어떻게 하는지 몰라도...미안하다..죄송하다 말 한마디쯤은 해도 좋을런만...그런말 한마디도 안하더군여~~
결국..서울에서 다시 수원을 갈려면 하루를 잡고 가야 하기 때문에 직장 문제 때문에 미루고 미루다 어제 다녀왔습니다...
딱 보더니..하는 말...
언제 하셨죠~~???
정말 성질 같아선 한대 치고 싶었습니다...
하지만 제 나이가 그렇게 적은 나이가 아닌지라...사고 치고 싶은 감정을 꾹 누르고..
좋은 말로 약 한달전쯤에 했다고 말씀드리니..
확인해보시면서...한다는 말씀이...어디 거지 동냥하듯이...제가 운전석쪽은 도장 다시 해드릴께요..그러더군여~~
이때까지도 미안하다는 말 한마디 없더군여`~~
제가 보기에는 인정하기가 싫었던거죠...그리고 굳이 이런거 가지고 찾아올필요는 없지 않나 생각했나 모르죠~~??
4시간정도가 걸린다고 하길래..
그 시간동안 아무 연고도 없고 갈데도 없어서 또 홈플러스에서 시간 보내고 그렇게 구경하다
시간 맞춰 가보니...사장은 가고 없더군여~~종업원 말이 볼일이 있어서 일찍 들어갔다면서...ㅎㅎㅎㅎ
정말 웃음밖에 안나오는 상황이더군여`~~
종업원만 뻘쭘하게 있길래...그냥 별말없이 나왔습니다...
역시나 차량 안쪽에 페인트는 이리저리 다 묻혀놨더군여~~
똑같은 사람이고 똑같은 돈을 주고 했는데...
어떤 사람은 사람봐서 친절과 서비스를 베풀고 어떤 사람은 바보 병신 취급하고..
그래서는 안된다고 생각합니다..
그분에게 정말 진지하게 말씀드리고 싶네요...
언제가는 당신도 누군가에게 그런 취급을 받게 될거라고요...
긴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혹시라도 판금도색하러 그쪽으로 가지 말았으면 하는 마음에 썼습니다..
인간이 덜 된 인간은 뭘해도 실망과 부족함만 나오니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