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학을 갓들어가 처음 만난 그에게 난 정말 이사람이라면 평생을 함께하고 싶다. 이런 생각이 들었어요 그 사람을 위해서라면 모든지 할수있었고 그를 위해서라면 무서울게 없었어요.
아직 어려서 순수하기에 늘 함께 있기를 바랬어요..
그는 성격도 좋고 말수도 없고 늘 곁에서 내가 힘이들때면 소나무처럼 나에게 그늘과 쉼터와 삶에 낙이 되어주었어요.아직 사랑에 서툴기에 늘 저는 그에게 짜증늘 내고 술먹으면 꼬장도 피우고 그랬지만 늘 말없이 받아만 주었습니다.헤어지자고 수도없이 말하고 그러다 다시 사랑한다고 말하고...하지만 그는 한번도 헤어지자고 하지 않더군요...그런 그가 영원히 함께 있을줄알았어요.
군대를 가고 제대를하고 그런 그가 어느날 전화가와 헤어지자고 하더군요...
처음엔 믿어지지가 않더군요 사랑하지 않기때문에 헤어지자는게...하루 이틀이 가고 아무렇지도 않았습니다.그런데 시간이 흐를수록 가슴이 저려오고 눈물로 밤을 지세우고 술로 매일 살아가고 전화를 몇번이고 했지만 전화조차 받지 않습니다. 전 그를위해 대학도 보내고 뒷바라지도하고 오직 그를 위해서 살았습니다. 원망하지 않습니다. 그가 절 떠난걸..하지만 배신감이 들었습니다.
세상에 나만 버려두고 아무렇지도않게 살아가는 그에 소식을 들을때면 나도모르게 서러움이 밀려들고 가슴이 아파옵니다. 전 아직도 그를 사랑합니다.차라리 미워져서 욕이라도 하고싶은데 그게 되지않습니다. 그저 내가 그를 얼마나 힘들게했으면 그가 날떠났을까 미안하고 죄스러운 마음뿐입니다.
친구들과 부모님들은 저에게 기다리지 말어라 돌아오지 않을 사람이다. 기다리지 말고 그냥 넌 너에 길을 가는거다 이렇게 말씀하시지만 전 자꾸 기다립니다. 언젠가는 언젠가는 돌아올거라고...
돌아오지 않을걸 알면서도 자꾸 잡힐듯 잡힐듯 오겠지 좀더 기다리면 오겠지...
사랑이 아닌 정이 들어서라도 내게 오겠지...
두근거리는 사랑은 2년조차 되지 않는다고 하더군요. 그 이후에는 함께 만들어온 추억과 정으로 산다고 하는데 진정 그는 날 사랑했던걸까요?
난 아직도 그를 생각하면 가슴이 뛰고 눈물이나고 길을 걷다가 멋진 옷만보아도 그를 떠올리는데...
집착이지 않을까 하는 생각도 했지만 아닙니다.사랑합니다. 그를 사랑합니다.
그토록 내 자신에게 자신있어하던 내가 그가 없으니 아무것도 아니란걸 알았을때 밀려오는 처절함은 걸어도 걸어도 빛이 보이지 않는 터널같습니다.
단한마디로 사랑하지 않아서 헤어지는데 무슨 이유가 있겠냐는 그에말...
도데체 사랑은 무엇인걸까요? 가끔 친구들을 통해 그에 소식을 들을때면 그는 아직 혼자랍니다.
아무도 만나지않고 열심히 일만한다는군요.
난 아직도 그를 그렇게 사랑하면서 다른 사람을 만납니다.
새로운 사람을 만나면 잊혀진다고 하더군요 그래서 만났습니다. 새로운 사람도 참 착하고 날 많이 사랑해주는데 전 그저 좋아할뿐 그이상 그이하도 아닙니다.
그를 볼때마다 죄책감이 듭니다. 몸은 함께 있어서 마음은 늘 다른이에게 가있기 때문입니다.
두렵습니다. 또 다시 사랑하가..또 버려질까 두렵고 겁이납니다.
몇칠있으면 옛애인에 생일입니다. 그래서 선물을 준비했습니다. 그에게 보내줄려구요,,,
마지막으로 한번만 더 보고싶습니다.
같은 하늘아래서 같이 숨쉬고 있다는게 너무나 힘이들어 떠날려고합니다.
보고싶고 그에 소식이 궁금해도 연락되지 않게 한국을 떠날려고합니다.
그리고 다시는 돌아오지 않을려고합니다.
만났던 시간만큼 세월이 지나고 이제 내마음에 자유가 오면 멀리서 그를 지켜보고 싶습니다.
사랑이 변하는게 아니라 사람이 변하는것같아요
내 모든걸 다 버리고 그에게 갈수있다면 그가 돌아온다면 난 괜찮은데...난 정말 행복해질텐데..
사랑하지 않기에 헤어지는 거라네요..
누군가는 말합니다. 사랑하지 않기에 헤어지는거고 사랑하기에 보내주는 거라고..
진정 우리에게는 사랑이 남아있는걸까요?
7년이라는 세월을 만나온 사람이 있습니다. 약혼식도 하고 결혼도 하기로 했어요
대학을 갓들어가 처음 만난 그에게 난 정말 이사람이라면 평생을 함께하고 싶다. 이런 생각이 들었어요 그 사람을 위해서라면 모든지 할수있었고 그를 위해서라면 무서울게 없었어요.
아직 어려서 순수하기에 늘 함께 있기를 바랬어요..
그는 성격도 좋고 말수도 없고 늘 곁에서 내가 힘이들때면 소나무처럼 나에게 그늘과 쉼터와 삶에 낙이 되어주었어요.아직 사랑에 서툴기에 늘 저는 그에게 짜증늘 내고 술먹으면 꼬장도 피우고 그랬지만 늘 말없이 받아만 주었습니다.헤어지자고 수도없이 말하고 그러다 다시 사랑한다고 말하고...하지만 그는 한번도 헤어지자고 하지 않더군요...그런 그가 영원히 함께 있을줄알았어요.
군대를 가고 제대를하고 그런 그가 어느날 전화가와 헤어지자고 하더군요...
처음엔 믿어지지가 않더군요 사랑하지 않기때문에 헤어지자는게...하루 이틀이 가고 아무렇지도 않았습니다.그런데 시간이 흐를수록 가슴이 저려오고 눈물로 밤을 지세우고 술로 매일 살아가고 전화를 몇번이고 했지만 전화조차 받지 않습니다. 전 그를위해 대학도 보내고 뒷바라지도하고 오직 그를 위해서 살았습니다. 원망하지 않습니다. 그가 절 떠난걸..하지만 배신감이 들었습니다.
세상에 나만 버려두고 아무렇지도않게 살아가는 그에 소식을 들을때면 나도모르게 서러움이 밀려들고 가슴이 아파옵니다. 전 아직도 그를 사랑합니다.차라리 미워져서 욕이라도 하고싶은데 그게 되지않습니다. 그저 내가 그를 얼마나 힘들게했으면 그가 날떠났을까 미안하고 죄스러운 마음뿐입니다.
친구들과 부모님들은 저에게 기다리지 말어라 돌아오지 않을 사람이다. 기다리지 말고 그냥 넌 너에 길을 가는거다 이렇게 말씀하시지만 전 자꾸 기다립니다. 언젠가는 언젠가는 돌아올거라고...
돌아오지 않을걸 알면서도 자꾸 잡힐듯 잡힐듯 오겠지 좀더 기다리면 오겠지...
사랑이 아닌 정이 들어서라도 내게 오겠지...
두근거리는 사랑은 2년조차 되지 않는다고 하더군요. 그 이후에는 함께 만들어온 추억과 정으로 산다고 하는데 진정 그는 날 사랑했던걸까요?
난 아직도 그를 생각하면 가슴이 뛰고 눈물이나고 길을 걷다가 멋진 옷만보아도 그를 떠올리는데...
집착이지 않을까 하는 생각도 했지만 아닙니다.사랑합니다. 그를 사랑합니다.
그토록 내 자신에게 자신있어하던 내가 그가 없으니 아무것도 아니란걸 알았을때 밀려오는 처절함은 걸어도 걸어도 빛이 보이지 않는 터널같습니다.
단한마디로 사랑하지 않아서 헤어지는데 무슨 이유가 있겠냐는 그에말...
도데체 사랑은 무엇인걸까요? 가끔 친구들을 통해 그에 소식을 들을때면 그는 아직 혼자랍니다.
아무도 만나지않고 열심히 일만한다는군요.
난 아직도 그를 그렇게 사랑하면서 다른 사람을 만납니다.
새로운 사람을 만나면 잊혀진다고 하더군요 그래서 만났습니다. 새로운 사람도 참 착하고 날 많이 사랑해주는데 전 그저 좋아할뿐 그이상 그이하도 아닙니다.
그를 볼때마다 죄책감이 듭니다. 몸은 함께 있어서 마음은 늘 다른이에게 가있기 때문입니다.
두렵습니다. 또 다시 사랑하가..또 버려질까 두렵고 겁이납니다.
몇칠있으면 옛애인에 생일입니다. 그래서 선물을 준비했습니다. 그에게 보내줄려구요,,,
마지막으로 한번만 더 보고싶습니다.
같은 하늘아래서 같이 숨쉬고 있다는게 너무나 힘이들어 떠날려고합니다.
보고싶고 그에 소식이 궁금해도 연락되지 않게 한국을 떠날려고합니다.
그리고 다시는 돌아오지 않을려고합니다.
만났던 시간만큼 세월이 지나고 이제 내마음에 자유가 오면 멀리서 그를 지켜보고 싶습니다.
사랑이 변하는게 아니라 사람이 변하는것같아요
내 모든걸 다 버리고 그에게 갈수있다면 그가 돌아온다면 난 괜찮은데...난 정말 행복해질텐데..
전 아직도 그를 사랑합니다. 그리고 기다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