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가 처음 만난 곳이 PC방이였지?? 그때 한참 행복동이 인기일때라 나두 행복동하러 겜방 갔다 우연히 널 봤지. 너랑 내가 인연이 있었는지 우연치 않게 니 옆자리에 내가 앉게 되었그.... 가티 온 칭그는 드라마 보러 간다그 날 혼자 두고 가버리고... 그때 난 무슨 생각으로 그랬는지 지금도 생각하면 놀랍다. ㅋㅋ 그날 내가 먼저 니 아뒤를 몰래 보고 귓말을 날렸잖아. 그러면서 이래저래 말을 하다 내 연락처를 남기고 난 집에 갔지. 기다려도 니 연락이 없었지... 연락처는 왜 달라 그런겨~~ 그리고 몇일이 지난 어느날. 하교 길에 칭그들과 또 겜방엘 가서 행복동을 하는데 누군가 내게 귓말을 날리네~ 뉘신지..... 첨엔 모르겠던데 니가 설명을 하니 알았지. 그때 내가 니 무지 띠벘는데... ㅇㅇ^^ 니가 욕 먹을 짓을 했으니 날 원망하진 말어~ 그날 니가 내게 연락처를 줬지. 연락처를 준 기념으로 저나를 했는데... 이게 왠일~~ 상당히 ㅈㅅ없게 저나를 받는 이.... 바로 너! 모시 그리고 잘났는지 무지하게 거만을 떨드라고... 그래서 그 뒤로 연락을 안 했지. (쫌 생겼음 다냐~ 이런 맘이 였지) 그리고 몇일 후 크리스마스2부날. 올 크리스마스엔 앤도 없고 하니 친척동생이랑 또 겜방에 가서 행복동을 했지. 역시나 넌 내게 귓말을 날렸지. 암튼 그때 넌 뭔 배짱이였냐... 세번째 우연치 않은 인연 뒤에 처음으로 만났지. 아마 우리가 그때 말도 없이 그냥 사겼던거 같애. ㅇㅇ?? 근데 넌 우리가 처음 만난 날 부터 세드라... ㅋㅋ 그렇게 사귄지 두달도 채 못 채우고 우린 헤어졌지. 물론 나의 바람으로.... 너랑 사귈때 나 너한테 참 많이 빠져 있어서 정말 잘했는데... 나도 모르게 양다리드라 ㅜ.ㅜ 그 결과 난 두번째 만난 애를 택했지... 그점은 정말 미안해..... 그렇게 이별을 하고 시간이 지난 5월....? 아마 그때였을꺼야. 우연히 행복동에서 니가 올린 프로필에서 심삼치 않은 느낌을 받았지. GOD의 애상. 노래 가사 중 일부가... 사랑하는 이를 아직 잊지 못하고 있다는 말.... 난 그때 그게 나에게 하고 싶은 말이라 생각했어. 진실은 너만이 알겠지만... 그리고 내가 너에게 멜을 남기고 그렇게 다시 연락이 시작되고... 우리 만나지는 않았던거 같애. 아닌가?? 암튼 그 5월 마지막쯤 난 취업을 나갔지. 너두 얼마 후 서울로 던 벌러 가그... 그날 이후부터 넌 참 내게 많은 애정 공세를 퍼붇었는데.. 내 맘 돌리려그 애쓰는 널 보며 난 한없이 콧대가 높아만 갔지. 글쎄... 모랄까... 어떤 면에서는 그런 너의 모습을 즐겼지. 너한테 함부로 대하고 무시하고 암튼 내가 그때 참 못되게 굴었는데.... 내 친구들이 내게 너 너무 심한거 아니냐고까지 할 정도였으니까.... 내가 너 바람도 여러번 맞치고... ㅋㅋ 서울에서도 그랬그.... 이천에서도 서울 간다고 해놓구선 갑자기 맘이 바껴서 가기 싫다고 그러그.... 넌 나 온다니까 터미널까지 왔다 다시 돌아가그... 생각하니 나 진짜 나쁜 애네. 추석때도 집에 갔다 올라 오는 길에 나 만나러 오기까지 했는데 니가 내 성질 건드리는 바람에 차만 마시고 널 그냥 혼자 남겨둔 채 가버리고... 그냥 가냐는 말에 그럼 가지 안가냐? 하는 냉정한 말만 하곤 전화를 끈어버렷지.... 참으로 불쌍한 사람이네. 내가 퇴사하고 돌아 와 집에 있을 때 너두 집에 내려 오면 나한테 연락해서 가티 놀곤했는데... 그때도 넌 역시나 내게 한결 같이 굴었는데... 날 향한 너의 마음도 우리가 만난지 2년이 되어 가는 겨울에 끝이 났던가?? 난 몰랐어. 니가 그렇게 많은 상처를 받았는지... 내가 한 말이 널 그렇게 달라지게 할 줄은.... 난 그냥 솔직하게 말한다는게... 내가 언제 널 포기했는 줄 아냐는 말에 정말 깜짝 놀랐어. 나 갖긴 싫고 남 주긴 아깝다고 말했을 때.... 라고 말했지. 난 지금도 그래. 그때 왜 바보같이 아무 말도 못 했냐고... 차라리 날더러 나쁜 X이라 욕이라도 하지. 그렇게 우리의 감정은 끝이났지. 그 말을 들은 후론... 내가 조금 힘들고 흔들렸어. 하지만 니가 여자친구도 사귀고 달라진 모습으로 살아가는 걸 보니 맘이 바뀌드라. 그동안 너의 사랑으로 나 참 행복했다. 공주가 된 기분으로.... ㅋㅋㅋ 지금은 연락 안하고 살지만 매일 마음으로 먹는 다짐 같은 말이지만 이젠 친구로 잘해줄께. 우리 서로 애인을 보여줄 그날이 왔음 좋겠다. ^^ 화도 못 내던 니가 화를 내고... 승깔을 부리고... 그래서 확실히 우린 칭그로 남길 잘했어. 멀리 떨어져 있지만 우리 서로 잘 지내자. ㅇㅇ 바부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니가 넘 잘해줘서 난 콧대만 높아졌어. 이젠 어쩔꺼야...
우리가 처음 만난 곳이 PC방이였지??
그때 한참 행복동이 인기일때라 나두 행복동하러 겜방 갔다 우연히 널 봤지.
너랑 내가 인연이 있었는지 우연치 않게 니 옆자리에 내가 앉게 되었그....
가티 온 칭그는 드라마 보러 간다그 날 혼자 두고 가버리고...
그때 난 무슨 생각으로 그랬는지 지금도 생각하면 놀랍다. ㅋㅋ
그날 내가 먼저 니 아뒤를 몰래 보고 귓말을 날렸잖아.
그러면서 이래저래 말을 하다 내 연락처를 남기고 난 집에 갔지.
기다려도 니 연락이 없었지... 연락처는 왜 달라 그런겨~~
그리고 몇일이 지난 어느날. 하교 길에 칭그들과 또 겜방엘 가서 행복동을 하는데
누군가 내게 귓말을 날리네~ 뉘신지.....
첨엔 모르겠던데 니가 설명을 하니 알았지. 그때 내가 니 무지 띠벘는데... ㅇㅇ^^
그날 니가 내게 연락처를 줬지. 연락처를 준 기념으로 저나를 했는데... 이게 왠일~~
상당히 ㅈㅅ없게 저나를 받는 이.... 바로 너!
모시 그리고 잘났는지 무지하게 거만을 떨드라고...
그래서 그 뒤로 연락을 안 했지. (쫌 생겼음 다냐~ 이런 맘이 였지)
그리고 몇일 후 크리스마스2부날.
올 크리스마스엔 앤도 없고 하니 친척동생이랑 또 겜방에 가서 행복동을 했지.
역시나 넌 내게 귓말을 날렸지. 암튼 그때 넌 뭔 배짱이였냐...
세번째 우연치 않은 인연 뒤에 처음으로 만났지.
아마 우리가 그때 말도 없이 그냥 사겼던거 같애. ㅇㅇ??
근데 넌 우리가 처음 만난 날 부터 세드라... ㅋㅋ
그렇게 사귄지 두달도 채 못 채우고 우린 헤어졌지. 물론 나의 바람으로....
너랑 사귈때 나 너한테 참 많이 빠져 있어서 정말 잘했는데... 나도 모르게 양다리드라 ㅜ.ㅜ
그 결과 난 두번째 만난 애를 택했지... 그점은 정말 미안해.....
그렇게 이별을 하고 시간이 지난 5월....? 아마 그때였을꺼야.
우연히 행복동에서 니가 올린 프로필에서 심삼치 않은 느낌을 받았지.
GOD의 애상. 노래 가사 중 일부가... 사랑하는 이를 아직 잊지 못하고 있다는 말....
난 그때 그게 나에게 하고 싶은 말이라 생각했어. 진실은 너만이 알겠지만...
그리고 내가 너에게 멜을 남기고 그렇게 다시 연락이 시작되고...
우리 만나지는 않았던거 같애. 아닌가?? 암튼 그 5월 마지막쯤 난 취업을 나갔지.
너두 얼마 후 서울로 던 벌러 가그... 그날 이후부터 넌 참 내게 많은 애정 공세를 퍼붇었는데..
내 맘 돌리려그 애쓰는 널 보며 난 한없이 콧대가 높아만 갔지.
글쎄... 모랄까... 어떤 면에서는 그런 너의 모습을 즐겼지.
너한테 함부로 대하고 무시하고 암튼 내가 그때 참 못되게 굴었는데....
내 친구들이 내게 너 너무 심한거 아니냐고까지 할 정도였으니까....
내가 너 바람도 여러번 맞치고... ㅋㅋ 서울에서도 그랬그....
이천에서도 서울 간다고 해놓구선 갑자기 맘이 바껴서 가기 싫다고 그러그....
넌 나 온다니까 터미널까지 왔다 다시 돌아가그... 생각하니 나 진짜 나쁜 애네.
추석때도 집에 갔다 올라 오는 길에 나 만나러 오기까지 했는데 니가 내 성질 건드리는 바람에
차만 마시고 널 그냥 혼자 남겨둔 채 가버리고... 그냥 가냐는 말에 그럼 가지 안가냐?
하는 냉정한 말만 하곤 전화를 끈어버렷지.... 참으로 불쌍한 사람이네.
내가 퇴사하고 돌아 와 집에 있을 때 너두 집에 내려 오면 나한테 연락해서 가티 놀곤했는데...
그때도 넌 역시나 내게 한결 같이 굴었는데...
날 향한 너의 마음도 우리가 만난지 2년이 되어 가는 겨울에 끝이 났던가??
난 몰랐어. 니가 그렇게 많은 상처를 받았는지... 내가 한 말이 널 그렇게 달라지게 할 줄은....
난 그냥 솔직하게 말한다는게... 내가 언제 널 포기했는 줄 아냐는 말에 정말 깜짝 놀랐어.
나 갖긴 싫고 남 주긴 아깝다고 말했을 때.... 라고 말했지.
난 지금도 그래. 그때 왜 바보같이 아무 말도 못 했냐고... 차라리 날더러 나쁜 X이라 욕이라도 하지.
그렇게 우리의 감정은 끝이났지. 그 말을 들은 후론... 내가 조금 힘들고 흔들렸어.
하지만 니가 여자친구도 사귀고 달라진 모습으로 살아가는 걸 보니 맘이 바뀌드라.
그동안 너의 사랑으로 나 참 행복했다. 공주가 된 기분으로.... ㅋㅋㅋ
지금은 연락 안하고 살지만 매일 마음으로 먹는 다짐 같은 말이지만 이젠 친구로 잘해줄께.
우리 서로 애인을 보여줄 그날이 왔음 좋겠다. ^^
화도 못 내던 니가 화를 내고... 승깔을 부리고... 그래서 확실히 우린 칭그로 남길 잘했어.
멀리 떨어져 있지만 우리 서로 잘 지내자. ㅇㅇ 바부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