닭고기나 돼지고기는 우리가 즐겨먹는 육류이기 때문에, 관련된 문제가 생기면 이렇게 소비에도 큰 변화가 생기곤 하지요.
이래저래 문제가 많지만, 그렇다고 안 먹자니 아쉬운(?) 육류들. (꼬기! 꼬기! 꼬기!)
그래서 오늘은, 구입부터 조리까지 육류를 안전하게 섭취하는 방법에 대해 알아보겠습니다.
구입부터 조리까지, 육류를 안전하게 섭취하는 방법!
Tip 1. 구입 시, 판매점의 위생을 꼭 따져봅시다! 육류는 가정에서 깨끗하게 조리하는 것이 중요하지만, 판매할 때 매장에서 위생적으로 관리하고 가공하는 것도 매우 중요합니다. 외관만 깨끗해 보이고 예쁘게 포장돼 있다고 이와 관련해 최근 축산물을 포함한 모든 식품에 위생과 안전해서 안심할 수 없어요. 세균 오염에 대한 위험이 크므로 판매점의 청결이 무엇보다 중요한 식품입니다.
Tip 2. 가정에서의 조리시에도 위생은 따져야합니다! 식품을 취급하면서 소홀히 넘어갈 수 없는 것이 육류 관리입니다. 특히 식중독 발생이 가정에서 식품 손질을 잘못하여 일어나는 경우가 종종 있어 각별한 주의가 필요하지요. 지난 2001년 영국에서 닭고기를 조리할 때 오염 가능성에 대한 조사를 실시한 결과, 닭고기에 오염된 살모넬라균, 캠필로박터균이 싱크대와 배수구, 행주 등에도 오염되는 것으로 나타나 육류를 다룰 때 세균 오염에 대한 주의가 각별히 요구됩니다.
Tip 3. 닭고기와 돼지고기를 다루는 방법 닭고기는 캠필로박터균의 오염이 많은 육류입니다. 캠필로박터균은 식중독 유발균이므로 취급상 주의가 필요합니다. 따라서 닭고기를 사용한 도마와 칼은 반드시 주방세제로 씻은 다음 뜨거운 물로 씻고 락스나 소독제를 적당히 희석해 소독을 해야합니다. 주기적으로 일광소독을 하는 것도 좋은 방법이다. 돼지고기는 지방이 많은 육류로 부패와 변질 요인이 많습니다. 특히 살모넬라균에 오염되기 쉬워 세심한 주의가 필요한데요. 고기를 뒤집을 때는 반드시 뒤집기를 이용하고, 젓가락을 사용하는 것은 위험합니다. 가위로 생고기를 잘랐다가 익은 고기를 자르는 것도 교차오염의 위험이 있으므로 삼가고 상추나 반찬 류에 고기 기름과 핏물이 튀는 것도 주의해야합니다.
Tip 4. 육류로부터 세균감염을 피하는 방법 닭고기나 돼지고기를 취급한 손은 세균 감염 우려가 있으므로 적어도 20초 동안 따뜻한 비눗물로 씻는 것이 안전합니다. 흐르는 따뜻한 비눗물로 세척할 경우 세균 제거에 효과적입니다. 특히 손에 상처가 있거나 염증이 있는 경우 세균 감염의 원인을 제공할 수 있기 때문에 상처난 손에 위생 비닐장갑을 착용해 상처 난 부위가 식품에 직접 닿지 않도록 해야 합니다.
Tip 5. 육류 해동에도 룰이 있다 냉동육을 해동할 때는 단시간에 녹이거나 낮은 온도(냉장실)에서 녹여야 고기의 내부가 녹는 동안 표면의 세균 증식이 억제됩니다. 세균은 실온에서도 증식할 수 있으므로 냉동된 식품을 실온에서 주방 조리대에 둔 상태로 해동시키는 것은 바람직하지 않습니다. 냉동된 식품을 물에 담가 해동시킬 때는 비닐봉지에 넣어 잘 묶은 다음 30분마다 찬물로 바꾸어주거나 혹은 흐르는 찬물을 이용해야 합니다. 여러 번 해동을 시킨 식품은 해동 중에 생긴 세균이 더욱 증식되므로 주의합시다.
구입부터 조리까지, 육류를 안전하게 섭취하는 방법!
닭고기나 돼지고기는 우리가 즐겨먹는 육류이기 때문에,
관련된 문제가 생기면
이렇게 소비에도 큰 변화가 생기곤 하지요.
이래저래 문제가 많지만, 그렇다고 안 먹자니 아쉬운(?) 육류들.
(꼬기! 꼬기! 꼬기!)
그래서 오늘은, 구입부터 조리까지
육류를 안전하게 섭취하는 방법에 대해 알아보겠습니다.
구입부터 조리까지, 육류를 안전하게 섭취하는 방법!
Tip 1. 구입 시, 판매점의 위생을 꼭 따져봅시다!
육류는 가정에서 깨끗하게 조리하는 것이 중요하지만,
판매할 때 매장에서 위생적으로 관리하고 가공하는 것도 매우 중요합니다.
외관만 깨끗해 보이고 예쁘게 포장돼 있다고 이와 관련해 최근 축산물을 포함한 모든 식품에
위생과 안전해서 안심할 수 없어요. 세균 오염에 대한 위험이 크므로
판매점의 청결이 무엇보다 중요한 식품입니다.
Tip 2. 가정에서의 조리시에도 위생은 따져야합니다!
식품을 취급하면서 소홀히 넘어갈 수 없는 것이 육류 관리입니다.
특히 식중독 발생이 가정에서 식품 손질을 잘못하여 일어나는 경우가 종종 있어 각별한 주의가 필요하지요.
지난 2001년 영국에서 닭고기를 조리할 때 오염 가능성에 대한 조사를 실시한 결과,
닭고기에 오염된 살모넬라균, 캠필로박터균이 싱크대와 배수구, 행주 등에도 오염되는 것으로 나타나
육류를 다룰 때 세균 오염에 대한 주의가 각별히 요구됩니다.
Tip 3. 닭고기와 돼지고기를 다루는 방법
닭고기는 캠필로박터균의 오염이 많은 육류입니다.
캠필로박터균은 식중독 유발균이므로 취급상 주의가 필요합니다.
따라서 닭고기를 사용한 도마와 칼은 반드시 주방세제로 씻은 다음
뜨거운 물로 씻고 락스나 소독제를 적당히 희석해 소독을 해야합니다.
주기적으로 일광소독을 하는 것도 좋은 방법이다.
돼지고기는 지방이 많은 육류로 부패와 변질 요인이 많습니다.
특히 살모넬라균에 오염되기 쉬워 세심한 주의가 필요한데요.
고기를 뒤집을 때는 반드시 뒤집기를 이용하고, 젓가락을 사용하는 것은 위험합니다.
가위로 생고기를 잘랐다가 익은 고기를 자르는 것도 교차오염의 위험이 있으므로 삼가고
상추나 반찬 류에 고기 기름과 핏물이 튀는 것도 주의해야합니다.
Tip 4. 육류로부터 세균감염을 피하는 방법
닭고기나 돼지고기를 취급한 손은 세균 감염 우려가 있으므로
적어도 20초 동안 따뜻한 비눗물로 씻는 것이 안전합니다.
흐르는 따뜻한 비눗물로 세척할 경우 세균 제거에 효과적입니다.
특히 손에 상처가 있거나 염증이 있는 경우 세균 감염의 원인을 제공할 수 있기 때문에
상처난 손에 위생 비닐장갑을 착용해 상처 난 부위가 식품에 직접 닿지 않도록 해야 합니다.
Tip 5. 육류 해동에도 룰이 있다
냉동육을 해동할 때는 단시간에 녹이거나 낮은 온도(냉장실)에서 녹여야
고기의 내부가 녹는 동안 표면의 세균 증식이 억제됩니다.
세균은 실온에서도 증식할 수 있으므로 냉동된 식품을 실온에서
주방 조리대에 둔 상태로 해동시키는 것은 바람직하지 않습니다.
냉동된 식품을 물에 담가 해동시킬 때는 비닐봉지에 넣어 잘 묶은 다음
30분마다 찬물로 바꾸어주거나 혹은 흐르는 찬물을 이용해야 합니다.
여러 번 해동을 시킨 식품은 해동 중에 생긴 세균이 더욱 증식되므로 주의합시다.
출처 - 안전생활지식 블로그 네마
http://blog.nema.go.kr/150
소방방재청에서 운영하고 있는
네마 블로그에 올라온 글입니다
돼지콜레라,조류독감 같이
육류에 의한 돌연변이 질병들이
많이 발생하는 요즘입니다
집에서 해드시는 요리들 철저히 챙겨 드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