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서울살고있는 평범한 20대남성입니다. 정확히 따지자면 바로옆에있던 제 친구가 당한일입니다. 작년 여름 친구들과함께 바다를 가기로했습니다. 목적지는 서울에서 가까운 만리포 해수욕장이였죠. 그때 그훨씬전 기름유출사건떄문에 서해안 꺼려하신다고 했는데 전 그해에 전역을한지라 바다가 너무 가고싶어서 무작정 갔는데 물도 꺠끗하고 좋더군요~ 괜찮게 놀았습니다. 2박3일동안 진짜 전역을 만끽하며 재밌게 놀았습니다. 하고싶은거다하고 술도마시고 늦잠도자고, 제세상같은 2박3일을보냈쬬. 얘기가 본론이랑 좀 멀어졌는데 죄송합니다;; ㅋㅋ 어쨋든 2박3일놀다가 뭔가아쉬워서 강촌을가서 더놀자하고 강촌으로 목적지를 바꿧습니다. 그래서 짐꾸려서 천리포까지 도보로 걸어서 이동한다음 천리포에서 태안까지가는 시내버스를 타려고 대기중이였습니다. 그때 사람이 꽤많더군요.. 그래서 기다리다가 버스가와서 탔습니다 근데 만차였죠. 그래서 어째어째낑겨서 짐이많아서 "죄송합니다"하며 탔습니다. 근데 그 시내버스에서 잘 가다가, 어느여자분이 갑자기 복통을 호소하셔서 "아저씨 내려주세요 !!" 라며 소리를지르더라구요 그래도 그쪽은 서울시내랑다르게 널럴해서 그럴경우에 서도 무리가 없더군요. 다른사람들도 급해보이니까 암말 안하고 기다렸습니다. 그래서 그여자내리고 문닫으려는순간 뒤에친구들이 "제친구에요 기다려주세요" 라며 ㅡㅡ 사람들 그렇게 많은데서 버스를 기다리게하더군요. 근데 더황당한건 그여자분 복통이 겨우 소변 ㅡㅡ^ 이였습니다. 그렇게 단시간에 처리하고온거면 제 예상엔 확실히 소변이죠.. 어쨋든 그여자가 다시타고.. 진짜 사람들 분위기 싸..한상태에서 가고있는데 그여자랑 저희팀이랑 좀 붙어있었습니다. 근데 그여자가 계속 제친구한명을 쳐다보면서 표정은 퍼거슨 껌씹는거 저리가라입니다. 있는똥 없는똥 다씹으면서 쳐다보길래 저흰아까 내릴때욕한거 들은줄알고 저희끼리"왜저래?욕한거들었나?" 라고햇는데, 한 1분뒤에 갑자기 그여자가 제친구 싸닥션을 딱!!! 때리는겁니다 . 그래서 저와 제친구들 그리고 버스안에 사람들.. 모든이목이 집중됐죠. 그러면서하는말이 "야. 너뭔데 내 엉덩이 더듬냐?" 이러는거에요. 그래서 제친구는 진짜 결백하다는듯이 순진한표정으로 "에? 뭐? 저여?" 라며 대답을했죠.. 정말 황당했습니다. 그말을한뒤 제 주변사람들이 제친구를 이상하게 보기 시작했죠. 그러고 그여자는 게속 심문을 하더군요. "아니 지금 내 엉덩이 만지지않았냐고." 제친구는 "아니 미안한데, 진짜 건드리지도않았어요 스치지도않았어요. 저 두손으로 의자잡고가고있었는데 뭔소리하시는거에요?" 라고 친구는 억울해했습니다. 근데그여자는 계속 시치미를땐다며 , 경찰에 신고한다고 별 욕이란욕은다했습니다. 제친구느 계속 억울해 죽을라고하더군요. 그래서 물어봤습니다 "야 진짜안만졋지." 그랬더니 절대 결백하다는겁니다. 근데 잠시후................. 제친구가 땅바닥을보며 눈에 쌍심지를키며 뭔가를쳐다보고있었습니다. 그래서 '뭘저렇게봐'하면서 봤는데 "개 구 리" 가 땅바닥에 폴짝대고있더군요. 정말 황당했습니다. 예 제 친구가 더듬은게아니고 제 생각엔 그 여자분이 숲속에서 실례할때 개구락지가 쏙 들어간거같더군요 . 그여자분이 치마입고계셨거든요. 제 친구가 그개구리를 '탁'잡더니 얼마나 억울했는지 제친구말그대로옮겨적겠습니다. "저기요, 이거 니치마에서 나온거야. 사람손이랑 개구리도 구별못하냐 X야 " 라며 욕을 막하더군요. 저와 제친구들은 그여자분진짜 욕하고싶었지만 친구가 너무흥분을했길래, 뜯어말리느라정신없었습니다. 버스안에있던 사람들도 기가찼던지, 그여자쳐다보며 낄낄거리며웃더군요.. 결국 그여자분과 친구분들 분위기 살벌해지니까 다음정거장에서내리더군요.. 저희도 목적지를 지난지 오래였습니다. 어쨋든.. 그여자분심정도 이해가 안가는건아닙니다. 뭐 치한을 만났다면 당연히 그렇게 대처하는게 당연하지만.. 개구리의느낌이었따면... 손과다를텐데.. 어쨋든 선 싸닥션은 진짜심했어요.. 그렇죠 여러분 어쨋든 여자분들은 치한조심하시고, 혹! 치한을만났더라고 확실한가 확인해보고 선확인 후 싸대기 합시다. 이상1
진짜 살다살다 이런일도 겪어보네요
전 서울살고있는 평범한 20대남성입니다.
정확히 따지자면 바로옆에있던 제 친구가 당한일입니다.
작년 여름 친구들과함께 바다를 가기로했습니다.
목적지는 서울에서 가까운 만리포 해수욕장이였죠.
그때 그훨씬전 기름유출사건떄문에 서해안 꺼려하신다고 했는데
전 그해에 전역을한지라 바다가 너무 가고싶어서 무작정 갔는데
물도 꺠끗하고 좋더군요~ 괜찮게 놀았습니다.
2박3일동안 진짜 전역을 만끽하며 재밌게 놀았습니다. 하고싶은거다하고
술도마시고 늦잠도자고, 제세상같은 2박3일을보냈쬬.
얘기가 본론이랑 좀 멀어졌는데 죄송합니다;; ㅋㅋ
어쨋든 2박3일놀다가 뭔가아쉬워서 강촌을가서 더놀자하고
강촌으로 목적지를 바꿧습니다.
그래서 짐꾸려서 천리포까지 도보로 걸어서 이동한다음
천리포에서 태안까지가는 시내버스를 타려고 대기중이였습니다.
그때 사람이 꽤많더군요..
그래서 기다리다가 버스가와서 탔습니다 근데 만차였죠.
그래서 어째어째낑겨서 짐이많아서 "죄송합니다"하며 탔습니다.
근데 그 시내버스에서 잘 가다가, 어느여자분이 갑자기 복통을 호소하셔서
"아저씨 내려주세요 !!" 라며 소리를지르더라구요 그래도 그쪽은 서울시내랑다르게
널럴해서 그럴경우에 서도 무리가 없더군요.
다른사람들도 급해보이니까 암말 안하고 기다렸습니다.
그래서 그여자내리고 문닫으려는순간 뒤에친구들이 "제친구에요 기다려주세요"
라며 ㅡㅡ 사람들 그렇게 많은데서 버스를 기다리게하더군요.
근데 더황당한건 그여자분 복통이 겨우 소변 ㅡㅡ^ 이였습니다.
그렇게 단시간에 처리하고온거면 제 예상엔 확실히 소변이죠..
어쨋든 그여자가 다시타고.. 진짜 사람들 분위기 싸..한상태에서
가고있는데 그여자랑 저희팀이랑 좀 붙어있었습니다. 근데 그여자가 계속
제친구한명을 쳐다보면서 표정은 퍼거슨 껌씹는거 저리가라입니다.
있는똥 없는똥 다씹으면서 쳐다보길래 저흰아까 내릴때욕한거 들은줄알고
저희끼리"왜저래?욕한거들었나?" 라고햇는데, 한 1분뒤에 갑자기
그여자가 제친구 싸닥션을 딱!!! 때리는겁니다 . 그래서 저와 제친구들 그리고
버스안에 사람들.. 모든이목이 집중됐죠.
그러면서하는말이 "야. 너뭔데 내 엉덩이 더듬냐?" 이러는거에요.
그래서 제친구는 진짜 결백하다는듯이 순진한표정으로 "에? 뭐? 저여?" 라며
대답을했죠.. 정말 황당했습니다.
그말을한뒤 제 주변사람들이 제친구를 이상하게 보기 시작했죠.
그러고 그여자는 게속 심문을 하더군요. "아니 지금 내 엉덩이 만지지않았냐고."
제친구는 "아니 미안한데, 진짜 건드리지도않았어요 스치지도않았어요. 저 두손으로 의자잡고가고있었는데 뭔소리하시는거에요?"
라고 친구는 억울해했습니다.
근데그여자는 계속 시치미를땐다며 , 경찰에 신고한다고 별 욕이란욕은다했습니다.
제친구느 계속 억울해 죽을라고하더군요.
그래서 물어봤습니다 "야 진짜안만졋지." 그랬더니 절대 결백하다는겁니다.
근데 잠시후................. 제친구가 땅바닥을보며 눈에 쌍심지를키며 뭔가를쳐다보고있었습니다.
그래서 '뭘저렇게봐'하면서 봤는데 "개 구 리" 가 땅바닥에 폴짝대고있더군요.
정말 황당했습니다.
예 제 친구가 더듬은게아니고 제 생각엔 그 여자분이 숲속에서 실례할때 개구락지가
쏙 들어간거같더군요 . 그여자분이 치마입고계셨거든요.
제 친구가 그개구리를 '탁'잡더니 얼마나 억울했는지 제친구말그대로옮겨적겠습니다.
"저기요, 이거 니치마에서 나온거야. 사람손이랑 개구리도 구별못하냐 X야 "
라며 욕을 막하더군요. 저와 제친구들은 그여자분진짜 욕하고싶었지만 친구가 너무흥분을했길래, 뜯어말리느라정신없었습니다.
버스안에있던 사람들도 기가찼던지, 그여자쳐다보며 낄낄거리며웃더군요..
결국 그여자분과 친구분들 분위기 살벌해지니까 다음정거장에서내리더군요..
저희도 목적지를 지난지 오래였습니다.
어쨋든.. 그여자분심정도 이해가 안가는건아닙니다.
뭐 치한을 만났다면 당연히 그렇게 대처하는게 당연하지만..
개구리의느낌이었따면... 손과다를텐데.. 어쨋든 선 싸닥션은 진짜심했어요..
그렇죠 여러분
어쨋든 여자분들은 치한조심하시고, 혹! 치한을만났더라고 확실한가 확인해보고
선확인 후 싸대기 합시다. 이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