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념없는 큰형님..제발 나이값 좀 했으면...

둥~2004.05.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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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분들이 그케 못하는 사람 편드는 이유는 시댁이 무조건 미워서 입니까 저도 결혼한지 7개월됐습니다 시댁..이유없이 부담스럽고 웬만함 안보구 살았음 하는 맘은 알겠으나 잘못은 잘못입니다. 형님되시는 분이 아마 같은 피를 나눈 형제라도 전 잘못된건 잘못해따고 생각합니다. 열분들이 이케 글을 남기시니까 남자분들이 여기글 읽고 여자들이 이렇구나..하면서 아예 무시하는 거잖아요 머 어차피 여자들만 글을 쓸수 있는 곳이기에 어떠냐는 분들 계신줄 아오나..그래도 여기 특성..게시판 아니겠습니까? 그 형수 참 못되 먹었습니다요 그려~~글쓴이님이 말씀을 과격하게 한게 맘에 안드신다면 그건 그렇고 이건 이렇다라고 말씀하실줄아는 시친결의 예쁜 아주머니셨씀 하는 바램에서 한마디 적어봤음다..넘 길었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