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21살 여자입니다^^ 거두절미하고 본론으로 들어갈게요..^^ 음.. 4년제 대학교 입학을 하고 1학년 마치구 지금은 휴학중이에요.. 공부와 일을 같이 병행하려니 여간 힘든게 아니더라구요 쉬고싶기도 하고 경력도 좀더 쌓을겸 학비도 벌겸 휴학해서 일하던중 우연히 좋은 자리를 소개받아 이직하게 되었습니다. 현 직장 (외식업체입니다^^), 연봉도 2300에 복지도 좋고 제가 결혼하고 멀리까지 봤을때 나쁘지 않아요. 현재 결혼하고도 근무중인 언니들도 있고 곧 결혼하는 언니도 있구요 내년 3월이 복학인데 고민이 많이 되네요.. 대학 졸업장이 꼭 필요가 할까 싶다가도 대학을 포기할 만할 포부가 아직 없어서 고민이 되요 그래도 대학 졸업장이 필요하다 싶어 포기하기에는 너무나 아까운 직장이기도 하구요.. 현재 직장 연봉 2300, 보너스750%, 사대보험, 퇴직금, 여름,겨울 휴가 등등 조건이나 복지는 다른 회사보다 좋은편이구요, 노조도 있어요 당장의 연봉과 조건에 대학을 포기한다는것이 어리석은것인지, 아니면 대학을 포기하고 일찍 사회생활을 시작하는것이 오히려 현명한것인지.. 신중한 조언 부탁 드리겠습니다.!^^ 1
연봉2300, 학벌이중요할까요..
안녕하세요
21살 여자입니다^^
거두절미하고 본론으로 들어갈게요..^^
음..
4년제 대학교 입학을 하고
1학년 마치구 지금은 휴학중이에요..
공부와 일을 같이 병행하려니 여간 힘든게 아니더라구요
쉬고싶기도 하고 경력도 좀더 쌓을겸 학비도 벌겸 휴학해서 일하던중
우연히 좋은 자리를 소개받아 이직하게 되었습니다.
현 직장 (외식업체입니다^^), 연봉도 2300에 복지도 좋고
제가 결혼하고 멀리까지 봤을때 나쁘지 않아요.
현재 결혼하고도 근무중인 언니들도 있고 곧 결혼하는 언니도 있구요
내년 3월이 복학인데 고민이 많이 되네요..
대학 졸업장이 꼭 필요가 할까 싶다가도
대학을 포기할 만할 포부가 아직 없어서 고민이 되요
그래도 대학 졸업장이 필요하다 싶어 포기하기에는 너무나 아까운 직장이기도 하구요..
현재 직장
연봉 2300, 보너스750%, 사대보험, 퇴직금, 여름,겨울 휴가
등등 조건이나 복지는 다른 회사보다 좋은편이구요, 노조도 있어요
당장의 연봉과 조건에 대학을 포기한다는것이 어리석은것인지,
아니면 대학을 포기하고 일찍 사회생활을 시작하는것이 오히려 현명한것인지..
신중한 조언 부탁 드리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