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옹박 2편>, <300>과 왠지 닮았어~ 옹박을 관람하고 극장을 나서던 중 옹박 포스터를 봤는데 뭔가 낯익은 느낌이 팍! 들었다. 뭐지 뭐지? 했는데 갑자기 머리 속을 훅 하고 지나가는 한 마디.. 스퐈르따아아아아아!!!!!!!!!!~~~~~~~~~~~~~~~ ㅋㅋㅋㅋㅋ 영화 300이랑 비슷하구나!!! 라는 사실을 알게 되었다. 자 한번 비교 분석 들어가 보실까? 일단 분위기가 비슷하다. 배경적 분위기랄까 왼쪽은 300 오른쪽은 옹박2의 한 장면 페르시아와 고대 태국의 배경으로 하고 있지만 왠지 느낌이 비슷해서 헷갈릴 수 있겠다. 게다가 제일 중요한 것은 실존인물들이 등장했다는 것!!! 역사 속의 얘기가 영화로 파격적으로 그려진 것에 관심을 갖게 되었다. 어쨌든 그래서 좋았던 점은 스파르타 군대의 모습을 통해 역사를 뛰넘는 쾌감을 느낄 수 있었던 것! (너무 역사를 파고 들어가는 것 같아 깊게 가진 않겠다 ㅋㅋㅋ) 그리고 결정적이었던 아까도 말했듯! 액션씬!!!! 300은 스파르타 군대가 보여주는 강렬하고 이색적인 장면에 놀라움을 금치 못했음. 백만 군대에 맞서 싸우다니 게다가 철갑 옷을 입었는데 망또 하나만 걸치고 싸우는 모습이란.. 대단해….ㅋㅋㅋ 옹박 역시 태국을 배경으로 살해 당한 부모님의 원수를 갚기 위해 무에타이를 비롯, 검술에 쿵푸 등 각종 무술을 익힌 토니 자가 암살단에 대적해서 싸우는 것을 보니 와.. 보지 않은 사람은 몰라. 토니 자가 드디어 리얼 액션에 경지에 이르렀구나 라는 생각이 절로 그리고 그들의 몸매!!! 많은 적들과 대적하려면 이런 몸매 정도 갖고 있어야지!! 300의 제라드 버틀러 울룩불룩 마치 공기가 차 있는 듯?ㅋㅋ 토니 자는 딴딴한 돌땡이 같은 옹골찬 근육!!! 난 토니 자 같은 근육 스탈이 좋은데 ㅋㅋ 게다가 보너스로 코끼리까지? ㅋㅋ 코끼리를 쓰러뜨리는 스파르타 군단보다.. 코끼리를 무릎 꿇게 한 토니 자 님 좀 짱!!!!!!!!!!!!!!!!!!!!!ㅋㅋ(토니 자의 애완코끼리?? ㅋㅋㅋㅋ) 확실히 옹박이 리얼리티가 더 느껴지니, 더 리얼 액션 쾌감을 느꼈다는 게 내 생각 게다가 다양하게 선보이는 토니 자의 액션은 큰 볼거리니까+ㅁ+ 후후 왠지 비슷한 두 영화 비교하면서 보면서 더 재밌을 것 같다.
<옹박 2편>, <300>과 왠지 닮았어~
<옹박 2편>, <300>과 왠지 닮았어~
옹박을 관람하고 극장을 나서던 중 옹박 포스터를 봤는데 뭔가 낯익은 느낌이 팍! 들었다.
뭐지 뭐지? 했는데 갑자기 머리 속을 훅 하고 지나가는 한 마디..
스퐈르따아아아아아!!!!!!!!!!~~~~~~~~~~~~~~~
ㅋㅋㅋㅋㅋ
영화 300이랑 비슷하구나!!! 라는 사실을 알게 되었다.
자 한번 비교 분석 들어가 보실까?
일단 분위기가 비슷하다. 배경적 분위기랄까
왼쪽은 300 오른쪽은 옹박2의 한 장면
페르시아와 고대 태국의 배경으로 하고 있지만 왠지 느낌이 비슷해서 헷갈릴 수 있겠다.
게다가 제일 중요한 것은 실존인물들이 등장했다는 것!!!
역사 속의 얘기가 영화로 파격적으로 그려진 것에 관심을 갖게 되었다. 어쨌든 그래서 좋았던 점은 스파르타 군대의 모습을 통해 역사를 뛰넘는 쾌감을 느낄 수 있었던 것!
(너무 역사를 파고 들어가는 것 같아 깊게 가진 않겠다 ㅋㅋㅋ)
그리고 결정적이었던 아까도 말했듯!
액션씬!!!! 300은 스파르타 군대가 보여주는 강렬하고 이색적인 장면에 놀라움을 금치 못했음.
백만 군대에 맞서 싸우다니
게다가 철갑 옷을 입었는데 망또 하나만 걸치고 싸우는 모습이란.. 대단해….ㅋㅋㅋ
옹박 역시 태국을 배경으로 살해 당한 부모님의 원수를 갚기 위해 무에타이를 비롯, 검술에 쿵푸
등 각종 무술을 익힌 토니 자가 암살단에 대적해서 싸우는 것을 보니 와.. 보지 않은 사람은 몰라.
토니 자가 드디어 리얼 액션에 경지에 이르렀구나 라는 생각이 절로
그리고 그들의 몸매!!! 많은 적들과 대적하려면 이런 몸매 정도 갖고 있어야지!!
300의 제라드 버틀러 울룩불룩 마치 공기가 차 있는 듯?ㅋㅋ
토니 자는 딴딴한 돌땡이 같은 옹골찬 근육!!! 난 토니 자 같은 근육 스탈이 좋은데 ㅋㅋ
게다가 보너스로 코끼리까지? ㅋㅋ
코끼리를 쓰러뜨리는 스파르타 군단보다.. 코끼리를 무릎 꿇게 한 토니 자
님 좀 짱!!!!!!!!!!!!!!!!!!!!!ㅋㅋ(토니 자의 애완코끼리?? ㅋㅋㅋㅋ)
확실히 옹박이 리얼리티가 더 느껴지니, 더 리얼 액션 쾌감을 느꼈다는 게 내 생각
게다가 다양하게 선보이는 토니 자의 액션은 큰 볼거리니까+ㅁ+
후후
왠지 비슷한 두 영화 비교하면서 보면서 더 재밌을 것 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