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글도 그냥 올려본건데ㅋㅋㅋㅋㅋ 아무쪼록 톡커님들 덕분에 이렇게 톡도 되보고 감사드립니다. 글쓰는 재주는 없습니다.. 그냥 실화를 쓴것뿐인데..ㅋㅋ 감사합니다.ㅋㅋ 그리고 저의 어머니 4년째 보쌈장사하시고 계십니다.ㅋㅋㅋ
그것도 제가 있는곳에서 아주 멀리 떨어진 전남 여수에서 ㅋㅋㅋ 전 서울에서 살고요.. 저를 피해 멀리 가신건 아닌데 ㅋㅋ 장사 쫌 되더라고요ㅋㅋㅋ그리고 시간되서 한번씩 내려가면, 장사 안되고...ㅋㅋㅋㅋ무슨 머피의 법칙이 존재하는지..아무쪼록 많이들 찾아주세요 ㅋㅋㅋ위치궁금하시면 글남겨주세요ㅋㅋㅋㅋ
아참 그리고 제이야기 앞으로 몇개 써볼까 생각중입니다.ㅋㅋㅋ그냥 제 일상을
좋아하시는분들이 많으신것 같아서ㅋㅋ 정리되면 또 써볼게요 ㅋㅋㅋ
아무튼 톡커님들께 감사드립니다. 두번씩이나 베톡 시켜주셔서 ㅠㅠㅋㅋㅋ
어머니 가게를 물어보시길래요 ㅋㅋ
여수시 부영3단지 앞에 서울보쌈족발있어요 ㅋ
금방에 사시는분들은 가셔서 예전에 서울에서 맥켄치킨하셨죠ㅋ
물어보시고 소화기애기하시면...ㅋㅋㅋ 아무튼 저희어머니 예전에는 마구쓰는 투수같았는데 요즘은 착한소녀 같답니다.ㅋㅋㅋ
소화기로 닭죽인 이야기가 톡된기념으로 에피소드2번째올립니다ㅋ
아...ㅋㅋㅋ 판운영자님 또 톡 시켜주시네요..ㅋㅋㅋㅋ
이글도 그냥 올려본건데ㅋㅋㅋㅋㅋ 아무쪼록 톡커님들 덕분에 이렇게 톡도 되보고 감사드립니다. 글쓰는 재주는 없습니다.. 그냥 실화를 쓴것뿐인데..ㅋㅋ 감사합니다.ㅋㅋ 그리고 저의 어머니 4년째 보쌈장사하시고 계십니다.ㅋㅋㅋ
그것도 제가 있는곳에서 아주 멀리 떨어진 전남 여수에서 ㅋㅋㅋ 전 서울에서 살고요.. 저를 피해 멀리 가신건 아닌데 ㅋㅋ 장사 쫌 되더라고요ㅋㅋㅋ그리고 시간되서 한번씩 내려가면, 장사 안되고...ㅋㅋㅋㅋ무슨 머피의 법칙이 존재하는지..아무쪼록 많이들 찾아주세요 ㅋㅋㅋ위치궁금하시면 글남겨주세요ㅋㅋㅋㅋ
아참 그리고 제이야기 앞으로 몇개 써볼까 생각중입니다.ㅋㅋㅋ그냥 제 일상을
좋아하시는분들이 많으신것 같아서ㅋㅋ 정리되면 또 써볼게요 ㅋㅋㅋ
아무튼 톡커님들께 감사드립니다. 두번씩이나 베톡 시켜주셔서 ㅠㅠㅋㅋㅋ
어머니 가게를 물어보시길래요 ㅋㅋ
여수시 부영3단지 앞에 서울보쌈족발있어요 ㅋ
금방에 사시는분들은 가셔서 예전에 서울에서 맥켄치킨하셨죠ㅋ
물어보시고 소화기애기하시면...ㅋㅋㅋ 아무튼 저희어머니 예전에는 마구쓰는 투수같았는데 요즘은 착한소녀 같답니다.ㅋㅋㅋ
아참 그리고 저의 오타를 지적 해주셔서 감사해요 ㅋㅋ 못배워서.ㅋㅋㅋ 수정했어요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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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화기로 닭 50마리를 날린 이야기가 이렇게 뜰지 몰랐는데.ㅋㅋ
아무튼 감사드리며ㅋ 닭관련 두번째 에피소드 올릴게요ㅋㅋ
2002년 소화기로 닭 날린 사건이후.. 조용히 지냈습니다.ㅋㅋ
2달은.. 조용했는데....ㅋ
그날도 어머니께서 집에 잠깐 올라갔다온다고 가게좀 봐달라고 하였습니다..
근데 그날은 트리플플레이어라는 게임을 아실지는 모르지만 야구게임인데 그게임이
출시하는 날이였습니다.
엄청 기다렸던 게임이였고, 한달동안 용돈을 모았기에 한시라도 빨리 사고싶었습니다.
그래서 가게좀 봐달라는것 계속 안된다고 저항하다가.... 국자를 집어드시길레.. .
더이상 저항할수가 없었습니다.. 30분안에 온다라는 약속을 받고나서, 툴툴거리며
가게를 보았고, 오픈할시간이라 손님을 기다리며 '빨리 사야되는데''빨리 사야되는데'
생각을 하며, 지루한 시간을 보내다가... 30분.. 40분후가 되었습니다..
어머니는 약속시간이 지나도 오시지 않았고, 집에 전화를 했더니...
나: 왜안와
어머니 : 청소해야되니깐 30분만 더기다려..손님 오면 연락하고 뚝
할말만 하고 끊으시더군요....
저는 과감한 결정을 하였습니다..
컴퓨터가게라는 저희 가게랑 10분거리니깐 뛰어갔다오며 왕복 10분정도 되겠구나라고
생각을 하고 잠깐만 가게문을 닫자.. 설마 한두명 손님 놓친다고 장사 망하겠어ㅋㅋ
그런생각을 하고 문을 닫고 컴퓨터 가게에 가서 제가 사고싶었던 게임을 사고 회심에
미소를 흘리며 저희가게로 죽도록 뛰었습니다........
근대 그곳에는 어머니가 와게셨고... 갑자기 집기류를 던지기 시작하였습니다...
전 얼버무리 한상태로... 왜 갑자기 또 내가 맞아야되지.... 이런 생각을 하며,
집기류와 수만가지 욕들과 혈투를 버리다가 10분정도 지났나.. 어머니께서 흥분을
멈추시더군요... 그러더니 집기류를 던진 이유를 말씀하시더군요..
다름아니라... 저희동네에 국립재활원이라고 있는데요.. 가끔씩 통닭 10마리정도
주문시키고 그러는데... 하필 그날.. 내가 게임을 사러간 시간..
무슨 축제라고 저희가게에 통닭30마리정도 시키려고 했답니다..
근데 전화를 계속해도 안받길래.. 장사 안하는줄알고 다른가게에 주문한겁니다.
근데 어머니가 어떻해 아셨냐면, 집에서 나오는데 그 재활원에 근무하는 아줌마가 저희
어머니를 알기에..
재활원 아줌마 = "사장님 오늘 장사 안하세요"
어머니 = " 아니요. 잠깐 아들한테 맡기고 지금 내려가는길인데요"
재활원 아줌마 ="아니 가게문닫혀있길래..장사 안하시는 줄알고.. 오늘 행사 있어서 30마리
정도 주문하려고 연락드렸는데 연락도 안받으시고, 가게 찾아가봤는데 문
닫혀있길래.. 그냥 다른데에 시켰죠..ㅋ
어머니 = " 아그러셨어요.. 아 죄송해요.. 아무튼 다음에 뵈요..(쓴웃음)"
그랬던 겁니다... 어머니는 불나게 뛰어오셨고.. 당연히 문은 곱게 닫혀있었을뿐이고...
그 30마리 한방이면 오늘 장사 다 끝난것이였을뿐이고... ㅋㅋ
그날도 소화기보다는 적당히 두드려 맞았답니다.. ㅋ
제가 가게를 맡으면 이벤트가 꼭 생깁니다.. .하필 그 10분의 미학이 몬지.ㅋㅋ
그 후로 3개월정도 지나 가게 문닫았어요 ㅋㅋㅋ
이번껀 재미없죠ㅋㅋ 그냥 생각나서 써봤어요ㅋㅋ 아무튼 읽어주셔서 감사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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혹시나 제 첫번째 베톡을 못보신분들을 위해
http://pann.nate.com/b4093163
닭 50마리 죽인사건 입니다.ㅋㅋ
재밌게 봐주세요 ㅋㅋ
아참 그리고 베플님 감사합니다.ㅋㅋㅋㅋㅋ 그냥 빵 터졌습니다ㅋ
저한테 하는 말인데 말이죠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