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기 !! 그분 연락 왔습니다.그런데.. 자기에게 여자친구가 있다고 하네요전 그러려니 아 그래요 그럼 잘해보세요 전 이제 님한테 관심없으니 라고 말했죠 그랬더니 미안하다고 하더군요어정쩡한 사이라 저랑 잘해보려고 했는데그래도 미련이 있었나봐요 그분한테 이쁜 사랑 하시길 --------------------------------------------------------------------------안녕하세요 저는 톡을 좋아하고 댓글은 귀찮아서 잘 안다는 20대 여자에요.. 저에게도 이런 일이 생길줄이야.......다 그놈의 죽일놈의 술이 문제인가 봅니다...잘먹으면 약이되고 못먹으면 해가 된다는 그 술을 어제였죠.......친구들과 만나서 놀기로 하고이쁘게 나름 준비를 하고 친구들을 만나러 갔죠... 친구들은 커플인데 왜 나만 솔로냐며 한 친구가친구를 데리고 나온답니다........... 그래서 기다렸죠..새색시 같은 마음으로 ~ㅋ설렘설렘 그렇게 기다리니 한분이 오시더군요키도 적당하시고..........참 마르셨어요........보는 순간(한민관이 생각났음)ㅋㅋ 멋쩍은 소개에 인사를 나누고 슬슬 술자리를 함께하게 됐죠 ㅋㅋ(함께해요 ~)그때까진 아주 좋았어요 분위기 그분 손이 참 이쁘더군요 ㅠㅠㅠㅠ 제 이상형이 손이쁜 남자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진짜 미칩니다 손이쁘면 못생겨도 좋아요.. 그렇게 분위기는 감 익어가듯이 무르 익어가고 ~~~다들 이걸로 안된다고 하면서 2차를 가자고 하는겁니다.. 1차로 소주를 마시고 2차로 맥주전문점가서 맥주를 마셨어요 ~전 맥주를 별로 안좋아해서 종류도 모르고 있는데 ㅋ 여러나라의 맥주들이 많더군요.. 근데 그분 자주 왔다면서저에게 설명을 해주시는데 거기서 또 뿅갔스빈다 ㅋ그 친절함 ㅋ어린 아이에게 길을 설명해주시는 그분 ㅋㅋㅋ 자자 ~ 우리 둘은 이쯤되면 친해졌겠죠? 제가 술을 좀 많이 마셔서 ㅋ그분에게 우리 노래방 갈까요? 라고 물었어요 그랬더니 제가 괜찮다면자기도 괜찮다고 하면서 ㅋㅋㅋ간다고 하더군요.. 물론 제 친구들은 피곤한다고 집에 간다고 쌰........앙.......... 그래서 둘이 갔죠^^^^^^^^^^^* 갔더니 그분 노래 실력은 음...........그냥 괜츈하더군요.. 맥주 2캔을 시켜놓고 또 거기서 분위기를 이어갔죠 ㅋㅋㅋ 박화요비의 반쪽을 좋아한다면서 저한테 불러달라고 하더군요(그래도 널 사랑해 ~ 너만 사랑해 ~♡) 술이 취한 저는 그냥 좋다고 불러준다고 하면서 불렀어요 ㅋㅋㅋㅋㅋㅋ삑싸리 나도 애교로 봐주겠지 하는 생각으로 지금 생각하면 손발이 오그라듬.. 자 손발이 오그라드는 일은 지금부터....... 제가 신의 신내림을 받듯이........ 이때 아니면 안되겠다타이밍을 놓치지 말자 라는 생각으로 그분을 안았어요ㅋㅋ큐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저 왜그랬을까요?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안고........거기다 기습 키스를 했어요 ㅋㅋㅋㅋㅋ그러면서 제가 한말 전 오빠가 마음에 들어요 ㅋ이러니까 자기도 좋다고 하더군요............ 그러면서 저를 꽉 안아주시더군요 전 그 안아준걸 미끼로 마지막곡을 제가 좋아하는 발걸음을 미디로 잡고.......찌인한 ~ 키스를 했죠........ 그러다가 제가 삘이 받아서 우리 노래방 1시간만 더 하자고 했더니그때 시간이 한 4시쯤? 나 집에 들여 보내야 한다면서........집에서 걱정하겠다면서 ㅋ 저는 노래방에서 노래 더 부르고 놀고 싶었는데......제가 자꾸 떼를 쓰니까이분이 나가서 커피숍이라든지 가자고 ㅋㅋㅋㅋㅋ해서나갔는데 저희 동네가 시골이라 그때까지 문연곳이 없더군요...... 그렇게 아쉬움을 달래고 집으로 갔어요 ㅋㅋㅋㅋ집으로 가는 내내 문자를 주고 받으면서.........아 나도 드디어 솔로탈출? 이런 생각으로 집에가서 씻고........누웠는데 문자가 또 왔어요 ㅋㅋㅋㅋㅋㅋㅋ 나도 자려고 누웠어...오늘 술 많이 마신거 같은데 푹자 ㅋㅋㅋㅋㅋ 전 이게 무슨뜻인지 몰랐어요 다음날 !!!!!!!!!!!!!!!! 제가 문자를 먼저 했죠......너무 태연하게........아무일 없다는듯이...... 일어났음?.................................. 쌩 ~~~~~~~ 설마 아직까지 자는거야? 뭐야? 쌩 ~~~~~~~~~~~~ 저 차인거죠? 아ㅏ놔시ㅏㅜ부ㅏㄹ아너머ㅏㅇㄴ ㅎ머ㅏ너하ㅠㅓㅏㅓㅏㄴ어ㅏㄴ머ㅏㅇ허ㅏㅣㄴㅁ어ㅏㅎ너ㅏ허ㅏㅣㄴ어ㅏㅣ 제 친구는 왜 연락 없냐고 하면서 연락 해보라고 하고난 연락했다고 하면서......내 친구 또 소개시켜준 그 친구에게물어본다고 하고........아 미치겠고........쪽팔리고.... 차마 " 내가 키스해서 차였어....... " 이말 못하겠고..........아놔............... 여러분 전 역시 만년 솔로인가 봅니다 훈훈하시죠? ㄴ아엄하ㅓㄴㅇ하ㅓㄴ어ㅏ;허ㅏ;ㅣㅁㄴㅇ험ㄴ이ㅏㅎ 15
처음 만난 남자에게 기습 키스했어요
후기 !!
그분 연락 왔습니다.
그런데..
자기에게 여자친구가 있다고 하네요
전 그러려니 아 그래요
그럼 잘해보세요 전 이제 님한테 관심없으니 라고 말했죠
그랬더니 미안하다고 하더군요
어정쩡한 사이라 저랑 잘해보려고 했는데
그래도 미련이 있었나봐요 그분한테
이쁜 사랑 하시길
--------------------------------------------------------------------------
안녕하세요
저는 톡을 좋아하고 댓글은 귀찮아서 잘 안다는 20대 여자에요..
저에게도 이런 일이 생길줄이야.......
다 그놈의 죽일놈의 술이 문제인가 봅니다...
잘먹으면 약이되고 못먹으면 해가 된다는 그 술을
어제였죠.......친구들과 만나서 놀기로 하고
이쁘게 나름 준비를 하고 친구들을 만나러 갔죠...
친구들은 커플인데 왜 나만 솔로냐며 한 친구가
친구를 데리고 나온답니다...........
그래서 기다렸죠..
새색시 같은 마음으로 ~ㅋ
설렘설렘
그렇게 기다리니 한분이 오시더군요
키도 적당하시고..........참 마르셨어요........보는 순간(한민관이 생각났음)ㅋㅋ
멋쩍은 소개에 인사를 나누고 슬슬 술자리를 함께하게 됐죠 ㅋㅋ(함께해요 ~)
그때까진 아주 좋았어요 분위기 그분 손이 참 이쁘더군요 ㅠㅠㅠㅠ
제 이상형이 손이쁜 남자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진짜 미칩니다 손이쁘면 못생겨도 좋아요..
그렇게 분위기는 감 익어가듯이 무르 익어가고 ~~~
다들 이걸로 안된다고 하면서 2차를 가자고 하는겁니다..
1차로 소주를 마시고 2차로 맥주전문점가서 맥주를 마셨어요 ~
전 맥주를 별로 안좋아해서 종류도 모르고 있는데 ㅋ
여러나라의 맥주들이 많더군요.. 근데 그분 자주 왔다면서
저에게 설명을 해주시는데 거기서 또 뿅갔스빈다 ㅋ
그 친절함 ㅋ어린 아이에게 길을 설명해주시는 그분 ㅋㅋㅋ
자자 ~ 우리 둘은 이쯤되면 친해졌겠죠?
제가 술을 좀 많이 마셔서 ㅋ
그분에게 우리 노래방 갈까요? 라고 물었어요 그랬더니 제가 괜찮다면
자기도 괜찮다고 하면서 ㅋㅋㅋ간다고 하더군요..
물론 제 친구들은 피곤한다고 집에 간다고 쌰........앙..........
그래서 둘이 갔죠^^^^^^^^^^^*
갔더니 그분 노래 실력은 음...........그냥 괜츈하더군요..
맥주 2캔을 시켜놓고 또 거기서 분위기를 이어갔죠 ㅋㅋㅋ
박화요비의 반쪽을 좋아한다면서 저한테 불러달라고 하더군요
(그래도 널 사랑해 ~ 너만 사랑해 ~♡)
술이 취한 저는 그냥 좋다고 불러준다고 하면서 불렀어요 ㅋㅋㅋㅋㅋㅋ
삑싸리 나도 애교로 봐주겠지 하는 생각으로 지금 생각하면 손발이 오그라듬..
자 손발이 오그라드는 일은 지금부터.......
제가 신의 신내림을 받듯이........ 이때 아니면 안되겠다
타이밍을 놓치지 말자 라는 생각으로
그분을 안았어요ㅋㅋ큐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저 왜그랬을까요?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안고........거기다 기습 키스를 했어요
ㅋㅋㅋㅋㅋ그러면서 제가 한말
전 오빠가 마음에 들어요 ㅋ이러니까 자기도 좋다고 하더군요............
그러면서 저를 꽉 안아주시더군요
전 그 안아준걸 미끼로
마지막곡을 제가 좋아하는 발걸음을 미디로 잡고.......
찌인한 ~ 키스를 했죠........
그러다가 제가 삘이 받아서 우리 노래방 1시간만 더 하자고 했더니
그때 시간이 한 4시쯤? 나 집에 들여 보내야 한다면서........
집에서 걱정하겠다면서 ㅋ
저는 노래방에서 노래 더 부르고 놀고 싶었는데......제가 자꾸 떼를 쓰니까
이분이 나가서 커피숍이라든지 가자고 ㅋㅋㅋㅋㅋ해서
나갔는데 저희 동네가 시골이라 그때까지 문연곳이 없더군요......
그렇게 아쉬움을 달래고 집으로 갔어요 ㅋㅋㅋㅋ
집으로 가는 내내 문자를 주고 받으면서.........아 나도 드디어 솔로탈출?
이런 생각으로 집에가서 씻고........
누웠는데 문자가 또 왔어요 ㅋㅋㅋㅋㅋㅋㅋ
나도 자려고 누웠어...
오늘 술 많이 마신거 같은데 푹자 ㅋㅋㅋㅋㅋ
전 이게 무슨뜻인지 몰랐어요
다음날 !!!!!!!!!!!!!!!!
제가 문자를 먼저 했죠......너무 태연하게........아무일 없다는듯이......
일어났음?..................................
쌩 ~~~~~~~
설마 아직까지 자는거야? 뭐야?
쌩 ~~~~~~~~~~~~
저 차인거죠? 아ㅏ놔시ㅏㅜ부ㅏㄹ아너머ㅏㅇㄴ ㅎ머ㅏ너하ㅠㅓㅏㅓㅏㄴ어ㅏㄴ머ㅏㅇ허ㅏㅣㄴㅁ어ㅏㅎ너ㅏ허ㅏㅣㄴ어ㅏㅣ
제 친구는 왜 연락 없냐고 하면서 연락 해보라고 하고
난 연락했다고 하면서......내 친구 또 소개시켜준 그 친구에게
물어본다고 하고........아 미치겠고........쪽팔리고....
차마 " 내가 키스해서 차였어....... " 이말 못하겠고..........
아놔...............
여러분 전 역시 만년 솔로인가 봅니다
훈훈하시죠? ㄴ아엄하ㅓㄴㅇ하ㅓㄴ어ㅏ;허ㅏ;ㅣㅁㄴㅇ험ㄴ이ㅏ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