워크숍 1박 2일 갔다와서, 컴터 잠깐 할려구 싸이켰는데 투데이보고 깜짝 놀랬습니다. 뭐지? 하고 봤더니.. 헤드라인에~~^^; 감사합니다~ 다들 조심하시구요, 남동생이 부탁을 하네요;;^^;;ㅋ 제 하나 밖에 없는 남동생입니다. 올해 20살~ㅋ http://www.cyworld.com/01097419898 이런 변명따위 글 안 달줄알았는데~ 몇몇분들의 가슴 아픈글로~ 타포털싸이트 카페를 보시면, 큰 곳이 몇군데 있습니다. 여러 다양한 사람들이 구직란에 글을 올리구요- 유명하신 분들도 올리구요 그 정도로 믿음이 가는 곳입니다; 한번 보고와서 말해주시길;; 그리고 연락처는 제가 서울이 아닌 지방에 살기 때문에 자리도 별로 없고, 그래서 직통으로 연락을 주기를 바래서 올리는 거구요, (이렇게 해서 몇 번 일한 적 도 있구요) 올릴때도 있고 안 올릴 때도 있습니다. 올릴때는 아래처럼 위험을 감수하고 올리구요~ 그리고, 저보고 머리에 X만 찼다고 하는분..ㅠㅠ 저 나름 열심히 공부하려고하고, 부모님께 부담 안 주려고 용돈 벌려고 열심히 사는 학생입니다. 오해푸시길 바랄께요. 오늘 대한민국에서도 깜짝 놀랄 일이 생겨버렸네요... 노무현 전 대통령 삼가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여운계 선생님 삼가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 24살 자꾸 나이만 먹어가고 있는 톡커녀 입니다.ㅠ 21일 톡에 피팅모델 관련한 톡이 있어 이야기 할게 생겼네요~ 저도 부업으로 때때로 피팅 알바를 한 적이 있습니다. 대학원에 진학하면서, 조교를 하다보니 적은 급여에 생활비가 쪼달리고ㅠㅠㅠㅠ 매달 부모님께 받는 돈이 너무너무 죄송해서 주말로 피팅알바를 할까 하는 생각에 흔히들 구인 구직으로 이용하는 피팅모델 구직 카페에 글을 올렸습니다. (관심있는 분들은 다들 아실꺼에요) 사진 몇장과 이름, 나이, 성별, 옷 사이즈, 사는 지역, 핸드폰 번호나 싸이.. 대체적으로 이렇게 다들 올리죠. 사진과 핸드폰 번호가 올라와 있어서 모르겠지만 변태들이나 이상한 사람들 보이스피싱 등 다양한 사람들한테 한 동안 전화가 옵니다.. 최근에 올렸을 때는 밤 12시에 수신자발신제한 번호로 갑자기 전화가 오더랍니다 누구지? 이런 마음에 받아봤는데 대뜸, "XXX님 이신가요? 피팅모델 하신다고 하셨죠?" (목소리도 토나오게 느끼했음..- _-) "네~" (밤 12시에 전화가 와서 99% 이상한 전화라고 생각하고 우선 대답했습니다.) "스타킹 모델 하실래요?" "아니요. 생각 없습니다" 이렇게 얘기하자마자 "@#$%^&*@#$%!@#%$" 입에 담기도 민망한 성적인 말을 내 뱉는 것이었습니다. (정말 죽여버리고 싶었으면서도 놀라서 심장이 벌렁벌렁ㅠ) 혼자 자취도 하는 터라 너무 무서워서 바로 끊었지만 그러고 일주일 동안 전화가 계속 왔었죠.. (첨 1,2 번은 받고 나머지는 안 받았다는.. 이럴 줄 알았음 욕이나 한 싸대기 해줄껄..) 그러고 얼마 지나지 않아 그 밖에도 뭐 속옷모델..- _- (몸매가 전혀 볼 것도 없는.. 민짜 몸매인데.. 망할..- _ㅠ) 대뜸 문자로 " 모델하실래요? " 이런 짜가 티가 팍팍 나는 말도 안되는 문자 전화가 오더라구요.. 지금은 다 포기 상태로, 용돈을 절약해서 쓰자는 생각으로 살고 있습니다. 저는 몇 번 이런 일들이 많아서 그런가 피팅알바가 오면 사이트나 연락 온 분 싸이 연락처 인적사항을 꼼꼼히 물어보게 됩니다. 혹시나 이런데 관심있는 어린여성분들~ 이렇게 인적사항을 공개할 때 연락왔다고 마냥 기뻐하지 마시고, 꼼꼼히 따져보고 알아보고 다시 연락하세요~ 5
알바를 사칭해 일주일 동안 전화로 괴롭힘을 당했어요.
워크숍 1박 2일 갔다와서,
컴터 잠깐 할려구 싸이켰는데 투데이보고 깜짝 놀랬습니다.
뭐지? 하고 봤더니.. 헤드라인에~~^^; 감사합니다~
다들 조심하시구요,
남동생이 부탁을 하네요;;^^;;ㅋ
제 하나 밖에 없는 남동생입니다. 올해 20살~ㅋ
http://www.cyworld.com/01097419898
이런 변명따위 글 안 달줄알았는데~ 몇몇분들의 가슴 아픈글로~
타포털싸이트 카페를 보시면, 큰 곳이 몇군데 있습니다.
여러 다양한 사람들이 구직란에 글을 올리구요- 유명하신 분들도 올리구요
그 정도로 믿음이 가는 곳입니다; 한번 보고와서 말해주시길;;
그리고 연락처는 제가 서울이 아닌 지방에 살기 때문에 자리도 별로 없고,
그래서 직통으로 연락을 주기를 바래서 올리는 거구요,
(이렇게 해서 몇 번 일한 적 도 있구요)
올릴때도 있고 안 올릴 때도 있습니다. 올릴때는 아래처럼 위험을 감수하고 올리구요~
그리고, 저보고 머리에 X만 찼다고 하는분..ㅠㅠ
저 나름 열심히 공부하려고하고, 부모님께 부담 안 주려고 용돈 벌려고
열심히 사는 학생입니다.
오해푸시길 바랄께요.
오늘 대한민국에서도 깜짝 놀랄 일이 생겨버렸네요...
노무현 전 대통령 삼가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여운계 선생님 삼가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
24살 자꾸 나이만 먹어가고 있는 톡커녀 입니다.ㅠ
21일 톡에 피팅모델 관련한 톡이 있어 이야기 할게 생겼네요~
저도 부업으로 때때로 피팅 알바를 한 적이 있습니다.
대학원에 진학하면서, 조교를 하다보니 적은 급여에 생활비가 쪼달리고ㅠㅠㅠㅠ
매달 부모님께 받는 돈이 너무너무 죄송해서
주말로 피팅알바를 할까 하는 생각에
흔히들 구인 구직으로 이용하는 피팅모델 구직 카페에 글을 올렸습니다.
(관심있는 분들은 다들 아실꺼에요)
사진 몇장과 이름, 나이, 성별, 옷 사이즈, 사는 지역, 핸드폰 번호나 싸이..
대체적으로 이렇게 다들 올리죠.
사진과 핸드폰 번호가 올라와 있어서 모르겠지만
변태들이나 이상한 사람들 보이스피싱 등
다양한 사람들한테 한 동안 전화가 옵니다..
최근에 올렸을 때는 밤 12시에
수신자발신제한 번호로 갑자기 전화가 오더랍니다
누구지? 이런 마음에 받아봤는데
대뜸,
"XXX님 이신가요? 피팅모델 하신다고 하셨죠?"
(목소리도 토나오게 느끼했음..- _-)
"네~"
(밤 12시에 전화가 와서 99% 이상한 전화라고 생각하고 우선 대답했습니다.)
"스타킹 모델 하실래요?"
"아니요. 생각 없습니다"
이렇게 얘기하자마자
"@#$%^&*@#$%!@#%$"
입에 담기도 민망한 성적인 말을 내 뱉는 것이었습니다.
(정말 죽여버리고 싶었으면서도 놀라서 심장이 벌렁벌렁ㅠ)
혼자 자취도 하는 터라 너무 무서워서 바로 끊었지만
그러고 일주일 동안 전화가 계속 왔었죠..
(첨 1,2 번은 받고 나머지는 안 받았다는.. 이럴 줄 알았음 욕이나 한 싸대기 해줄껄..)
그러고 얼마 지나지 않아
그 밖에도 뭐 속옷모델..- _-
(몸매가 전혀 볼 것도 없는.. 민짜 몸매인데.. 망할..- _ㅠ)
대뜸 문자로
" 모델하실래요? "
이런 짜가 티가 팍팍 나는 말도 안되는 문자 전화가 오더라구요..
지금은 다 포기 상태로,
용돈을 절약해서 쓰자는 생각으로 살고 있습니다.
저는 몇 번 이런 일들이 많아서 그런가
피팅알바가 오면 사이트나 연락 온 분 싸이 연락처 인적사항을
꼼꼼히 물어보게 됩니다.
혹시나 이런데 관심있는 어린여성분들~
이렇게 인적사항을 공개할 때 연락왔다고 마냥 기뻐하지 마시고,
꼼꼼히 따져보고 알아보고 다시 연락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