왜 KBS정연주가 노조의 사장추천위을 수용했다가 상호 합의를 위반하고 이사회를 통하여 자신을 추천시켜 청와대에 임명결제를 올렸다고 보십니까? 그건 바로 대선을 앞두고 KBS추적60분방영을 차단함으로써 노무현정부의 치부를 드러내지 않으려는 점 때문입니다. 새튼특허를 노렸나!을 담고 있는 추적60분은 국익문제와 직결되어 있습니다.노무현정권의 치부라고 했을때는 국책사업의 주체인 자신들의 실책에 대한 야당의 공격을 차단하고 황박사를 노무현정권의 권력욕에 사용한 줄기세포게이트의 본질이 드러나는 것을 두려워하는 것입니다. 아무튼 문제는 추적60분방영은 년간 300조와 연결된 중요한 방송이라는 사실입니다.추적60분이 방영되야만 미국과 새튼의 특허강탈이 드러나게 되어 있으며, 대한민국의 특허를 사수할수 있는 결정적 근거가 됩니다.
KBS노조여러분!KBS반민주사태의 본질을 명확히 하시고 국익과 직결된 추적60분방영투쟁만이 정연주세력추방과 노무현정부를 압박하는 길이 되며 대한민국의 국가생존을 지킬수 있다는 것을 아셨으면 합니다.300조가 누구 애 이름입니까? FTA만 국익문제가 아니라, 줄기세포특허또한 국익문제입니다. 명확한 관점없이 투쟁은 지속될수 없으며 대안과 의지가 나올수 없습니다. 노조위원장 후보 여러분! 국익차원에서 중요하게 인식해 주십시요!
KBS노조게시판에서..
왜 KBS정연주가 노조의 사장추천위을 수용했다가
상호 합의를 위반하고 이사회를 통하여 자신을 추천시켜
청와대에 임명결제를 올렸다고 보십니까? 그건 바로
대선을 앞두고 KBS추적60분방영을 차단함으로써
노무현정부의 치부를 드러내지 않으려는 점 때문입니다.
새튼특허를 노렸나!을 담고 있는 추적60분은 국익문제와
직결되어 있습니다.노무현정권의 치부라고 했을때는
국책사업의 주체인 자신들의 실책에 대한 야당의 공격을
차단하고 황박사를 노무현정권의 권력욕에 사용한
줄기세포게이트의 본질이 드러나는 것을 두려워하는 것입니다.
아무튼 문제는 추적60분방영은 년간 300조와 연결된
중요한 방송이라는 사실입니다.추적60분이 방영되야만
미국과 새튼의 특허강탈이 드러나게 되어 있으며,
대한민국의 특허를 사수할수 있는 결정적 근거가 됩니다.
KBS노조여러분!KBS반민주사태의 본질을 명확히 하시고
국익과 직결된 추적60분방영투쟁만이 정연주세력추방과
노무현정부를 압박하는 길이 되며 대한민국의 국가생존을
지킬수 있다는 것을 아셨으면 합니다.300조가 누구 애 이름입니까?
FTA만 국익문제가 아니라, 줄기세포특허또한 국익문제입니다.
명확한 관점없이 투쟁은 지속될수 없으며 대안과 의지가 나올수 없습니다.
노조위원장 후보 여러분! 국익차원에서 중요하게 인식해 주십시요!
정연주세력이 매국세력들이 아니고서야 어찌 추적60분방영을
목숨걸고 차단하려고 하는지를 깊이 생각하시기 바라겠습니다.
현 KBS는 대한민국의 국영방송이 아니라 미국방송이라고 해야 맞을 겁니다.
- 윤복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