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요일 아침 일어나니.. 비가 많이 오네요... 오늘도 그 사람 아침6시 들어오네요... 그냥 다 끝내고 싶은데............. 이러지도 저러지도 못하는 내가 한심하기도 하고 그사람이랑 저랑은 우연히 술자리에서 만나게 됐습니다.. 친한 동생이랑 술을 마시다가 합석하게 되었고.. 자연스럽게 술자리를 이어갔죠... 동생이 그 당시 현재 제남친한테 관심을 보이더라구요... 그냥 둘이 잘되길 빌면서 저는 그 자리 벗어났죠.... 다음날... 처음보는 전화번호로 전화가 왔어 받아보니... 그사람이였죠.. 오늘 저녁에 시간되면 술한잔 또 같이하자고.. 번호는 동생한테 물어봤다는등... 이런저런 애기하는데.. 전 오늘은 약속있어서 힘들겠네요..하면서 거절했죠 그당시 저는 금융권 법인회사에서 팀장을 맡고 있어서 접대자리도 많았죠.... 그리고 한달이라는 시간이 흐르고........... 제가 몸이 안좋아.. 병가를 내고 잠시 쉬어는데... 또 그사람을 만나게 되었죠.... 술 한잔 마시면서 이런저런 애기하면서 자기는 현재 사업하는 사람이라고 하면서 자기자랑 막하더라구요..(그냥 솔직히 한쪽 귀로 듣고 흘렸음) 그냥 오빠동생하면서 편하게 만나자고 하기에..저는 거기에 동의했죠... 6개월정도 오빠동생사이하면서.. 주변에 사람도 많이 만나고... 그러다가 제가 ... 법인회사를 차리게됐어죠... 제 사업을 시작하게된거죠... 그 당시 무지 예민했죠... 불안감...기대감 등 만감이 교차하고.... 3개월 정도 고생하니.. 어느 정도 자리도 잡고 직원도 더 늘리게되고... 100% 만족은 아니지만.. 어느 정도 만족은 하고 잘 지냈죠..... 그리고 그 당시 그 남자 저랑 막 사귀자고 쫒아 다니고... 처음에 싫었지만.. 저도 몇번 보면서....정이 들었나봅니다... 그리고 사귀었죠 그리고 얼마 안가...이 사람 사업이 잘 안되어 접어야한다고 하더라구요.. 그러면서 자기 있는 재산 다 날려다고 당분간 울집에서 지내게 해달라고 합니다.... 싫었죠.. 동거란 자체가... 하지만 갈떄 없다고......... 사정을 하는겁니다............. 처음에 저는 그 사람 어떤 사업하는것 물어보지도 않았습니다 나중에보니 인터넷 개통하는 사업이랍니다(사업자 등록증도 없는 업체) 그리고 저희집에서 거주하면서 이런 저런 사업 구상을 다시 하더라구요.. 속으로 돈도 없다는 사람이 무슨 사업을 또하나 그러고 있는데.... 얼마 지나지 않아 저한테.. 500만원만 빌려달라고 하더군요.. 사업자금 부족하다고... 몇달동안 집에만 있는것 보기 싫어 알았다 하고 500만원 주었습니다 그리고 2달만에 또 사업 접는다고 하더군요.... 실망에 실망를 하고 있는데.. 그때 이상하게 느낌이 이상해서 테스트 해보니 임신이더군요... 말도 못했습니다.......... 낳기도 싫었군요............. 그리고 혼자 몰래 병원가서 알아보니.. 보호자가 있어야한다고 하네요 ㅠㅠ 그리고 포기 하고 집에와서 말했죠.... 대충 눈치는 챘지만 이사람 하는말이 울 사정에 지금 애기 어떻게 낳냐 이런식으로 말하네요...실망했죠........... 그리고 얼마후 올만에 대학교 동창 만났죠 자연스럽게 술자리 이어갔는데.. 임신이라는 사실을 알고 술은 못먹겠더라구요... 술 안먹고 이런 저런 애기하면서 친구랑 헤어지고 집에 가니 밤12시 그날 저 임신한 상태로 구타 당하고.. 거기에 식칼로 협박도 당했습니다............ 신고 하고 싶어죠...........하지만 무서웠습니다........... 그다음날 자기가 술먹어서 기억안난다고 미안하다고 미안하다고 사과하더군요... 애기 생각해서 용서 했습니다.... 그리고 자연스럽게 시간을 흐르고.......... 제가 나중에.. 울 회사 출근하라고 그리고 배우면서 일하라고 했죠... 근데 이사람.. 그 회사가 자기것 처럼.. 직원 관리 부터 실적 매출 다 따지고 듭니다 그리고 거래처 중요 사람들 이제 자기가 만나다고 하고요.. 한번 그래보라고 했습니다............ 그분을 제 얼굴때문에 웃지만 얼굴 보면 알수있죠 그리고 조용히 저분으로 사장이 바뀌었냐고 물어보더군요.. 그냥 우선 저는 그분들한테.. 저분이 이제 사장님이다고................ 중요한 부분은 제가 다 하고 .. 직원관리등.. 그사람이 하라고 나두어봤는데.. 이사람.. 사장이면 직원들 한테 다 시켜도 된다고 생각을 하네요.. 직원들은 사장이 시키면 죽은척이라고 해야하는게 직원이라고 하네요... 자기가 사장이면 회사에 어떠게든..매출을 나오게 직원들 일하게 만들어줘야하는것도 사장의 의무인데.. 그것 능력도 없으면서 내가 사장이야 ~ 하면서 큰소리만 치네요.......... 그리고 결국 실장님.. 과장님.. 다른 회사로 이직할거라고 하네요..... 저한테 죄송하지만... 사장님 떄문에 못다니겠다고 하면서요... 우선 저는 그분들 말렸습니다... 그리고 그사람한테.. 어제 저녁에 제가 이런 저런 사정을 말했습니다.. 그래더니.. 실장님이랑 과장님한테 따지는 식으로 전화를 하는겁니다 도저히 저도 못참아서 전화기 뻇고 따졌습니다.. 회사 나와서 뭐하는거냐고............ 여태까지 했던 통신업체랑 똑같이 생각하지말라고 우리는 돈이 왔다갔다 하는 기업이라고 하면서 여태 참았던 속 마음을 다 털어났습니다.. 속 시원하더군요.... 그리고 전 밖에 나가서 마음 좀 추스리고....들어갔는데.. 잠을 자고 있더군요........... 그래서 저는 거실에서 조용히 티비 보면서 잘려고하는데.. 나와서 막 욕을 하고 밖으로 나가더라구요.......... 그리고 새벽1시 핸드폰에 문자가 오더니 00룸클럽이라면서 58만원 결재 금액이 뜨더군요.. 이사람 밖에 나가면서 제 카드 들고 나가더라구요.. 그래서 저는 카드사에 전화해서 정지 신고 했죠............. 이사람 돈 없어서 제가 한달에 용돈으로 매달 50만원 주었습니다 지금 1년동안 살면서 생활비요... 40만원 주었냐.... 핸드폰비 등, 기타 공과금.. 다 제 돈으로 해결했습니다..... 이사람 나이도 어린것 아닙니다 제가 29 이사람 33살입니다............. 이미 뱃속에 애기는 8개월 다되어가네요............. 혼자 막 생각 했습니다 애기한테 미안하지만............... 이 남자랑 헤어지는게 편할것 같다고 병원가서 검사 받으니 애도 너무 작다고하더라구요... 이사람 모든 여자들이 자기 좋아 한다고 생각합니다 웃기죠.... 그리고 나의 모든걸 안다고 생각합니다 내 머리속 다 보인다고 하네요... 그 소리 들을떄마다.......... 콧웃음만 나옵니다 ㅋ 지금 부동산에 집 내놓고 다른집 알아보고 있네요....... 아이도 생각해야하고 이제 진짜 그사람이랑 끝내야 할것 같네요......................
동거..혼전임신..헤어짐...
목요일 아침 일어나니.. 비가 많이 오네요...
오늘도 그 사람 아침6시 들어오네요...
그냥 다 끝내고 싶은데.............
이러지도 저러지도 못하는 내가 한심하기도 하고
그사람이랑 저랑은 우연히 술자리에서 만나게 됐습니다..
친한 동생이랑 술을 마시다가 합석하게 되었고..
자연스럽게 술자리를 이어갔죠...
동생이 그 당시 현재 제남친한테 관심을 보이더라구요...
그냥 둘이 잘되길 빌면서 저는 그 자리 벗어났죠....
다음날...
처음보는 전화번호로 전화가 왔어 받아보니... 그사람이였죠..
오늘 저녁에 시간되면 술한잔 또 같이하자고.. 번호는 동생한테 물어봤다는등...
이런저런 애기하는데..
전 오늘은 약속있어서 힘들겠네요..하면서 거절했죠
그당시 저는 금융권 법인회사에서 팀장을 맡고 있어서 접대자리도 많았죠....
그리고 한달이라는 시간이 흐르고...........
제가 몸이 안좋아.. 병가를 내고 잠시 쉬어는데...
또 그사람을 만나게 되었죠....
술 한잔 마시면서 이런저런 애기하면서 자기는 현재 사업하는 사람이라고 하면서 자기자랑 막하더라구요..(그냥 솔직히 한쪽 귀로 듣고 흘렸음)
그냥 오빠동생하면서 편하게 만나자고 하기에..저는 거기에 동의했죠...
6개월정도 오빠동생사이하면서.. 주변에 사람도 많이 만나고...
그러다가 제가 ... 법인회사를 차리게됐어죠...
제 사업을 시작하게된거죠...
그 당시 무지 예민했죠...
불안감...기대감 등 만감이 교차하고....
3개월 정도 고생하니.. 어느 정도 자리도 잡고 직원도 더 늘리게되고...
100% 만족은 아니지만.. 어느 정도 만족은 하고 잘 지냈죠.....
그리고 그 당시 그 남자 저랑 막 사귀자고 쫒아 다니고...
처음에 싫었지만.. 저도 몇번 보면서....정이 들었나봅니다...
그리고 사귀었죠
그리고 얼마 안가...이 사람 사업이 잘 안되어 접어야한다고 하더라구요..
그러면서 자기 있는 재산 다 날려다고 당분간 울집에서 지내게 해달라고 합니다....
싫었죠.. 동거란 자체가...
하지만 갈떄 없다고......... 사정을 하는겁니다.............
처음에 저는 그 사람 어떤 사업하는것 물어보지도 않았습니다
나중에보니 인터넷 개통하는 사업이랍니다(사업자 등록증도 없는 업체)
그리고 저희집에서 거주하면서 이런 저런 사업 구상을 다시 하더라구요..
속으로 돈도 없다는 사람이 무슨 사업을 또하나 그러고 있는데....
얼마 지나지 않아 저한테.. 500만원만 빌려달라고 하더군요..
사업자금 부족하다고...
몇달동안 집에만 있는것 보기 싫어 알았다 하고 500만원 주었습니다
그리고 2달만에 또 사업 접는다고 하더군요....
실망에 실망를 하고 있는데.. 그때 이상하게 느낌이 이상해서 테스트 해보니 임신이더군요...
말도 못했습니다.......... 낳기도 싫었군요.............
그리고 혼자 몰래 병원가서 알아보니.. 보호자가 있어야한다고 하네요 ㅠㅠ
그리고 포기 하고 집에와서 말했죠....
대충 눈치는 챘지만 이사람 하는말이 울 사정에 지금 애기 어떻게 낳냐 이런식으로 말하네요...실망했죠...........
그리고 얼마후 올만에 대학교 동창 만났죠 자연스럽게 술자리 이어갔는데..
임신이라는 사실을 알고 술은 못먹겠더라구요...
술 안먹고 이런 저런 애기하면서 친구랑 헤어지고 집에 가니 밤12시
그날 저 임신한 상태로 구타 당하고.. 거기에 식칼로 협박도 당했습니다............
신고 하고 싶어죠...........하지만 무서웠습니다...........
그다음날 자기가 술먹어서 기억안난다고 미안하다고 미안하다고 사과하더군요...
애기 생각해서 용서 했습니다....
그리고 자연스럽게 시간을 흐르고..........
제가 나중에.. 울 회사 출근하라고 그리고 배우면서 일하라고 했죠...
근데 이사람.. 그 회사가 자기것 처럼.. 직원 관리 부터 실적 매출 다 따지고 듭니다
그리고 거래처 중요 사람들 이제 자기가 만나다고 하고요..
한번 그래보라고 했습니다............
그분을 제 얼굴때문에 웃지만 얼굴 보면 알수있죠
그리고 조용히 저분으로 사장이 바뀌었냐고 물어보더군요..
그냥 우선 저는 그분들한테.. 저분이 이제 사장님이다고................
중요한 부분은 제가 다 하고 .. 직원관리등.. 그사람이 하라고 나두어봤는데..
이사람.. 사장이면 직원들 한테 다 시켜도 된다고 생각을 하네요.. 직원들은 사장이 시키면 죽은척이라고 해야하는게 직원이라고 하네요...
자기가 사장이면 회사에 어떠게든..매출을 나오게 직원들 일하게 만들어줘야하는것도 사장의 의무인데.. 그것 능력도 없으면서 내가 사장이야 ~ 하면서 큰소리만 치네요..........
그리고 결국 실장님.. 과장님.. 다른 회사로 이직할거라고 하네요.....
저한테 죄송하지만... 사장님 떄문에 못다니겠다고 하면서요...
우선 저는 그분들 말렸습니다...
그리고 그사람한테.. 어제 저녁에 제가 이런 저런 사정을 말했습니다.. 그래더니.. 실장님이랑 과장님한테 따지는 식으로 전화를 하는겁니다
도저히 저도 못참아서 전화기 뻇고 따졌습니다..
회사 나와서 뭐하는거냐고............
여태까지 했던 통신업체랑 똑같이 생각하지말라고 우리는 돈이 왔다갔다 하는 기업이라고
하면서 여태 참았던 속 마음을 다 털어났습니다..
속 시원하더군요....
그리고 전 밖에 나가서 마음 좀 추스리고....들어갔는데.. 잠을 자고 있더군요...........
그래서 저는 거실에서 조용히 티비 보면서 잘려고하는데.. 나와서 막 욕을 하고 밖으로 나가더라구요..........
그리고 새벽1시 핸드폰에 문자가 오더니 00룸클럽이라면서 58만원 결재 금액이 뜨더군요.. 이사람 밖에 나가면서 제 카드 들고 나가더라구요.. 그래서 저는 카드사에 전화해서 정지 신고 했죠.............
이사람 돈 없어서 제가 한달에 용돈으로 매달 50만원 주었습니다 지금 1년동안 살면서 생활비요... 40만원 주었냐....
핸드폰비 등, 기타 공과금.. 다 제 돈으로 해결했습니다.....
이사람 나이도 어린것 아닙니다 제가 29 이사람 33살입니다.............
이미 뱃속에 애기는 8개월 다되어가네요.............
혼자 막 생각 했습니다
애기한테 미안하지만...............
이 남자랑 헤어지는게 편할것 같다고 병원가서 검사 받으니 애도 너무 작다고하더라구요...
이사람 모든 여자들이 자기 좋아 한다고 생각합니다
웃기죠....
그리고 나의 모든걸 안다고 생각합니다 내 머리속 다 보인다고 하네요...
그 소리 들을떄마다.......... 콧웃음만 나옵니다 ㅋ
지금 부동산에 집 내놓고 다른집 알아보고 있네요.......
아이도 생각해야하고 이제 진짜 그사람이랑 끝내야 할것 같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