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런걸 현재 진행중이라 해야할까요?? 제 첫 남자...현재는 거의 원수같이 서로 아는척도 안합니다.. 두번째 남자...어떻게 살고 있는지 무진장 궁금하지만.. 차마 연락못하고 혼자 이 사람 생각에 가슴아플때가 많습니다.. 여기까지는 제가 사귀던 남자들이고요.. 나머지 3남자가 더 있습니다.. 도데체들 저한테 원하는게 먼지..궁금하네요.. 1번 남자..설대 나오고 현재 외국계회사 마케팅부서에서 일한다는데요.. 맨날 심심하면 출장가구요...일이 참 많은 넘 이예요.. 이건 그 넘이 한말이 아니라..그 넘 싸이와 그 싸이 방문자들 싸이에서 확인한 사실이구요.. 첨엔 자주 연락도 하구 그랬는뎅..이젠 제가 연락안하면 안합니당.. 매일 바쁘고 피곤하다며..힘없는 목소리로 전활 받습니당.. 근데 이넘은 지 생일 선물로 CDP를 사달래더군요.. 글서 사줬습니다..-.-;; 글고는 제 생일 선물로 MP3Player를 사달라고 했죠.. 그넘꺼보다 비싼걸로...근데 사주더군요..-.-;; 글곤 지 드라이기가 필요하다며 추천해달래서 추천해줬더니만.. 바쁘다는 핑계로 저보고 사달라고 하네용..-.-;; 머 얼마 안하니깐 사줬습니당..-.-;; 근데 가만히 생각해보니깐 이넘 굉장히 쪼잔한 넘이란 생각이 들더군요..-.-;; 하여간 2번 남자... 이 사람은 소히 말하는 노가다를 합니당..-.-;; 정확히 말하자면..공사장에서 전기 배선 같은거 설치하는 일인데요.. 머 그게 노가다지 머겠습니까..-.-;; 게다가 이 사람은 고졸이구요.. 글고 이 사람은 저 만나러 온다고 맨날 말만 하고 안옵니다.. 이유는 간단합니다...절 덮칠까봐서죠.. 자긴 책임을 못진다나요..머라나요..-.-;; 근데 어제 전화와선 남자를 소개시켜 준답니당.. 정말 괜찮은 사람이라면서...-.-;; 마지막 3번 남자... 이 남자는 매형이 운영하는 피씨방서 일하는데요.. 위에 남자들이랑 다르게 저랑 연락도 자주하공.. 저 잘 챙겨주고..참 편한 남자입니당.. 머 흠이 있다면..법적 유부남이란거...-.-;; 말그대로 법적인 부부이지..법정에서 소송도 하고 지랄하는.. 현재로선 전혀 부부가 아닙니다.. 근데 이 사람은 맨날 저랑 관계하고 싶다고 노래 부릅니다.. 근데 제가 바보입니까?? 저 더이상은 나자들 한테 안당합니당..-.-;; 솔직히 이젠 섹이란거 정말 혐오스럽습니당..-.-;; 절 이렇게 만든건 파렴치한 같은 두 남자 때문이죠..-.-;; 하여간 짐 현재로선 제 주위에 3명의 남자가 있는데요.. 다들 속이 뻔히 보입니다..그래서 연락을 끊고 싶지만.. 이 사람들이랑 연락 끊고 나면 또 외로움에 시달리겠죠?? 제가 과시하는걸 좋아해서요.. 친구들한테 초라해보이고 머 그런걸 싫어합니당...-.-;; 붙잡고 있는 저도 참 바보란 생각이 들고요..-.-;; 머리가 복잡합니당..할일도 많은데 말이죠..-.-;; 아침부터 우울하게시리 제가 왜 이러는지..-.-;;
현재진행중...??
이런걸 현재 진행중이라 해야할까요??
제 첫 남자...현재는 거의 원수같이 서로 아는척도 안합니다..
두번째 남자...어떻게 살고 있는지 무진장 궁금하지만..
차마 연락못하고 혼자 이 사람 생각에 가슴아플때가 많습니다..
여기까지는 제가 사귀던 남자들이고요..
나머지 3남자가 더 있습니다..
도데체들 저한테 원하는게 먼지..궁금하네요..
1번 남자..설대 나오고 현재 외국계회사 마케팅부서에서 일한다는데요..
맨날 심심하면 출장가구요...일이 참 많은 넘 이예요..
이건 그 넘이 한말이 아니라..그 넘 싸이와 그 싸이 방문자들 싸이에서 확인한 사실이구요..
첨엔 자주 연락도 하구 그랬는뎅..이젠 제가 연락안하면 안합니당..
매일 바쁘고 피곤하다며..힘없는 목소리로 전활 받습니당..
근데 이넘은 지 생일 선물로 CDP를 사달래더군요..
글서 사줬습니다..-.-;;
글고는 제 생일 선물로 MP3Player를 사달라고 했죠..
그넘꺼보다 비싼걸로...근데 사주더군요..-.-;;
글곤 지 드라이기가 필요하다며 추천해달래서 추천해줬더니만..
바쁘다는 핑계로 저보고 사달라고 하네용..-.-;;
머 얼마 안하니깐 사줬습니당..-.-;;
근데 가만히 생각해보니깐 이넘 굉장히 쪼잔한 넘이란 생각이 들더군요..-.-;;
하여간 2번 남자...
이 사람은 소히 말하는 노가다를 합니당..-.-;;
정확히 말하자면..공사장에서 전기 배선 같은거 설치하는 일인데요..
머 그게 노가다지 머겠습니까..-.-;;
게다가 이 사람은 고졸이구요..
글고 이 사람은 저 만나러 온다고 맨날 말만 하고 안옵니다..
이유는 간단합니다...절 덮칠까봐서죠..
자긴 책임을 못진다나요..머라나요..-.-;;
근데 어제 전화와선 남자를 소개시켜 준답니당..
정말 괜찮은 사람이라면서...-.-;;
마지막 3번 남자...
이 남자는 매형이 운영하는 피씨방서 일하는데요..
위에 남자들이랑 다르게 저랑 연락도 자주하공..
저 잘 챙겨주고..참 편한 남자입니당..
머 흠이 있다면..법적 유부남이란거...-.-;;
말그대로 법적인 부부이지..법정에서 소송도 하고 지랄하는..
현재로선 전혀 부부가 아닙니다..
근데 이 사람은 맨날 저랑 관계하고 싶다고 노래 부릅니다..
근데 제가 바보입니까??
저 더이상은 나자들 한테 안당합니당..-.-;;
솔직히 이젠 섹이란거 정말 혐오스럽습니당..-.-;;
절 이렇게 만든건 파렴치한 같은 두 남자 때문이죠..-.-;;
하여간 짐 현재로선 제 주위에 3명의 남자가 있는데요..
다들 속이 뻔히 보입니다..그래서 연락을 끊고 싶지만..
이 사람들이랑 연락 끊고 나면 또 외로움에 시달리겠죠??
제가 과시하는걸 좋아해서요..
친구들한테 초라해보이고 머 그런걸 싫어합니당...-.-;;
붙잡고 있는 저도 참 바보란 생각이 들고요..-.-;;
머리가 복잡합니당..할일도 많은데 말이죠..-.-;;
아침부터 우울하게시리 제가 왜 이러는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