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친결엔 어울리지않는 내용이지만 이런 경험들 있으실까싶어 조언을 구합니다. 저희부부랑 신랑 직장상사 부부와 가끔씩 부부동반으로 만나곤합니다. 근데 그 직장상사가 입이 상당히 걸다고 해야하나..?.. 남자들 사이에서 친하면 욕이 호칭이고 말끝에 욕이고 뭐 그런거 저도 압니다만.... 정도가 좀 지나치다싶습니다. 재수씨를 앞에다 두고도 저희남편에게 씹**,미친**,씨*놈*,개** 뭐 이런욕 서슴없이 합니당...저는 그런말을 들을때마다 상당히 거부감이 느껴지고 제가 다 민망해지죠.. 그분이 여러모로 저희 남편 직장생활에 알게모르게 도움도 많이주고..개**,소**하면서 일도 많이 가르쳐주었다고는 하더군요.. 물론 그런면에서 고맙습니다.. 그 얘기를 들었을때..그런 욕들어먹어가면서 우리가정을 위해서 열심히 일해주는 남편이 고마워 눈물도 찔금나더군요..그건 뭐 그렇다는 얘기고.. 여튼 밖에서야 둘이 그러건 말건 상관없습니다...일단 제가 안보니깐요.. 그리고 뭐 남자들의 세계이고 하니.. 그치만 적어도 제앞에서는 어느정도 예의를 좀 지켜주셨으면 하는데.. 남편도 그분에게야 어린 직장후배일지 몰라도.. 한가정의 가장이고 조금있으면 태어날 우리 아기의 아버지고 제가 제평생을 믿고 맡긴 믿음직스런 남편인데 말이죠.... 저희 남편은 원래 예의가 좀 없는 사람이라고.....기분나쁘지만 어쩌겠냐고 그러구.... 그 자리에서도 웃으면서 분위기 안험악해지게 욕좀 하시마십쇼~하고 얘기는 합니다만.. 뭐..그냥 그대롭니다... 저는 더이상 이대로는 못참겠고..안만나면 그만이지만 그럴수도 없는 사이이고.. 그 분의 와이프랑 좀 친하게 지내는데.. 그언니 통해서 얘기해볼까 하는 생각도 들고..... 아님 직접 얘기하는게 낳을까요???..... 좋은관계는 계속 유지해야하기 때문에 얘기를 하더라도 좋게좋게 하고싶은데........ 그것자체가 불가능한건가?...ㅡ.ㅡ 이런 경험들 있으세요//?
내앞에서 내남편에게 욕하는 남편선배
시친결엔 어울리지않는 내용이지만 이런 경험들 있으실까싶어 조언을 구합니다.
저희부부랑 신랑 직장상사 부부와 가끔씩 부부동반으로 만나곤합니다.
근데 그 직장상사가 입이 상당히 걸다고 해야하나..?..
남자들 사이에서 친하면 욕이 호칭이고 말끝에 욕이고 뭐 그런거 저도 압니다만....
정도가 좀 지나치다싶습니다.
재수씨를 앞에다 두고도 저희남편에게 씹**,미친**,씨*놈*,개** 뭐 이런욕 서슴없이 합니당...저는 그런말을 들을때마다 상당히 거부감이 느껴지고 제가 다 민망해지죠..
그분이 여러모로 저희 남편 직장생활에 알게모르게 도움도 많이주고..개**,소**하면서 일도 많이 가르쳐주었다고는 하더군요..
물론 그런면에서 고맙습니다..
그 얘기를 들었을때..그런 욕들어먹어가면서 우리가정을 위해서 열심히 일해주는 남편이 고마워 눈물도 찔금나더군요..그건 뭐 그렇다는 얘기고..
여튼 밖에서야 둘이 그러건 말건 상관없습니다...일단 제가 안보니깐요..
그리고 뭐 남자들의 세계이고 하니..
그치만 적어도 제앞에서는 어느정도 예의를 좀 지켜주셨으면 하는데..
남편도 그분에게야 어린 직장후배일지 몰라도..
한가정의 가장이고 조금있으면 태어날 우리 아기의 아버지고 제가 제평생을 믿고 맡긴 믿음직스런 남편인데 말이죠....
저희 남편은 원래 예의가 좀 없는 사람이라고.....기분나쁘지만 어쩌겠냐고 그러구....
그 자리에서도 웃으면서 분위기 안험악해지게 욕좀 하시마십쇼~하고 얘기는 합니다만..
뭐..그냥 그대롭니다...
저는 더이상 이대로는 못참겠고..안만나면 그만이지만 그럴수도 없는 사이이고..
그 분의 와이프랑 좀 친하게 지내는데..
그언니 통해서 얘기해볼까 하는 생각도 들고.....
아님 직접 얘기하는게 낳을까요???.....
좋은관계는 계속 유지해야하기 때문에 얘기를 하더라도 좋게좋게 하고싶은데........
그것자체가 불가능한건가?...ㅡ.ㅡ
이런 경험들 있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