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20대 초반 여자입니다 제목에서 부터 느껴지듯이 요즘 직장생활하기 너무 힘들어요. 저희 과장님이 정말 정신이 이상하다 싶을정도로 거짓말이 심하신대요 예를들면 자기가 용돈을 2억을 받는다는둥.. (ㅠㅠ 근데 왜 옷은 맨날 똑같은거입냐구 ) 마누라가 스튜어디스였다가 삼성에서 일하는 사람으로 바뀌었다가 .. (결혼했는지도 의문..제생각엔 안하신것 같아요) 저한테 막 과장님네 아버지가 결혼하면 2천만원 준다고 했다그러구 자기 부인 23살에 임신시켜서 결혼한거라그러고 맨날 말이 바껴요 뭐가 진실인지 ... 그리고 컴퓨터에 모델 아가들 사진 바탕화면으로 해놓고 자기 딸이다 아들이다 이러구 한번은 저희 회사 동료분 결혼식이어서 주말에 모이게 됐는데요 오늘 자기 작은애가 귀국을 한다구 일찍 집에 가봐야된다구 그래놓고 끝까지 술자리에 있다가 가셨다죠 ? 거짓말은 그냥 무시하면되는데 정말 못참겠는건 냄새예요.. 그거 아시죠 ? 곰팡이 냄새. 엄청 습한대서나 느낄수 있는 그냄새 진짜 그 과장님 옆에만 가도 냄새가 .....하아.. 맨날 씻는거 같지두 않구 ... 옷도 맨날 똑같아요. 정말 요즘엔 좀 더워졌잖아요 그래서 그런지 원래 셔츠에 가디건에 베이지색 바지 ??뭐 이런거 입으시는데 요즘은 가디건 벗고 다니시더라구요.. 하지만 셔츠랑 바지는 절대 바뀌지 않는다는거~ 그리고 얼마전 차를 구입하셨는데요 . 차종은 정확히 뭔지 모르겠는데 SUV종이예요 차 사신걸 자랑을 하고 싶으신지 맨날 차키 돌리면서 '어휴~ 또 차를 빼달래~' 이러시고 한번은 가벼운 짐 두개를 거래처에서 가져와야하는 일이 생겼는데 충분히 혼자서 들수도 있는데 그걸 저랑 꼭 같이 가야된다구 차 자랑 제앞에서 실컷 하시구 어찌나 비오는날 커브길을 그렇게 거칠게 하시는지 주위분들에게 말하니 그분 원래 여자만 태우면 그렇게 거칠게 하신다네요 터프해 보이실라구 아 그건 진짜 다 그렇다치고 맨날 콧털을..만져요... 코를 이상하게 찡긋찡긋 거리면서 코털을 잡으면서 '오늘 점심 뭐 먹을래 ?' 이러고 저한테 다가오면서 맨날 물어보셔요 ㅠㅠㅠㅠㅠㅠㅠㅠ 저 정말 미치겠어요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밥먹을때도 걸신처럼 먹구 냄새도 진짜 미치겠구 왜이렇게 허풍쟁이에 청결하지 못한걸까요 ? 차라리 바퀴벌레가 기어다니는 식당에서 밥을 먹겠어요 ㅠㅠㅠㅠㅠㅠㅠ 저 어떻게 극복하면 좋을까요 ? 진짜 맨날 밥먹을때마다 토할꺼 같아요 도와주세요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1
냄새나는 우리회사 허세과장님. 어떡하면 좋을까요 ?
안녕하세요 20대 초반 여자입니다
제목에서 부터 느껴지듯이 요즘 직장생활하기 너무 힘들어요.
저희 과장님이 정말 정신이 이상하다 싶을정도로 거짓말이 심하신대요
예를들면 자기가 용돈을 2억을 받는다는둥.. (ㅠㅠ 근데 왜 옷은 맨날 똑같은거입냐구 )
마누라가 스튜어디스였다가 삼성에서 일하는 사람으로 바뀌었다가 ..
(결혼했는지도 의문..제생각엔 안하신것 같아요)
저한테 막 과장님네 아버지가 결혼하면 2천만원 준다고 했다그러구
자기 부인 23살에 임신시켜서 결혼한거라그러고 맨날 말이 바껴요
뭐가 진실인지 ...
그리고 컴퓨터에 모델 아가들 사진 바탕화면으로 해놓고 자기 딸이다 아들이다 이러구
한번은 저희 회사 동료분 결혼식이어서 주말에 모이게 됐는데요
오늘 자기 작은애가 귀국을 한다구 일찍 집에 가봐야된다구
그래놓고 끝까지 술자리에 있다가 가셨다죠 ?
거짓말은 그냥 무시하면되는데 정말 못참겠는건 냄새예요..
그거 아시죠 ? 곰팡이 냄새. 엄청 습한대서나 느낄수 있는 그냄새
진짜 그 과장님 옆에만 가도 냄새가 .....하아..
맨날 씻는거 같지두 않구 ...
옷도 맨날 똑같아요. 정말
요즘엔 좀 더워졌잖아요 그래서 그런지 원래 셔츠에 가디건에 베이지색 바지 ??뭐 이런거
입으시는데 요즘은 가디건 벗고 다니시더라구요..
하지만 셔츠랑 바지는 절대 바뀌지 않는다는거~
그리고 얼마전 차를 구입하셨는데요 . 차종은 정확히 뭔지 모르겠는데 SUV종이예요
차 사신걸 자랑을 하고 싶으신지
맨날 차키 돌리면서
'어휴~ 또 차를 빼달래~'
이러시고 한번은 가벼운 짐 두개를 거래처에서 가져와야하는 일이 생겼는데
충분히 혼자서 들수도 있는데 그걸 저랑 꼭 같이 가야된다구
차 자랑 제앞에서 실컷 하시구 어찌나 비오는날 커브길을 그렇게 거칠게 하시는지
주위분들에게 말하니 그분 원래 여자만 태우면 그렇게 거칠게 하신다네요
터프해 보이실라구
아 그건 진짜 다 그렇다치고
맨날 콧털을..만져요...
코를 이상하게 찡긋찡긋 거리면서 코털을 잡으면서
'오늘 점심 뭐 먹을래 ?'
이러고 저한테 다가오면서 맨날 물어보셔요 ㅠㅠㅠㅠㅠㅠㅠㅠ
저 정말 미치겠어요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밥먹을때도 걸신처럼 먹구 냄새도 진짜 미치겠구
왜이렇게 허풍쟁이에 청결하지 못한걸까요 ?
차라리 바퀴벌레가 기어다니는 식당에서 밥을 먹겠어요 ㅠㅠㅠㅠㅠㅠㅠ
저 어떻게 극복하면 좋을까요 ?
진짜 맨날 밥먹을때마다 토할꺼 같아요
도와주세요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