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의 사랑하는 딸...예쁜 공주에게... 며칠전 너의 편지를 받고 엄마는 넘~~미안 스러웠단다... 물론 학교에서 5월 어버이날을 맞이하여 편지를 쓰는 것이었지만.... 엄마는 너의 편지에 눈물이 고인다... 과연 ~~우리 공주에게 그런 말 들을 자격이 있는 엄마인지~~ 곰팡이가 가득한 집에 살게 해서.. 1 년 열두달 천식을 앓게 했던 나쁜 엄마인데... 100 일이 지날때 부터 다닌 병원.... 근~~1년을 병원을 오락 가락 했었는데... 급기야 입원까지 하고......ㅠㅠ 그래서 엄마는 마음속으로 열심히 살기로 맹세 했단다.. 곰팡이 집은 절대로 않살아야 겠다고.... 학교에서 돌아와 현관문을 열어주는 엄마도 아니고... 저녁에 어린이 메뉴로 맛난 밥을 차려주는 엄마도 아니고... 휴일날 다정스럽게 놀아주는 엄마도 아닌데... 꾸중 들을 일을 하면 냉장고위의 회초리 2 개를 먼저 들고 앉아서...... 너에게 주눅들게 하는 엄마인데... 넘~~미안하구나... 넌 편지와 엄마에게 상장을 주었지... 하지만 편지에 눈물이 고이면서 상장을 보니~~ 상장의 내용은 넘~~웃겼어~~ 상장...(엄마) 위 사람은 딸에게 밥을 차려주고 용돈도 매일 주고 자전거도 사주시고.. 공부도 가르쳐 주셨기에 상으로 칭찬 합니다.... 상장...(아빠) 위 사람은 딸에게 영어도 가르쳐 주고 딸의 말을 잘 듣고 장난도 잘 쳐주기에~ 밤마다 놀이터에 데려가서 잘 놀아 주기에 상으로 칭찬합니다... 편지에 상장 까지 주다니... 그럼 부상은 없니??? 하다 못해 사탕한개 라도... 공주야~~ 엄마가 이세상에서 제일 잘한 것은 우리 공주를 낳은 일인것 같다... 어버이날..엄마는 젊기에 카네이션을 받아야 한다는 생각도 못했는데.. 사실 엄마는 어버이~~라고 생각도 못했는데.. 예쁜 카네이션 두송이를 직접 만들어서..... 부끄러워서.....손 뒤에 감춰두고 얼굴 빨개진 너... 8일 부터 만들다가 다~~못만들어서 9일날 엄마에게 주었지만... 그래서 넌 엄마에게 하루 늦어서 죄송하다고 했지?? 문방구에 가면 팔텐데... 밤늦도록 만들어서 준 카네이션... 그 선물은 엄마에게 너를 가르칠때의 교훈으로 남는구나~~ 엄마는 너에게 그랬지?? 공주야...내년에는 할머니 할아버지 것도 이렇게 만들어서 달아드리자....할아버지 할머니는 넘~~기뻐하실꺼야... 공주야,... 사랑한다... 엄마가 이세상에 태어나서 제일 잘한 일은 바로 우리 공주를 낳은 것인것 같아~~ 공부를 못해도 되고.. 학교에서 발표를 못해도 엄마는 괜찮아~~ 너가 아프지 않고 건강하고.. 밝고 맑은 아이로 자란다면... 그래서 세상을 긍정적으로 볼수 있는 아이로 자란다면 엄마는 너에게 더 바랄 것이 없구나... 너의 카네이션을 보면서 엄마는 할머니, 할아버지께 더 잘해야 겠다고 생각했단다... 사실, 요즘 엄마가 잘못한게 많거든~~ 울 딸은 엄마를 이해 해주리라 믿고 엄마가 고백하는 거야..... 공주야.... 사랑해.... 참,,,,상장은 정말 고마워... 담에는 부상도 꼭 주세용....100 짜리 과자라도... . . . ................엄마가.............. ☞ 클릭, 오늘의 톡! 죄송해요 누가 엄마인지 모르겠어요
결혼후, 내가 가장 잘한일....
엄마의 사랑하는 딸...예쁜 공주에게...
며칠전 너의 편지를 받고 엄마는 넘~~미안 스러웠단다...
물론 학교에서 5월 어버이날을 맞이하여 편지를 쓰는
것이었지만....
엄마는 너의 편지에 눈물이 고인다...
과연 ~~우리 공주에게 그런 말 들을 자격이 있는 엄마인지~~
곰팡이가 가득한 집에 살게 해서..
1 년 열두달 천식을 앓게 했던 나쁜 엄마인데...
100 일이 지날때 부터 다닌 병원....
근~~1년을 병원을 오락 가락 했었는데...
급기야 입원까지 하고......ㅠㅠ
그래서 엄마는 마음속으로 열심히 살기로 맹세 했단다..
곰팡이 집은 절대로 않살아야 겠다고....
학교에서 돌아와 현관문을 열어주는 엄마도 아니고...
저녁에 어린이 메뉴로 맛난 밥을 차려주는 엄마도 아니고...
휴일날 다정스럽게 놀아주는 엄마도 아닌데...
꾸중 들을 일을 하면 냉장고위의 회초리 2 개를 먼저
들고 앉아서......
너에게 주눅들게 하는 엄마인데...
넘~~미안하구나...
넌 편지와 엄마에게 상장을 주었지...
하지만 편지에 눈물이 고이면서 상장을 보니~~
상장의 내용은 넘~~웃겼어~~
상장...(엄마)
위 사람은 딸에게 밥을 차려주고
용돈도 매일 주고 자전거도 사주시고..
공부도 가르쳐 주셨기에 상으로 칭찬 합니다....
상장...(아빠)
위 사람은 딸에게 영어도 가르쳐 주고
딸의 말을 잘 듣고 장난도 잘 쳐주기에~
밤마다 놀이터에 데려가서 잘 놀아 주기에
상으로 칭찬합니다...
편지에 상장 까지 주다니...
그럼 부상은 없니???
하다 못해 사탕한개 라도...
공주야~~
엄마가 이세상에서 제일 잘한 것은
우리 공주를 낳은 일인것 같다...
어버이날..엄마는 젊기에 카네이션을 받아야 한다는 생각도 못했는데..
사실 엄마는 어버이~~라고 생각도 못했는데..
예쁜 카네이션 두송이를 직접 만들어서.....
부끄러워서.....손 뒤에 감춰두고 얼굴 빨개진 너...
8일 부터 만들다가 다~~못만들어서
9일날 엄마에게 주었지만...
그래서 넌 엄마에게 하루 늦어서 죄송하다고 했지??
문방구에 가면 팔텐데...
밤늦도록 만들어서 준 카네이션...
그 선물은 엄마에게 너를 가르칠때의 교훈으로 남는구나~~
엄마는 너에게 그랬지??
공주야...내년에는 할머니 할아버지 것도 이렇게 만들어서
달아드리자....할아버지 할머니는 넘~~기뻐하실꺼야...
공주야,...
사랑한다...
엄마가 이세상에 태어나서 제일 잘한 일은
바로 우리 공주를 낳은 것인것 같아~~
공부를 못해도 되고..
학교에서 발표를 못해도 엄마는 괜찮아~~
너가 아프지 않고 건강하고..
밝고 맑은 아이로 자란다면...
그래서 세상을 긍정적으로 볼수 있는 아이로 자란다면
엄마는 너에게 더 바랄 것이 없구나...
너의 카네이션을 보면서
엄마는 할머니, 할아버지께 더 잘해야 겠다고 생각했단다...
사실, 요즘 엄마가 잘못한게 많거든~~
울 딸은 엄마를 이해 해주리라 믿고
엄마가 고백하는 거야.....
공주야....
사랑해....
참,,,,상장은 정말 고마워...
담에는 부상도 꼭 주세용....100 짜리 과자라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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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엄마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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