흑흑흑 너무너무 웃기고 싶었는데 지루한 일상을 날려버릴 웃음을 드리고 싶었는데 세상엔 저와 개그코드가 맞지 않으신 분들이 많네요... 지구를...떠날 수는 없네요 .... ㅋㅋㅋㅋㅋㅋㅋㅋㅋ 피식이라도 좋으니 그냥 웃으세요 웃으면 젊어진데용~~~~~~~ 여러분 모두 오늘 하루 활기찬 하루 되시길 바라며 ~ ========================================================================= 톡을 너무 사랑하는 대구 21 남입니다 ㅋㅋㅋㅋ 이건 실제 있었던 일입니다 ㅋㅋㅋ 정말 거짓말 하는 것도 아니고 소설쓰는 것도 아닙니다. 그런데 제가 글을 잘 못 써서 이해좀..ㅋㅋㅋㅋㅋㅋㅋ 그 상황을 상상하면서 읽으시면 더 웃김 !!!!!!!!!!! ========================================================================= 첫번째 이야기. 어릴 때 이야기!! 한참 동네 아이들 끼리 몰려 다니며 초인종 누르고 도망가기. 대문차고 도망가기 이런거 해보신 분들 있으실 겁니다 ㅋㅋㅋ 저희도 그 중에 속했죠 ㅋㅋㅋ 저희 동네에는 밀레니엄 할배 라는 할아버지가 있었습니다. 대문을 차면 정말 지구 끝까지 쫓아오는 할아버지 여서 별명이 밀레니엄 할배 였습니다. (지금 생각해보면 정말 죄송합니다... (--)(__) 철부지 일 때 장난... 지금에서야 사과드리겠습니다. 할아버님. 정말 죄송했습니다 너그러이 용서해주세요...ㅠㅠ) 하루는 친구가 저희 동네에 왔습니다. 원래 같은 동네 살던 친구였는데 이사를 갔었거든요.. 아무튼 정말 오랜만에 동네에 놀러 온 친구에게 대문차기 하자고 꼬셨습니다 ㅋㅋ 친구도 좋다고 좋다고 " 하자 하자 " 그러면서 즐거웁게 밀레니엄 할배 집으로 갔습니다. 들뜬 마음으로 룰루랄라 모두 함께 한 마음 즐거우이 한 마음~~♪♬ "이 집이다 이 집. ㅋㅋㅋㅋ 여기 할배 밀레니엄 할배다. 진짜 지구끝까지 쫓아온다 존내 재밌다." . . . . . . . . . . . . ".................여 우리할배집이다 10생큐야ㅡㅡ" ".................여 우리할배집이다 10생큐야ㅡㅡ" ".................여 우리할배집이다 10생큐야ㅡㅡ" ".................여 우리할배집이다 10생큐야ㅡㅡ"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 정말 배 잡고 쓰러졌습니다 ㅋㅋㅋㅋㅋㅋㅋㅋ 정말 더 웃긴 건 친구가 자기 할아버지넨데 자기가 차고 같이 도망갔다는 거...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같이 도망가면서 친구가 던진 한 마디.............. "야 근데 진짜 우리할배 지구 끝까지 쫓아오나?ㅋㅋㅋㅋㅋㅋㅋㅋㅋ" ========================================================================= 두번째 이야기. 위의 이 친구에게는 누나가 있습니다. 고등학교 때 였지 싶은데... 또 간만에 만난 친구와 함께 머 피시방 갔다가 오락실 갔다가 당구장 갔다가 이렇게 놀았습니다. 해가 뉘역뉘역 지고... 술을.....................(죄송합니다 미성년자 였습니다..) 그렇게 술을 마시고 밤이 되서야 술 집에서 나왔습니다. 그리고 인근에서 이제 집에 갈래? 머 이런 얘기들을 하고 있던 찰나 반대편에서 저희 쪽으로 길 건너 오는 여자 두분이 있었습니다. 그 여자 두분을 본 친구가 말을 하는 겁니다. "야야야야 저 여자 존내 ㅈ같이 생겼다 아이가?" 그 친구........ . . . . . . . . . . . . ".................야이 십색아 우리 누나다 10생큐야ㅡㅡ" ".................야이 십색아 우리 누나다 10생큐야ㅡㅡ" ".................야이 십색아 우리 누나다 10생큐야ㅡㅡ" ".................야이 십색아 우리 누나다 10생큐야ㅡㅡ"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미안하고 당황해서 어쩔 줄 몰라 하던 친구놈............... "아니 아니 그 옆에 말이다!!!!!" . . . . . . . . . . . . . . . . . . ".................야이 개자스가 둘이 쌍둥이다 ㅡㅡ" ".................야이 개자스가 둘이 쌍둥이다 ㅡㅡ" ".................야이 개자스가 둘이 쌍둥이다 ㅡㅡ" ".................야이 개자스가 둘이 쌍둥이다 ㅡㅡ"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아 정말 퐝 터졌습니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다시 한번 말씀 드리지만 소설 아닙니다. 증인 가능합니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머 옛날 생각나서 너무 웃기길래 올려봅니다 ㅋㅋㅋ 웃어주세효 .................... ========================================================================== 제 주소 www.cyworld.com/Adio33 친구 주소 www.cyworld.com/01071623935 친구는 일촌 대환영이 라네요 ㅋㅋㅋㅋㅋ 11
밀레니엄 할배와 쌍둥이 누나를 둔 친구.
흑흑흑 너무너무 웃기고 싶었는데 지루한 일상을 날려버릴 웃음을 드리고 싶었는데
세상엔 저와 개그코드가 맞지 않으신 분들이 많네요...
지구를...떠날 수는 없네요 .... ㅋㅋㅋㅋㅋㅋㅋㅋㅋ
피식이라도 좋으니 그냥 웃으세요
웃으면 젊어진데용~~~~~~~
여러분 모두 오늘 하루 활기찬 하루 되시길 바라며 ~
=========================================================================
톡을 너무 사랑하는 대구 21 남입니다 ㅋㅋㅋㅋ
이건 실제 있었던 일입니다 ㅋㅋㅋ
정말 거짓말 하는 것도 아니고 소설쓰는 것도 아닙니다.
그런데 제가 글을 잘 못 써서 이해좀..ㅋㅋㅋㅋㅋㅋㅋ
그 상황을 상상하면서 읽으시면 더 웃김 !!!!!!!!!!!
=========================================================================
첫번째 이야기.
어릴 때 이야기!!
한참 동네 아이들 끼리 몰려 다니며 초인종 누르고 도망가기.
대문차고 도망가기 이런거 해보신 분들 있으실 겁니다 ㅋㅋㅋ
저희도 그 중에 속했죠 ㅋㅋㅋ
저희 동네에는 밀레니엄 할배 라는 할아버지가 있었습니다.
대문을 차면 정말 지구 끝까지 쫓아오는 할아버지 여서 별명이 밀레니엄 할배 였습니다.
(지금 생각해보면 정말 죄송합니다... (--)(__) 철부지 일 때 장난... 지금에서야 사과드리겠습니다. 할아버님. 정말 죄송했습니다 너그러이 용서해주세요...ㅠㅠ)
하루는 친구가 저희 동네에 왔습니다.
원래 같은 동네 살던 친구였는데 이사를 갔었거든요..
아무튼 정말 오랜만에 동네에 놀러 온 친구에게 대문차기 하자고 꼬셨습니다 ㅋㅋ
친구도 좋다고 좋다고 " 하자 하자 " 그러면서 즐거웁게 밀레니엄 할배 집으로 갔습니다.
들뜬 마음으로 룰루랄라 모두 함께 한 마음 즐거우이 한 마음~~♪♬
"이 집이다 이 집. ㅋㅋㅋㅋ 여기 할배 밀레니엄 할배다. 진짜 지구끝까지 쫓아온다 존내 재밌다."
.
.
.
.
.
.
.
.
.
.
.
.
".................여 우리할배집이다 10생큐야ㅡㅡ"
".................여 우리할배집이다 10생큐야ㅡㅡ"
".................여 우리할배집이다 10생큐야ㅡㅡ"
".................여 우리할배집이다 10생큐야ㅡㅡ"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 정말 배 잡고 쓰러졌습니다 ㅋㅋㅋㅋㅋㅋㅋㅋ
정말 더 웃긴 건 친구가 자기 할아버지넨데 자기가 차고 같이 도망갔다는 거...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같이 도망가면서 친구가 던진 한 마디..............
"야 근데 진짜 우리할배 지구 끝까지 쫓아오나?ㅋㅋㅋㅋㅋㅋㅋㅋㅋ"
=========================================================================
두번째 이야기.
위의 이 친구에게는 누나가 있습니다.
고등학교 때 였지 싶은데...
또 간만에 만난 친구와 함께
머 피시방 갔다가 오락실 갔다가 당구장 갔다가 이렇게 놀았습니다.
해가 뉘역뉘역 지고...
술을.....................(죄송합니다 미성년자 였습니다..)
그렇게 술을 마시고 밤이 되서야 술 집에서 나왔습니다.
그리고 인근에서 이제 집에 갈래? 머 이런 얘기들을 하고 있던 찰나
반대편에서 저희 쪽으로 길 건너 오는 여자 두분이 있었습니다.
그 여자 두분을 본 친구가 말을 하는 겁니다.
"야야야야 저 여자 존내 ㅈ같이 생겼다 아이가?"
그 친구........
.
.
.
.
.
.
.
.
.
.
.
.
".................야이 십색아 우리 누나다 10생큐야ㅡㅡ"
".................야이 십색아 우리 누나다 10생큐야ㅡㅡ"
".................야이 십색아 우리 누나다 10생큐야ㅡㅡ"
".................야이 십색아 우리 누나다 10생큐야ㅡㅡ"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미안하고 당황해서 어쩔 줄 몰라 하던 친구놈...............
"아니 아니 그 옆에 말이다!!!!!"
.
.
.
.
.
.
.
.
.
.
.
.
.
.
.
.
.
.
".................야이 개자스가 둘이 쌍둥이다 ㅡㅡ"
".................야이 개자스가 둘이 쌍둥이다 ㅡㅡ"
".................야이 개자스가 둘이 쌍둥이다 ㅡㅡ"
".................야이 개자스가 둘이 쌍둥이다 ㅡㅡ"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아 정말 퐝 터졌습니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다시 한번 말씀 드리지만 소설 아닙니다.
증인 가능합니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머 옛날 생각나서 너무 웃기길래 올려봅니다 ㅋㅋㅋ
웃어주세효 ....................
==========================================================================
제 주소 www.cyworld.com/Adio33
친구 주소 www.cyworld.com/01071623935
친구는 일촌 대환영이 라네요 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