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희아버지는 작년5월에 돌아가셨어요. 그 당시 아버지는 이혼상태셨고 2~3개월 동거한 여자분만 계셨었구요. 아버지가 돌아가시고 그 여자분은 저희에게 전화를 해서는 "아버지와 살면서 쓴돈이 많다. 아버지 돌아가시고 나는 빈털털이다. 이런저런 돈을 썼다"하면서 저희에게 돈을 요구 하셨습니다. 하다못해 살아생전에 아버지께서 끼셨던 반지까지 유품으로 간직하겠다고 달라고 하셨던 분이셨구요. 돌아가시고 한달이 조금 지나서 저희 고모에게 전화가 왔는데, 그 여자가 국민연금을 타먹으려고 고모에게 동의서를 보냈다구 하더라구요. 당연히 저희 고모는 반대를 했고 서류도 다시 돌려보냈어요. 그리곤 저희 할머니를 국민연금 신청대기자로 올려놨구요. 당연히 저희 가족의 동의가 없었으니 지급이 안될거라 생각을 했구요. 지난 아버지 기일에 할머니댁을 갔는데 할머니께 국민연금 받고 계시나고했더니, 전혀 그런일 없다구 하시네요. 알아봤더니 그 여자가 920만원을 타갔더라구요. 전화해서 알아보니까 ,, 살아생전 동거한 사람이 사실혼으로 인정되서 지급했다구 하네요. 동거가 사실혼이 인정이 됩니까?? 제가 무료법률상담해보니까, 사실혼은 예를들어 정선희하고안재환의 경우처럼 모든 양가가족들이 참석한 결혼식을 하고 같이 산경우.. 만 해당된다구 하더라구요. 근데 국민연금공단에서 말하는 사실혼은 그게 아니더군요. 단 하루를 살더라도 사망직전에 같이 사는 사람이 있으면 그사람한테 지급하는게 맞다고. 그런 법이 어딨습니까.. 어이가 없어서 재심요청을 했더니,,, 재심요청할 기간 180일이 지나서 안된다구 하네요. 일단 자격이 안되는 사람한테 준건 확실한데 기간이 안되서 안해준다는게 ... 더 어이가 없네요. 지금 일은 진행중이긴 한데, 재심꺼리가 안된식으로 국민연금쪽에선 그렇게 나오고 있어요. 솔직히 국민연금 우리나라 국민중에 내고싶어서 내는사람이 어딨습니까? 아, 내고싶어서 내는게 아니라,, 월급받으면 바로 빼내가는게 연금이지 ..;;;; 어찌됐든 .. 나 죽고나면 ..자격도 안되는 사람한테 주는 연금 내고싶으세요?? 유가족으로써 ... 심심한 위로를 못해줄망정 엄한사람한테 지급해놓고 국민연금 내라고 고지서는 잘도 보내내요.... 정말 황당하고 어이없습니다~!!!!!!!!!!!!!!!!!!!
노후를 위한 국민연금???웃기시네!!
저희아버지는 작년5월에 돌아가셨어요.
그 당시 아버지는 이혼상태셨고 2~3개월 동거한 여자분만 계셨었구요.
아버지가 돌아가시고 그 여자분은 저희에게 전화를 해서는
"아버지와 살면서 쓴돈이 많다. 아버지 돌아가시고 나는 빈털털이다.
이런저런 돈을 썼다"하면서 저희에게 돈을 요구 하셨습니다.
하다못해 살아생전에 아버지께서 끼셨던 반지까지 유품으로 간직하겠다고
달라고 하셨던 분이셨구요.
돌아가시고 한달이 조금 지나서 저희 고모에게 전화가 왔는데,
그 여자가 국민연금을 타먹으려고 고모에게 동의서를 보냈다구 하더라구요.
당연히 저희 고모는 반대를 했고 서류도 다시 돌려보냈어요.
그리곤 저희 할머니를 국민연금 신청대기자로 올려놨구요.
당연히 저희 가족의 동의가 없었으니 지급이 안될거라 생각을 했구요.
지난 아버지 기일에 할머니댁을 갔는데 할머니께 국민연금 받고 계시나고했더니,
전혀 그런일 없다구 하시네요.
알아봤더니 그 여자가 920만원을 타갔더라구요.
전화해서 알아보니까 ,, 살아생전 동거한 사람이 사실혼으로 인정되서 지급했다구 하네요.
동거가 사실혼이 인정이 됩니까?? 제가 무료법률상담해보니까, 사실혼은 예를들어
정선희하고안재환의 경우처럼 모든 양가가족들이 참석한 결혼식을 하고 같이 산경우..
만 해당된다구 하더라구요.
근데 국민연금공단에서 말하는 사실혼은 그게 아니더군요.
단 하루를 살더라도 사망직전에 같이 사는 사람이 있으면 그사람한테 지급하는게 맞다고.
그런 법이 어딨습니까..
어이가 없어서 재심요청을 했더니,,, 재심요청할 기간 180일이 지나서 안된다구 하네요.
일단 자격이 안되는 사람한테 준건 확실한데 기간이 안되서 안해준다는게 ... 더 어이가 없네요.
지금 일은 진행중이긴 한데, 재심꺼리가 안된식으로 국민연금쪽에선 그렇게 나오고 있어요.
솔직히 국민연금 우리나라 국민중에 내고싶어서 내는사람이 어딨습니까?
아, 내고싶어서 내는게 아니라,, 월급받으면 바로 빼내가는게 연금이지 ..;;;;
어찌됐든 .. 나 죽고나면 ..자격도 안되는 사람한테 주는 연금 내고싶으세요??
유가족으로써 ... 심심한 위로를 못해줄망정 엄한사람한테 지급해놓고 국민연금 내라고
고지서는 잘도 보내내요....
정말 황당하고 어이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