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주도 아니고 간간히 톡을 보믄서 한번씩 웃는 20대 후반에 남자 입니다. 맨날 톡만 보다가 저도 나름 웃긴 이야기가 있어서 써볼라 하는데 글제주가 없어서 내용이 이상하구 앞뒤가 이상하고 맞춤법이 틀려도 그러러이 이해하시고 정리하시면서 읽 어 주시면 감사합니다. 때는 제작년 여름...늦은밤 11시경인가?? 그때 한참 제가 조아라 하던 여자애 운전을 갈처 주기 위해 전주 월드컵 경기장을 찾았습니다. 물론 그애는 면허가 있긴 했지만...제차가 스틱이라 스틱운전을 갈차 줄라고 또 제가 조아라 해서 어캐 도 친헤져 볼까하고 델꾸 갔습니다. 그런데 애가 말귀를 못아라 먹는건지 제가 잘 못갈쳐 주는건지....시동만 자꾸 꺼먹고 이제 조아하는 감정은 제껴두고 슬슬 승질이 나려던 그런 마음이 생기려던 순간... 끼이익~~~ 소리와 함께....... 텅~ 소리와 함께 검은 물제가 본넷쪽에 떨어지는 거였습니다. 순간...와 X 댔다...라는 소리와 함께 차에서 내리는 순간... 그검은 물체가 갑자기 저를 밀치고 차에 타면서 출발~!! 을 외치는 거였습니다. 어리둥절 하며 개아느냐구 묻는 저에게 그검은 물체는 "일단출발~!! 무조건 출발~!!" 이러캐만 외치는 거였습니다. 그래서 일단 출발은 했는데.... 그검은물체~~그러니깐 그아줌마는 저희보러 "데이트중"이냐며? "어디가서 가치 맥주나 한잔" 하자는 거였습니다...그러면서 "자기딸이 23살인데 절 소개"해 주고 싶다면서.... 그래서 저는 술은 댔고 몸은 갠찬냐구 무러보면 아줌마는 술이나 한잔하자고 하시고 이러캐 10분가량을 엎치락 뒤치락 하다...술이 떤댄 아줌마랑은 말이 않통할거 같아...그아줌마를 내리시게 하고 그만 집으루 가야겠단 생각에 그 아줌마 보루 내리시라구 하니깐.. 주거두 못 내리신다는 겁니다..또 그딴식으루 10여분을 입씨름 하다...결국 제가 집까지 모셔다 드린다구 하니깐...그러자구 하시길래 운전을 하였습니다... 운전을 열심히 하구 있는데...뒷좌석에서 그암마가 계속 운전중인 절 더듬는 거였습니다. 보조석엔 제가 조아라 하는 여자가 놀래서 토끼눈으로 절계속 쳐다 보는데.... 또 엎치락 뒷치락 그딴식을 반복 하며 어렵게 그아줌마 아파트 입구에 도착하여...제기 맻동 맺호 냐고 물으니...그아줌마 말씀....그 함마디에 띵해졌습니다. 그 아줌마의 대박인 한마디............ "집엔 내딸과 애아빠가 있응게....여기서 부턴 혼자갈께..." 잘가~~잘가~~잘가~~잘가~~잘가~~ 그말과 함께 아줌마는 잊지못할 추억?? 암튼 그딴걸 주고 어둠속으로 사라져 버렸습니다. 끝- - 읽니라 수고 하셧습니다 ^ ^ 재미난 리플 마니 달렸음 조캤네요 ㅋㅋ 일이리 대꾸해주게요 ㅋㅋ 톡인가 툭인가 그거대믄 나름 재미있는 이갸기 또 써볼께요~~힘좀주삼 ㅋ 아~백치미 넘치는 그여자 사진두 ㅋㅋ술정신을 놓고 차에 살포시 뛰어든 아줌마..1
나에서 정신놔버리고 뛰어든 아줌마...
자주도 아니고 간간히 톡을 보믄서 한번씩 웃는 20대 후반에 남자 입니다.
맨날 톡만 보다가 저도 나름 웃긴 이야기가 있어서 써볼라 하는데 글제주가 없어서
내용이 이상하구 앞뒤가 이상하고 맞춤법이 틀려도 그러러이 이해하시고 정리하시면서 읽
어 주시면 감사합니다.
때는 제작년 여름...늦은밤 11시경인가?? 그때 한참 제가 조아라 하던 여자애 운전을 갈처 주기 위해 전주 월드컵 경기장을 찾았습니다.
물론 그애는 면허가 있긴 했지만...제차가 스틱이라 스틱운전을 갈차 줄라고 또 제가 조아라 해서 어캐 도 친헤져 볼까하고 델꾸 갔습니다.
그런데 애가 말귀를 못아라 먹는건지 제가 잘 못갈쳐 주는건지....시동만 자꾸 꺼먹고
이제 조아하는 감정은 제껴두고 슬슬 승질이 나려던 그런 마음이 생기려던 순간...
끼이익~~~ 소리와 함께.......
텅~ 소리와 함께 검은 물제가 본넷쪽에 떨어지는 거였습니다.
순간...와 X 댔다...라는 소리와 함께 차에서 내리는 순간...
그검은 물체가 갑자기 저를 밀치고 차에 타면서 출발~!! 을 외치는 거였습니다.
어리둥절 하며 개아느냐구 묻는 저에게 그검은 물체는 "일단출발~!! 무조건 출발~!!"
이러캐만 외치는 거였습니다. 그래서 일단 출발은 했는데....
그검은물체~~그러니깐 그아줌마는 저희보러 "데이트중"이냐며? "어디가서 가치 맥주나 한잔" 하자는 거였습니다...그러면서 "자기딸이 23살인데 절 소개"해 주고 싶다면서....
그래서 저는 술은 댔고 몸은 갠찬냐구 무러보면 아줌마는 술이나 한잔하자고 하시고 이러캐 10분가량을 엎치락 뒤치락 하다...술이 떤댄 아줌마랑은 말이 않통할거 같아...그아줌마를 내리시게 하고 그만 집으루 가야겠단 생각에 그 아줌마 보루 내리시라구 하니깐..
주거두 못 내리신다는 겁니다..또 그딴식으루 10여분을 입씨름 하다...결국 제가 집까지 모셔다 드린다구 하니깐...그러자구 하시길래 운전을 하였습니다...
운전을 열심히 하구 있는데...뒷좌석에서 그암마가 계속 운전중인 절 더듬는 거였습니다.
보조석엔 제가 조아라 하는 여자가 놀래서 토끼눈으로 절계속 쳐다 보는데....
또 엎치락 뒷치락 그딴식을 반복 하며 어렵게 그아줌마 아파트 입구에 도착하여...제기 맻동 맺호 냐고 물으니...그아줌마 말씀....그 함마디에 띵해졌습니다.
그 아줌마의 대박인 한마디............
"집엔 내딸과 애아빠가 있응게....여기서 부턴 혼자갈께..."
잘가~~잘가~~잘가~~잘가~~잘가~~
그말과 함께 아줌마는 잊지못할 추억?? 암튼 그딴걸 주고 어둠속으로 사라져 버렸습니다.
끝- - 읽니라 수고 하셧습니다 ^ ^
재미난 리플 마니 달렸음 조캤네요 ㅋㅋ 일이리 대꾸해주게요 ㅋㅋ
톡인가 툭인가 그거대믄 나름 재미있는 이갸기 또 써볼께요~~힘좀주삼 ㅋ
아~백치미 넘치는 그여자 사진두 ㅋㅋ
술정신을 놓고 차에 살포시 뛰어든 아줌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