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179에 그냥그런 20대 남자입니다 말재주가없어서 황당한일을 겪은사연으로 바로 들어갈게요 여친이랑 사귄지 2년 조금 넘었습니다. 하지만 지금은 깨졌습니다. 그런데 제가 여자친구가있는걸 알고, 제 여자친구가 누구인지를 알고. 제 여친과 서로 얼굴도아는 여자들이 3년동안 저에게 2번 고백했었는데요. 인터넷에서 여자분들 상처많이 받은 글들을 많이봐와서 그때마다 거절했는데요. 그걸 어찌어찌 여친도 알았나봅니다. 저에게 고백한 여자 두명이랑은 제가 거절했을때부터 연락을 안했죠. 근데 그 두명의 친구들에게 들은바로는 술자리에서 제 욕을 아직까지도 많이 한다덥니다. 지가 뭐라도 되는양 감히 날 거절했다는둥 뭐 이런식으로요.. ㅠ_ㅠ;; 그리고 여자친구와는 각자의 길을 걷기위해 서로 이해하며 좋게 헤어졌습니다. 근데 또 여친의 친구얘기들어보면 술마시면서 신세한탄하며 욕한다는데 아 .. 믿을여자 없네요 ㅡㅡ;; 그냥 저 자신을위해 열심히 공부하는게 좋을것같네요. 그냥 하도 어이가없어서 주저리주저리 써봤습니다............
바람을 피지않아도 욕먹었네요
안녕하세요.
179에 그냥그런 20대 남자입니다
말재주가없어서 황당한일을 겪은사연으로 바로 들어갈게요
여친이랑 사귄지 2년 조금 넘었습니다.
하지만 지금은 깨졌습니다.
그런데 제가 여자친구가있는걸 알고,
제 여자친구가 누구인지를 알고. 제 여친과 서로 얼굴도아는 여자들이
3년동안 저에게 2번 고백했었는데요.
인터넷에서 여자분들 상처많이 받은 글들을 많이봐와서
그때마다 거절했는데요.
그걸 어찌어찌 여친도 알았나봅니다.
저에게 고백한 여자 두명이랑은 제가 거절했을때부터 연락을 안했죠.
근데 그 두명의 친구들에게 들은바로는 술자리에서 제 욕을 아직까지도 많이 한다덥니다.
지가 뭐라도 되는양 감히 날 거절했다는둥 뭐 이런식으로요.. ㅠ_ㅠ;;
그리고 여자친구와는 각자의 길을 걷기위해 서로 이해하며 좋게 헤어졌습니다.
근데 또 여친의 친구얘기들어보면 술마시면서 신세한탄하며 욕한다는데
아 .. 믿을여자 없네요 ㅡㅡ;;
그냥 저 자신을위해 열심히 공부하는게 좋을것같네요.
그냥 하도 어이가없어서 주저리주저리 써봤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