길어두 읽어주세요 31살 백수될처자입니다 불쌍히 생각하시고 답좀 주세요 2009년 1월 그지같은 회사에 입사했네요 그땐 무역 사무 채용으로 해서 입사를 했습니다 작은화사에 사장 영업이사 그리고 경리 과장 (여자) 저 이렇게 근무를하게되었는데요 이회사가 개인회사 법인회사 두개가있는데 2006년부터 2008년까지 수출부터 시작해서 통장까지 정리가 하나두 안되어있엇습니다 모든 수기로 자료가 왔다갔다하고 사라지면 아무도 모르는거구요.... 그동안 그렇게 했다고하네요... 저에게 입사할때 부탁하더라구요 2006년부터 2008년도 수출 매입 매출 송급 입금을 맞춰달라고 개인건과 법인건모두다요 저 2009년 1월에 입사해서 뼈빠지게일했습니다 법인거 3월에 감사 까지 받아가면서... 저 아니었으면 아마 감사 못받았을꺼라고... 세무사 분들 영업이사분 회계사분들까지 인정해주신건입니다 여기 여직원들이 일년을 넘긴 분이없어요 길면 5개월 짧게는 하루 보통 2개월을 못넘기고 그만둬서 더 자료가 없었던거 일수도있구요... 이회사 직원은 없는데 매출은 크고 그것두 갑자기 커진곳이라 기존 세무사에서두 손놓고있어서 자료 1년치가 하나두 입력이 안되어있었거든요 당근 2007년도껀두 엉망이었구요 네.... 죽어라 뒤지고 맞춰서 3월에감사 무사히 받았습니다 그리고 개인거 5월신고분 정리에 들어갔죠... 그런데 중간에 웃기는 일이있었어요 한번 잘릴뻔했죠 그게... 사장이 경리 여직원을 좋아ㄱ했어요 이성적으로 우리사장 나이 50에 결혼안한 노총각 우엑... 그여자 35의 미혼 그여자 싫다하죠 당연히 그런데 그애길 저와 그여자분이 공유한다는걸 알고는 둘다 나가라고했었어요 그러다가 그여자는 나가고 저는 아마도 감사땜시 남겨둔것같아요... 그리고 또 하나는 여직원 경리 할분 소개해달라했는데 그여자분 또한 그전 여직원처럼 찝적 거리면 아마도 사장하고 대파하고 나갈껄요 하고 이사한테 말했는데 그걸 이사가 사장한테 말했는데... 그걸 들은 사장이 제가 회사 말아먹을려구 성격있는여자 일부러 소개했답니다 그후로는 그냥 저혼자서 경리 무역 업무 모두 다했어요 그런데 5월개인건까지 마무리 되어가니까 글쌔 말두안되는 업무가 엉망이다 머리카락이 바닦에 있는데 안치운다 변기가 안깨끗하다... 사무실이 오피스텔이라서 아침에 닦도 대청소도 월 수 금 이렇게 삼일이나 하거덩요 그리고 6시퇴근에 보통 6시반 아니면 7시퇴근하는데... 다른회사 여직원들은 10시 까지일하더라 넌 왜그렇게 빨리퇴근하냐고 일이 그따위라고 하지를 않나... 무역사무로 뽑아두고선 회계 업무가 미흡하다하고..... 사무실에 장식품들 줄이 조금 틀어져두 일못하는거구,,, 화장실 청소후에 바닦에 물기조금이라도 있어두 넌 그모냥이란 말이나 하는... 사실 퇴근해서두 밤에 회식한다고 집으로 찾아오고 ㅡㅡ;; 이건 정말 이해안가요 ,, 별일아닌걸루 퇴근해두 핸드폰으로 전화하고 ... 정말 짜증나긴했는데 오늘 그런 별미친이유로 한달 줄태니 나가라고 하고 저녁에 구인공고를 내셨네요... 저 5월말가지 하고 그냥 나가려구요 한달 자기가 인심써서 알아보고 나가라고했지만 더는 저두 있고싶지않네요... 해고 통보한거니까 사직서 안내두 되는거죠?? 그냥 재가 권고사직 신청 다 해두고 나올려구하는데 그거 나중에 문제가 되나요??? 사장이 자기가 나가라고해두고선 실업급여안줄려구 지랄하는걸 5개월다니면서 3명이나 봤네여... 저두 그럴것같아서 그리고 꼭 인수인계 해주고가야하나요??? 저 이회사 다니기 전회사에서 1년 일하고 이번회사에서 5개월일했으면 실업급여 받을수있는거죠??
뼈빠지게 일하고 해고통지받았습니다
길어두 읽어주세요 31살 백수될처자입니다 불쌍히 생각하시고 답좀 주세요
2009년 1월 그지같은 회사에 입사했네요
그땐 무역 사무 채용으로 해서 입사를 했습니다
작은화사에 사장 영업이사 그리고 경리 과장 (여자) 저 이렇게 근무를하게되었는데요
이회사가 개인회사 법인회사 두개가있는데
2006년부터 2008년까지 수출부터 시작해서 통장까지 정리가 하나두 안되어있엇습니다
모든 수기로 자료가 왔다갔다하고
사라지면 아무도 모르는거구요.... 그동안 그렇게 했다고하네요...
저에게 입사할때 부탁하더라구요 2006년부터 2008년도 수출 매입 매출 송급 입금을 맞춰달라고 개인건과 법인건모두다요
저 2009년 1월에 입사해서 뼈빠지게일했습니다
법인거 3월에 감사 까지 받아가면서...
저 아니었으면 아마 감사 못받았을꺼라고... 세무사 분들 영업이사분 회계사분들까지
인정해주신건입니다 여기 여직원들이 일년을 넘긴 분이없어요 길면 5개월 짧게는 하루
보통 2개월을 못넘기고 그만둬서 더 자료가 없었던거 일수도있구요...
이회사 직원은 없는데 매출은 크고 그것두 갑자기 커진곳이라
기존 세무사에서두 손놓고있어서 자료 1년치가 하나두 입력이 안되어있었거든요
당근 2007년도껀두 엉망이었구요
네.... 죽어라 뒤지고 맞춰서 3월에감사 무사히 받았습니다
그리고 개인거 5월신고분 정리에 들어갔죠...
그런데 중간에 웃기는 일이있었어요 한번 잘릴뻔했죠
그게... 사장이 경리 여직원을 좋아ㄱ했어요 이성적으로
우리사장 나이 50에 결혼안한 노총각 우엑... 그여자 35의 미혼
그여자 싫다하죠 당연히 그런데 그애길 저와 그여자분이 공유한다는걸 알고는
둘다 나가라고했었어요
그러다가 그여자는 나가고 저는 아마도 감사땜시 남겨둔것같아요...
그리고 또 하나는 여직원 경리 할분 소개해달라했는데
그여자분 또한 그전 여직원처럼 찝적 거리면 아마도 사장하고 대파하고 나갈껄요
하고 이사한테 말했는데
그걸 이사가 사장한테 말했는데... 그걸 들은 사장이
제가 회사 말아먹을려구 성격있는여자 일부러 소개했답니다
그후로는 그냥 저혼자서 경리 무역 업무 모두 다했어요
그런데 5월개인건까지 마무리 되어가니까 글쌔 말두안되는
업무가 엉망이다 머리카락이 바닦에 있는데 안치운다 변기가 안깨끗하다...
사무실이 오피스텔이라서 아침에 닦도 대청소도 월 수 금 이렇게 삼일이나 하거덩요
그리고 6시퇴근에 보통 6시반 아니면 7시퇴근하는데... 다른회사 여직원들은
10시 까지일하더라 넌 왜그렇게 빨리퇴근하냐고 일이 그따위라고 하지를 않나...
무역사무로 뽑아두고선 회계 업무가 미흡하다하고.....
사무실에 장식품들 줄이 조금 틀어져두 일못하는거구,,,
화장실 청소후에 바닦에 물기조금이라도 있어두 넌 그모냥이란 말이나 하는...
사실 퇴근해서두 밤에 회식한다고 집으로 찾아오고 ㅡㅡ;; 이건 정말 이해안가요 ,,
별일아닌걸루 퇴근해두 핸드폰으로 전화하고 ... 정말 짜증나긴했는데
오늘 그런 별미친이유로 한달 줄태니 나가라고 하고
저녁에 구인공고를 내셨네요...
저 5월말가지 하고 그냥 나가려구요
한달 자기가 인심써서 알아보고 나가라고했지만
더는 저두 있고싶지않네요...
해고 통보한거니까 사직서 안내두 되는거죠??
그냥 재가 권고사직 신청 다 해두고 나올려구하는데
그거 나중에 문제가 되나요???
사장이 자기가 나가라고해두고선 실업급여안줄려구 지랄하는걸 5개월다니면서
3명이나 봤네여... 저두 그럴것같아서
그리고 꼭 인수인계 해주고가야하나요???
저 이회사 다니기 전회사에서 1년 일하고 이번회사에서 5개월일했으면
실업급여 받을수있는거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