듣지 못하는걸 알면서도 왜 자꾸만 그 사실을 잊어버리는지..그러곤 왜 자꾸만 짜증을 내는지.. 미안해! 투정부리고 화내고 모진말해서 미안해! 진심으로 사과할께.. 사랑하는 사람에게 사랑하는 말과 사랑한다는 말을 해도 아까운 시간인데~ 꼭 돈벌어서 귀수술 시켜줄께! 꼭 내 목소리로 사랑한다 말할꺼야~내 사랑 고백을 할꺼야! 진심으로 동현씨만을 사랑합니다!
꼭 내 목소리를 들려줄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