길어도 끝까지 읽고 조언좀남겨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서울사는 21살 처자이구요. 제가 지금 친구한테 쫌 질이 안좋은 언니가 붙어서 같이 다니지 말라고 하는데 이것이 정이많아서 그러질못하네요 그래서 여기에올려서 여러분들이 댓글좀 달아주시면 이걸보여주면서 얘기좀할려구요.... 일단 그언니와 친구사이에 많은 일이 있는데요. 롯데월드사건이라고... 언니가 친구한테 롯데월드를 가자고 해서 저희가 가지말라고했거든요? 근데 약속이니까 어쩔수없다고 가더라구요... 근데 언니가 만원만들고온거에요... 롯데월드 표값은 제친구몫 들어가서 밥사는것도 제친구 몫 돈없다니까 아빠한테 돈송금해달라구 하라고 시키고 내친구는 표값도 5만원빌려간거였는데 ㅠㅠ.......그래놓고 롯데월드 나와서 나이트를 가자고 하더래요 나이트 가기싫다고하니까 가자고 무작정 우기고 떼쓰고.... 그래서 어쩔수없이 가는데 돈없다고 나이트도 사람한테 돈빌려오라고 하더래요...자기 통장으로 이체시키라구... 그리고 나서 젤마지막에 어이없는거 돈쓰고 남은 잔액있죠? 자기가 그냥 가져가 버리드라구요.... 이게 사람이 할짓인가요? 내친구가 기가약하고 선배이다 보니까 어쩔수없이 끌려다니고 있어요 ㅠ 두번째는 일수사건 그언니가 일수를 찍는데... 빌리고 쓰고 돈을 못갚는거에요... 그리고 자기가 돈못갚으면 안되니까 주위사람번호를 알려달라고했대요... 그래놓고 내친구동의도 없이 일수업자한테 내친구 번호알려주구요..... 그래서 제친구가 그거땜에 엄청고생했구요... 그러고나서 친구가 그언니연락피하고 그러는데 부재중통화 100통 저희한테 전화막하고 집으로 전화하고 왠만한 스토커 저리가라할정도로요... 그래서 저희가 친구 어머니한테 얘기했거든요 그래서 친구 할머니가 그언니한테 저나해서 모라고했는데 그거녹음해가지고 언니친구들한테 들려준다음에 내친구 막욕하고...웃기는건 때리진 않대요.... 그러고나서 오늘터진사건...내친구한테 저나와서 보증서달라고 하더래요 일수못갚은거 사채로 막다가 사채터지니까 딴대서 돈빌릴려고 보증서달라고 하더래요... 진짜 기가막히고 어이가 없어서 제친구가 세상물정모르고 그래서 우리가 화내고 어르고 달래도 그언니한테서 못빠져나오드라구요 그래서 답답한 마음에 여기에 글올려봅니다. 그리고 평소에는 허구한날 돈빌려달라. 자기 피시방비없는데 와서 내달라. 친구한테 앵벌이 해오라고 하구요... 이런건 자주잇는일이라 이제 놀라지도 않네요. 맘같아선 그언니 "싸이주소라도 올리고싶은데 법적으로 문제있을까봐 그건참구요... 이상황자체가 너무도어이없는상황이라 꾸며낸 얘기라고 하실지도 모르겟는데 거짓말하나안보텐 100프로 실화구요... 여러분들이 많은 조언좀부탁드릴께요... 그언니는22살 제친구는 21살이에요 ㅜㅠ 제친구 잘못될까봐 걱정돼 죽겠어요...
제 친구좀 말려주세요...
길어도 끝까지 읽고 조언좀남겨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서울사는 21살 처자이구요.
제가 지금 친구한테 쫌 질이 안좋은 언니가 붙어서 같이 다니지 말라고 하는데 이것이 정이많아서 그러질못하네요 그래서 여기에올려서 여러분들이 댓글좀 달아주시면 이걸보여주면서 얘기좀할려구요....
일단 그언니와 친구사이에 많은 일이 있는데요.
롯데월드사건이라고...
언니가 친구한테 롯데월드를 가자고 해서 저희가 가지말라고했거든요?
근데 약속이니까 어쩔수없다고 가더라구요...
근데 언니가 만원만들고온거에요... 롯데월드 표값은 제친구몫 들어가서 밥사는것도 제친구 몫 돈없다니까 아빠한테 돈송금해달라구 하라고 시키고 내친구는 표값도 5만원빌려간거였는데 ㅠㅠ.......그래놓고 롯데월드 나와서 나이트를 가자고 하더래요 나이트 가기싫다고하니까 가자고 무작정 우기고 떼쓰고.... 그래서 어쩔수없이 가는데 돈없다고 나이트도 사람한테 돈빌려오라고 하더래요...자기 통장으로 이체시키라구... 그리고 나서 젤마지막에 어이없는거 돈쓰고 남은 잔액있죠? 자기가 그냥 가져가 버리드라구요.... 이게 사람이 할짓인가요? 내친구가 기가약하고 선배이다 보니까 어쩔수없이 끌려다니고 있어요 ㅠ
두번째는 일수사건 그언니가 일수를 찍는데... 빌리고 쓰고 돈을 못갚는거에요...
그리고 자기가 돈못갚으면 안되니까 주위사람번호를 알려달라고했대요... 그래놓고 내친구동의도 없이 일수업자한테 내친구 번호알려주구요..... 그래서 제친구가 그거땜에 엄청고생했구요...
그러고나서 친구가 그언니연락피하고 그러는데 부재중통화 100통 저희한테 전화막하고 집으로 전화하고 왠만한 스토커 저리가라할정도로요...
그래서 저희가 친구 어머니한테 얘기했거든요 그래서 친구 할머니가 그언니한테 저나해서 모라고했는데 그거녹음해가지고 언니친구들한테 들려준다음에 내친구 막욕하고...웃기는건 때리진 않대요....
그러고나서 오늘터진사건...내친구한테 저나와서 보증서달라고 하더래요
일수못갚은거 사채로 막다가 사채터지니까 딴대서 돈빌릴려고 보증서달라고 하더래요...
진짜 기가막히고 어이가 없어서 제친구가 세상물정모르고 그래서 우리가 화내고 어르고 달래도 그언니한테서 못빠져나오드라구요 그래서 답답한 마음에 여기에 글올려봅니다.
그리고 평소에는 허구한날 돈빌려달라. 자기 피시방비없는데 와서 내달라.
친구한테 앵벌이 해오라고 하구요... 이런건 자주잇는일이라 이제 놀라지도 않네요.
맘같아선 그언니 "싸이주소라도 올리고싶은데 법적으로 문제있을까봐 그건참구요...
이상황자체가 너무도어이없는상황이라 꾸며낸 얘기라고 하실지도 모르겟는데
거짓말하나안보텐 100프로 실화구요...
여러분들이 많은 조언좀부탁드릴께요...
그언니는22살 제친구는 21살이에요 ㅜㅠ 제친구 잘못될까봐 걱정돼 죽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