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니...시러...주말에 놀러갈꺼야...나한테 이렇게 연락하는거 별루야...오빠가 연락하고 싶을때 맘대로 하라구 있는 전화아냐!!다신 하지마~" "야!!너 마니 변햇다?난 너잊지못하구 이렇게 사는데..내가 ㄴㄹ찾을려고 얼마나 힘들엇느지알아?돌아와라...내가 무조건 다잘못한거니까...용서하구 돌아와...난너 못잊어...너만한 여자 못만나...몰라서그래?XX야...." "싫어,,시간이흐른만큼 나두 변했지..이러지마..지난거야..전화하지마...."뚝...
그사람 얘길하자면....휴...날이샐지도....
내나이 19살...고딩3년때다...뭐 나이에비해 조숙해 보였엇다...그래서 동갑을 만나는 건 거의 드물었구
오른쪽 발목 안쪽에서 나온,,,,나한텐 충격이었다...내가 너무 놀란걸 보고 자기도 놀랐는지 설명을해줫다...사실..오늘 보스급 되는 사람한테 일이 생겨서 일명 전쟁 하러 갓다왓다고..다행이 그쪽놈들이 냄새맡고 나오질 않아서 기다리다가 얘기만하고왔다고...무서웟다...정말무서웠다...그때내나이20살이었는데...이건 자기보호를 위해 필히 가지고 갔어야 했던거라고...칼날쪽에서부터 8cm정도만 남겨놓고 하얀색 천으로 감아있는 그런 칼을 ..영화에서나 나올법한 그런칼을 난 그날 보고말앗다....그사람이 그런 세계에 잇는건 알앗지만...그래두 내눈으로 그런걸 확인하고 나니까 실감이났다..내가 사랑하는 사람이 절대 평범한 사람은 아니란걸...암튼,..충격이었다...
그사람 집에도 항상 사람들이 많이 찾아왓다...그생활에 지쳐가면서 난 그사람을 떠나야겠다 결심했고 그렇게 쥐도새도모르게 떠났다...떠나온걸 후회하며 술로 날을보내고...6개월쯤지났을까?
내내 마음이 무거웠고 난그사람을 찾아갔다...5분간의 면회...날보더니 화를냈다...이런모습 보이기싫다면서...가라고...다신 오지말라고...난 울다나왓다...그리고는 찾아가지 않았다...그사람이 마음을 잘아니까...근데 내심기다렷는지 내가 몇개월동안 발길을끊자 그사람 그안에서 사람 폭행하고 독방에 옮겨졌다가 군산으로 이감됐다고 들었다...난 그때 바보처럼 끝낼수 잇던 인연을 다시 잡고 말았다...
그렇게 수발 다하고 그사람이 1년만에 선배가 변호사사서 나왔다...
난 그때 그사람 그일에서 손떼는거 포기하고 곁에있엇다...
내눈엔 너무나 가엾고 한없이 약한사람이었으니까....
그사람역시 나이가잇고하니..윗사람에게 불려갈일도 없었고 오히려 밑에 동생들 시켜놓고 거의 나와 함께하는 시간이 많아졌엇다...
무뚝뚝한 사람이지만...다름사람눈엔 무섭고 딱딱한 사람이지만...내옆에선 항상 따뜻하고 자상한그사람...그렇게 잘지냈다...내나이 23살...그사람이 프로포즐햇다...가을엔 결혼하자구...
자기만믿구 따라와 달라구...지금 하는일만 마무리 지으면 우리이쁜애기랑 해외로 이민가서 살자고...
더는 미련없이 떠날수 잇다고...남은인생은 나와 우리아가를 위해서 살꺼라고..그리 로맨틱하지도 멋진 프로포즌 아니엇지만...난행복햇다...꼭 그렇게 되리라 믿어의심치 않았었다.
그의누나도 결혼을 서둘렀고 우리집에선 반대가 심했다...어쩜 당연한건지도....
그래도 결혼한다고 결심했었고...좋은날을 보내고 잇엇는데...
그사람 좋지않은일이 생겨서 술한잔 먹는다고 햇다...룸싸롱에서...선
배가 불러서 나간자리라서 내키진 않았지만..가지말라고 안갈사람두 아니구 여자문제로 속썩여준적도 없는 사람이라서 보냇다...
새벽까지 간간히 전화가와선 곧들어갈꺼야...애기보고싶다..뭐..그런 간단한 얘기만하고는 집에 들어가지 않앗다...내가 아침에 일어나서 집에갔는데 잠겨있엇다...
난 집에 들어가서 청소해놓구 밥해놓구 기다렷다...전화를 몇차례했는데 안받길래 어서 술먹고 자나??화가있는대루 나있었는데 전화가왓다...그사람한테서...
내 인생에서 지우고 싶은 시간들..
어느덧 내 나이는 24살이나 되었다...먹는건 나이뿐이네...
어제 걸려온 전화한통으로 인해 난 오늘 여기에 글을 남기려한다...
"여보세여..? "나야.." "누구야??XX야??목소린 왜깔구 지랄이냐??" "오빠야..."
"무슨오빠??" 하면서 내심장은 뛰기시작했다...
내 예상을 빗나가진 않았고 역시나 그사람이었다...
내 인생에서 4년이란 시간을 송두리째 빼앗아버렷던 그사람...
참으로 이상한 일이었다...내가 폰번홀 바꿨는데 알턱이 없지 않나??어케 알고 전활했는지...
정말이지...끝까지 무서운 사람이다...ㅠㅠ
"무슨일이야?" "그냥 해봣다..잘살고 있는지..." "나?잘살고 잇지..가을에 결혼해~"
거짓말을 해버렸다...ㅋㅋ "결혼?음..남자가 생겻구나??오래됏나부네...?"
"어..무슨일이야?/번혼 어케알구??" "그냥알앗어...오빠 생각안나??안보구싶엇냐?"
"보고싶긴...이제그럴이유가 없는데..." "............그래?그랬구나??인천에 함갈껀데 주말에어때?"
"아니...시러...주말에 놀러갈꺼야...나한테 이렇게 연락하는거 별루야...오빠가 연락하고 싶을때 맘대로 하라구 있는 전화아냐!!다신 하지마~" "야!!너 마니 변햇다?난 너잊지못하구 이렇게 사는데..내가 ㄴㄹ찾을려고 얼마나 힘들엇느지알아?돌아와라...내가 무조건 다잘못한거니까...용서하구 돌아와...난너 못잊어...너만한 여자 못만나...몰라서그래?XX야...." "싫어,,시간이흐른만큼 나두 변했지..이러지마..지난거야..전화하지마...."뚝...
그사람 얘길하자면....휴...날이샐지도....
내나이 19살...고딩3년때다...뭐 나이에비해 조숙해 보였엇다...그래서 동갑을 만나는 건 거의 드물었구
항상 2살위나 3살위를 만났던거같다...
나와는 6살이나 차이나는 사람을 만났던건...내친구의 남친이 그사람과 친구였기때문...
내친구중엔 어릴때부터 소위 건달밥 먹는사람과 인연이 많은 칭구가있었다...
그때도 그친구는 남친이 생겻다며 나한게 소개를 시켜준다 햇었고 그의 친구중 한명을 소개받으라고 칭얼댓었다...
난 그당시 군에 남친을 보내고 헤어졌을시기였고...나이가 넘 많아서 싫다고 하고는 내친구의 남잘 보러나간 자리였다...
추운겨울이었다...난 원피스에 부츠를 신구 엄마털옷에 누가봐도 20대초반이지...
그렇게 나간자리에서 저녁식사를 하면서 놀았다..근데 식사가 끝나가는 무렵...
덩치큰 사내가 들어왔가...검정사파리를입고 허리끈으로 묶고 장갑을끼고...그려러니했는데 우리자리로 오더니 아는척을해댄다...그사람이었다..첨본게...당연히 내 옆자리에 앉았고 어색한 인사가 오갓다...
내 성격이 낯가림이 심한편이라서 그사람과 그이후에 2차3차갈때까지도 한마디도 하지않았다...
그담날...친구가그랬다...그사람이 날 한번만 더보게해달랬다고...난 거절햇다...
그렇게 며칠이지나고 친구 남친이 술한잔 사준대서 나간 자리에 그사람이 있었다...
또 서먹서먹..자리에 무르익어갈때쯤..그사람이 술잔을 기울였다...
그날보구 한마디두 안했다면서...자기 소갤햇다...가까이에서 그사람 얼굴을 봣는데...잘생겼더군..
그계기로 그사람과 나..건배해가며 홀짝홀짝~~마니두 마셔댔다...
그날이후론 좀친해져서 그사람한테 전화오는 횟수가 잦아졌고 자기 애인이 되달라고 고백을했다..
그렇게 그사람과의 인연이 시작됐다..그사람은 가족이 누나뿐이라 했다...부보님은 2년전에 고속도로에서 교통사고를 당하시고는 즉사하셨다했다...그때 누나아들도 함계있었는데 그아인 머리부분만 찢어지고 살았다햇다..기적처럼,,,자기가 살아온얘기 가족얘기 너무나 외롭게 쓸쓸하게 큰사람이었다...
부보님이 살아계실때도 그는 객지에나와 어린나이에 생활했고 그러면서 어린나이에 선배말에 혹해서
그런생활이 멋쪄보여서 호기심반으로 시작했다햇다...그게 17살...
지금은 그만두고 싶어도 어릴때 고생한게 미련이 남아 그만두기 힘들다했다...
난 그냥 그사람이 좋았기때문에 그생활도 받아들이기로했엇다...
1월1일엔 무조건 그사람과 그의친구들..동생들...과함계 부모님 산소엘갔다...백석묘지...
거기만가면 그사람의 눈은 슬퍼졋다...그리 당당하고 씩씩한 사람이...그런모습을 보고는 내가 더 그사람을 챙겨주고 사랑해줘야 겠다고 느꼈던거같다...
그사람과난 싸움이 일체되지 않았다..나이차도 그랬겟지만..그사람 성격을알고 ㄸ 내가 칭얼거리거나
땍땍해대면 그사람이 날 떠날까 싶어서...난 무조건 참았다...화가나도 참고 짜증나도참고..그렇게 난 그사람에게 길들여져잇엇다...
그렇다고 그사람이 나한테 못하는것도 아니었지만...
그렇게 시간이흘러 내가 21살때...그사람의 생활이 싫었다...아니 내가 지쳤엇다...내친구들은 얼굴조차 보기 힘들었었고 그사람...늘 자기옆에 내가 있어야하는사람이엇다...
매일매일보길원했고 행여라도 어디갈라치면 굉장히 신경쓰이게했다...
나도 그땐 옆에있음 편하고 따뜻하고 그냥 같이있는자체가 좋앗으니 다버리고 그사람만 바라봣던셈이지...바보처럼...
밤이고 새벽이고 윗사람이 부르면 나가야했고..무슨일이 그렇게 많은건지...난외로웟다...항상나보단 일이먼저...나랑 함계잇다가도 전화받으면 나가야햇다....집에서 기다리라는 말과함께..항상...
그쪽에있는사람들이야 서열이 굉장히 중요하기땜에 어쩔수 없는건알지만..힘들엇다..어린나이에나로선..한번은 이런일도 있었다...충격!!
집에서 오빠랑 티비보구있는데 전호한통이 걸려왓다...며칠전부터 뭔가 조직내에서 안좋은일이 잇단건 알았지만...(느낌상)통화내용을 들으니 뭐 몇시까지 애들 연장챙겨서 오라구...음...순간기분ㅇㅣ싸~~햇다....뭔지모를 불안감....통화후 얼마잇지않다가 나갔다....금방온다는 말만남긴채...
새벽4 시까지 난 집에도 가지못하고 전전긍긍 기다렷다...무슨일이 잇을꺼랴..하면서...
그사람 전화두 안받길래 나주엔 울면서 기다렷다...아침이 다되어 갈 무렵...
그사람이왓다...아주 마니 피곤한 기색으로,,,무사히 돌아와 준것만으로도 감사했다....
근데..그때 못볼껄 보고말앗다....현관에서 신발을 벗는걸보고는 난 냉장고에서 물을 꺼내려다가
무심코 뒤돌아봣는데 나랑 눈이 마주치자 하얀색으로 싸여져 있는걸 감췄다...그래서 물으니..
아니라고만 햇다....그냥 넘기기엔 이상해서 끝가지보자했다....결국내가본건.....칼...이었다...
오른쪽 발목 안쪽에서 나온,,,,나한텐 충격이었다...내가 너무 놀란걸 보고 자기도 놀랐는지 설명을해줫다...사실..오늘 보스급 되는 사람한테 일이 생겨서 일명 전쟁 하러 갓다왓다고..다행이 그쪽놈들이 냄새맡고 나오질 않아서 기다리다가 얘기만하고왔다고...무서웟다...정말무서웠다...그때내나이20살이었는데...이건 자기보호를 위해 필히 가지고 갔어야 했던거라고...칼날쪽에서부터 8cm정도만 남겨놓고 하얀색 천으로 감아있는 그런 칼을 ..영화에서나 나올법한 그런칼을 난 그날 보고말앗다....그사람이 그런 세계에 잇는건 알앗지만...그래두 내눈으로 그런걸 확인하고 나니까 실감이났다..내가 사랑하는 사람이 절대 평범한 사람은 아니란걸...암튼,..충격이었다...
그사람 집에도 항상 사람들이 많이 찾아왓다...그생활에 지쳐가면서 난 그사람을 떠나야겠다 결심했고 그렇게 쥐도새도모르게 떠났다...떠나온걸 후회하며 술로 날을보내고...6개월쯤지났을까?
수소문끝에 그사람 동생이 날찾아왓다...5살 차이나나는 나한테 "형수님"해가며 따뜻하게 대해줬던그사람이...이유인즉!! 그사람이 들어갔단다...
사채를 하고있었는데...안양에 친구 사무실(친구도사채) 놀러갓다가 친구가 볼일이있다하여 같이 동행했는데...(돈빌려쓰고 잠수탔다가 잡은사람집에가는거) 거기서 일이 터진모양이었다...
그래서 안양에서 조사받고 넘겨졌다고...나랑은 상관없는일인데...하면서 매몰차게 보냈지만...집행유예기간에 터진거라 쉽게나오기 힘들거란말도 들엇다.
내내 마음이 무거웠고 난그사람을 찾아갔다...5분간의 면회...날보더니 화를냈다...이런모습 보이기싫다면서...가라고...다신 오지말라고...난 울다나왓다...그리고는 찾아가지 않았다...그사람이 마음을 잘아니까...근데 내심기다렷는지 내가 몇개월동안 발길을끊자 그사람 그안에서 사람 폭행하고 독방에 옮겨졌다가 군산으로 이감됐다고 들었다...난 그때 바보처럼 끝낼수 잇던 인연을 다시 잡고 말았다...
그렇게 수발 다하고 그사람이 1년만에 선배가 변호사사서 나왔다...
난 그때 그사람 그일에서 손떼는거 포기하고 곁에있엇다...
내눈엔 너무나 가엾고 한없이 약한사람이었으니까....
그사람역시 나이가잇고하니..윗사람에게 불려갈일도 없었고 오히려 밑에 동생들 시켜놓고 거의 나와 함께하는 시간이 많아졌엇다...
무뚝뚝한 사람이지만...다름사람눈엔 무섭고 딱딱한 사람이지만...내옆에선 항상 따뜻하고 자상한그사람...그렇게 잘지냈다...내나이 23살...그사람이 프로포즐햇다...가을엔 결혼하자구...
자기만믿구 따라와 달라구...지금 하는일만 마무리 지으면 우리이쁜애기랑 해외로 이민가서 살자고...
더는 미련없이 떠날수 잇다고...남은인생은 나와 우리아가를 위해서 살꺼라고..그리 로맨틱하지도 멋진 프로포즌 아니엇지만...난행복햇다...꼭 그렇게 되리라 믿어의심치 않았었다.
그의누나도 결혼을 서둘렀고 우리집에선 반대가 심했다...어쩜 당연한건지도....
그래도 결혼한다고 결심했었고...좋은날을 보내고 잇엇는데...
그사람 좋지않은일이 생겨서 술한잔 먹는다고 햇다...룸싸롱에서...선
배가 불러서 나간자리라서 내키진 않았지만..가지말라고 안갈사람두 아니구 여자문제로 속썩여준적도 없는 사람이라서 보냇다...
새벽까지 간간히 전화가와선 곧들어갈꺼야...애기보고싶다..뭐..그런 간단한 얘기만하고는 집에 들어가지 않앗다...내가 아침에 일어나서 집에갔는데 잠겨있엇다...
난 집에 들어가서 청소해놓구 밥해놓구 기다렷다...전화를 몇차례했는데 안받길래 어서 술먹고 자나??화가있는대루 나있었는데 전화가왓다...그사람한테서...
받앗는데 왠여자엿다...누구야 했더니 앤이란다...헉....머리속이 하얘졌다...
내가 여기 두눈시퍼렇게 뜨구 살아있는데 먼소리?지금이시간에 왜니가 전화받냐 했더니 옆에서 자구 있단다...정말이지 돌아버리는줄 알았다...그땐..
나이는 25이고 지 신상명세를 나불나불거렷다..가찮지두 않게...
"그딴얘기 들을 이유 없으니까 일어나면 똑바로 전해~내가 사라져 줄테니까니들둘이 잘먹고잘살라고~"
그러고는 핸펀꺼놓구 대낮부터 친구만나 술을먹기시작했다...그배신감이란...
내가 이꼴을 볼려구 지금껏 곁에있엇나??내가 전생에 무슨죄를 지어서 이런꼴을 당해야하나?죽고싶을만큼 괴롭고 죽이고 싶었다..
그사람 내친구한테 전화와선 날찾고 난리엿다...나랑 없다 했고 내친구 이래저래 내얘기 하면서 놔주라
했다...나한테 이러고도 당신이 사람이냐고까지해가면서..듣구있는나도 맘이아팟지만...
그사람의 목소리도 듣구싶지않앗다...욕이라도 실컷해주고 싶엇지만...내친구한테 말한즉슨...그여자는 2달전부터 오빨 일방적으로 좋아했단다...술집아가씬데...오빠선배가 하는 가게아가씨...
일땜에 자주가게를 가게되는데 그사람 좋다고 혼자 난리란다...(나도그가게가봐서 안다,,그사람과 함께가면 늘주위에서성이던여자..날유심히두 봣던여자..)그래두 싫엇다...그당시 ㄴㅏ한테 변명으로밖에 들리지 않았다...웃기고 있네....란 생각밖에 들지 않았다..
그사람 술마니먹고는 술깨면 집에올려고 가게 방에서 잠들엇는데(술취해도 음주운전한다)
다름사람다퇴근하고 그미친년이 혼자남아서 자고있는 그사람 곁에서 잇엇던것...그사람 핸펀두 무음으로 바꿔놓고,.(나중에알앗지만..)그당시엔 내가 이해할 이유가 없었다..드럽다 생각했엇으니까...
그렇게 난 그일로 그사람을 다시한번 떠났다...나중엔 얘기다듣구 그여자까지 만나서 내대신 확인까지했던 내친구가 니 오해였다...그년이 혼자 쇼한거야..라고 햇지만...
내맘이 너무 멀리와서 돌아갈수 없었다...깨어져버린 믿음이 너무 벅차서....
그술집아가씨는 그런 엄청난 일을 저질르고는 그댓가를 톡톡히 치뤗다고한다....(들은얘기)
물론 나한테 사과전화도 햇지만 나묵살했다...
잠깐...내가한 오해엿고 사실이 아니라니 돌아갈까..??생각도 햇엇다...너무 사랑햇으니까..
어쨌든 오해라더라도 그순간에 난너무 힘들엇고 믿음이란게 깨져버린생태고 다시돌아가도 난그사람의 일거수 일투족을 확인해야할만큼 못된여자가..구질구질한 여자가 되어버릴까봐 겁두났다...
그래서 돌아가지 않았다...내가 대전으로 내려가면서 전화두 없애버리고 그렇게 끝이낫던거다...
난 어느정도 정릴하고 집에와서 새직장을 다니며 아주 편하게 살고잇다...한살차이나는 지금의 내남친만을 바라보며...사랑하며...어쩜...그때 그사람을 사랑하는 거라고 착각하며 살았던거같다...
그게 사랑이 아니었는지도....지금난 너무너무나 행복한데....주는 사랑이 더 행복한거라 생각했었는데...
받는행복도 너~~무따뜻하고 좋다....(지금남친 넘자상함!)
난 이렇게 행복한데...아직도 날 잊지못한다고 하는남자...그때의 오해로 날 보낸게 너무 한스럽다고 하는남자...내가 아마도 다른남잘 만나지 못하고 있을꺼라 생각했나보다....그사람...이제 30살인데...
그쪽 세계에선 인정도 받고 능력두 있고,...참으로 좋은여자 만나 나처럼 행복해했으면 좋겟는데....
어제 그전화 받은걸 무지 후회하고 있다...끊고 나서 내마음이 저려오는건...참으로 나쁜일이니까...
지금 돌이켜보면 그사람을 만났던 그4년이란 시간들이 나한테 지우고 싶은 시간들인지도모르겠다...
행복한때두 많앗지만....너무나 충격적인 일들을 마니 경험하게 해줫으니까....그술집아가씨의 일땜에 사랑하는 사람곁을 떠난나엿지만...너무 힘들엇지만....지금은 세월이 약ㅇㅣ라고...조금의 감정도 내겐 없다...그사람을 내가 다시 봐야할 이유도 다시본다면 내맘속의 없어졌던 마음의 동요가 일어날까 두렵다..
다신 아픈사랑같은거 하기싫다...이제 두번다시는 그사람에게 전화가 오지 않았으면 한다...
다신...나한테 전화안했음 좋겠어...나두 이제 겨우 행복해졋는데....오빠땜에 지금의 이행복을 깨고싶진않으니까...지난일은 추억으로 간직하자...그냥 모르는 사람처럼 남은 인생 각자 살아가면 되는거야...
행복해....
제 칭구는 그러더군여...정말로 인연질기다고,..정말이지 좀처럼 끝날수 없는 인연인가보다...라면서 씁쓸한 웃음을 짓더군여....그치만..제가 잘 뿌리친거맞져??맘상하지않게 거절하려햇는데...
나도변햇단걸 보여주려고 일부러 차갑게 툴툴대구 끊엇네여~~이제 질긴 인연도 어제로 끝났으면 하는 생각뿐입니다.....긴글 읽어주신분들 고맙구여....격려글두 부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