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길거리 다니다 보면.. 교복입고 떠~억~허니.. 담배를 물고 있는 학생들을 봅니다. 제가 학교다닐 때만해도.. 그래도~ 적어도~~ 으슥한 골목길에 숨어서 피우기라도 했는데.. 요즘 학생들은 떳떳하게 피우더군요. 눈이라도 마주쳤다간... "뭘 봐~ 담배피는 거 첨보냐??" 뭐 요쯤..의 시비를 걸어오는 게 보통입니다. 얼마 전에도.. 버~얼~건 대낮에... 교복입은 덩치좋은 남학생이... 담배연기를 풀풀 내뿜으며 걸어가고 있더군요... 생각같아선 뒷덜미를 잡고.. "학생이 이러면 안되지~!!" 해주고 싶었지만 그 후에 닥칠.. 불상사(?)가 두려워.. 조용히.. 피해 걸어갔었습니다. 하지만... 흡연의 문제가 심각한 것을 다 아는 어른들이.. 그냥 내비둬서야 되겠습니까~?? 여러분이라면 어떻게 하시겠어요~??
담배피우는 고딩들 본다면?
요즘 길거리 다니다 보면.. 교복입고 떠~억~허니.. 담배를 물고 있는 학생들을 봅니다.
제가 학교다닐 때만해도.. 그래도~ 적어도~~ 으슥한 골목길에 숨어서 피우기라도 했는데..
요즘 학생들은 떳떳하게 피우더군요.
눈이라도 마주쳤다간... "뭘 봐~ 담배피는 거 첨보냐??" 뭐 요쯤..의 시비를 걸어오는 게
보통입니다.
얼마 전에도.. 버~얼~건 대낮에... 교복입은 덩치좋은 남학생이... 담배연기를 풀풀 내뿜으며
걸어가고 있더군요...
생각같아선 뒷덜미를 잡고.. "학생이 이러면 안되지~!!" 해주고 싶었지만
그 후에 닥칠.. 불상사(?)가 두려워.. 조용히.. 피해 걸어갔었습니다.
하지만... 흡연의 문제가 심각한 것을 다 아는 어른들이.. 그냥 내비둬서야 되겠습니까~??
여러분이라면 어떻게 하시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