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플러스 정말 짜증납니다.5월에 결혼하는 예비 신부 입니다. 4월11일 의정부점에서 냉장고,세탁기,tv를 엘지 제품으로 한번에 구입했습니다. 당시 이사 날짜가 정확히 결정되지 않아서 5월초 배송이라고만 약속을 잡고 추후 연락을 하기로 했습니다. 그리고 5월에 이사 날짜가 나와 5월11일 가전 제품을 배송 해달라 통화를 했습니다. 5월7일 홈플러스에서 저와 제 남친에게 까지 전화가 와서 확인 전화를 받았구요. 5월10일 그러니까 가전을 받기로 한 전날 집이 4층이라 사다리차가 필요 할것 같아 엘지 물류 센타에 전화를 했더니 냉장고는 배송 품목에 들어가 있지 않다는 겁니다. 그래서 홈플러스레 다시 전화했더니 그럴리가 없다면서 저 보고 엘지에 다시 확인하라더군요, 그래서 방금 엘지랑 통화했다 하니 그때서야 다시 확인하고 전화준다더군요. 한참이 지나도 연락이 없어 다시 전화 하니 또 전화줄터이니 기다리라 해서 또 기다렸습니다. 그랬더니 하는 말이 "내일은 안된다. 기다려라"였습니다. 또 기다리라니요.. 제가 집에 있는 사람이라면 당장 쓸 냉장고 아니니까 상관이 없겠지만 저나 남친이나 모두 직장 생활을 하는 사람이라 5월11일 모두 휴가를 잡고 기다리는 중인데 무조건 기다리라는게 말이 됩니까? 게다가 사다리차로 올라오는거라 창문을 다 떼고 다시 끼어야 하는데 저혼자 못하니까 남친까지 함께 휴가를 잡았고 배송지연등이 생길까바 1달전에 구입하고 10일전에 약속을 잡았는데 말입니다. 결국은 냉장고는 못 받았고 대신 다음날(오늘) 1시경에 보내주기로 하고 제가 점심 시간에 회사에 양해를 구하고 냉장고를 받기로 했습니다. 오늘 11시가 넘어도 냉장고가 온다는 전화가 없길래 엘지쪽에 전화를 했더니 하는말이 오늘 배송이 안된답니다, 그래서 홈플러스에 어떻게 된일인지 확인하니 "안그래도 전화 하려 했다" 이럽니다. 냉장고가 안오는것도 짜증 나지만 그 직원도 정말 짜증납니다. 어제 그제 오늘 제가 미리 전화 안했으면 저 혼자 기다렸을것 아닙니까? 안되는 일이라면 늦어진다 미리 전화를 주었다면 이렇게까지 화나지는 않았을겁니다. 또한 같은 냉장고를(같은 모델입니다) 4월12일 롯데에서 구입하여 친정엄마에게 선물했는데 그 제품은 4월25일날 바로 배송 받았습니다. 지금 와서 생각 해보면 백화점이 아닌 할인 마트라 서비스가 이런식인가 싶어 정말 후회 됩니다.
홈플러스 정말 짜증납니다
홈플러스 정말 짜증납니다.5월에 결혼하는 예비 신부 입니다.
4월11일 의정부점에서 냉장고,세탁기,tv를 엘지 제품으로 한번에 구입했습니다. 당시 이사 날짜가 정확히 결정되지 않아서 5월초 배송이라고만 약속을 잡고 추후 연락을 하기로 했습니다. 그리고 5월에 이사 날짜가 나와 5월11일 가전 제품을 배송 해달라 통화를 했습니다. 5월7일 홈플러스에서 저와 제 남친에게 까지 전화가 와서 확인 전화를 받았구요. 5월10일 그러니까 가전을 받기로 한 전날 집이 4층이라 사다리차가 필요 할것 같아 엘지 물류 센타에 전화를 했더니 냉장고는 배송 품목에 들어가 있지 않다는 겁니다. 그래서 홈플러스레 다시 전화했더니 그럴리가 없다면서 저 보고 엘지에 다시 확인하라더군요, 그래서 방금 엘지랑 통화했다 하니 그때서야 다시 확인하고 전화준다더군요. 한참이 지나도 연락이 없어 다시 전화 하니 또 전화줄터이니 기다리라 해서 또 기다렸습니다. 그랬더니 하는 말이 "내일은 안된다. 기다려라"였습니다. 또 기다리라니요.. 제가 집에 있는 사람이라면 당장 쓸 냉장고 아니니까 상관이 없겠지만 저나 남친이나 모두 직장 생활을 하는 사람이라 5월11일 모두 휴가를 잡고 기다리는 중인데 무조건 기다리라는게 말이 됩니까? 게다가 사다리차로 올라오는거라 창문을 다 떼고 다시 끼어야 하는데 저혼자 못하니까 남친까지 함께 휴가를 잡았고 배송지연등이 생길까바 1달전에 구입하고 10일전에 약속을 잡았는데 말입니다. 결국은 냉장고는 못 받았고 대신 다음날(오늘) 1시경에 보내주기로 하고 제가 점심 시간에 회사에 양해를 구하고 냉장고를 받기로 했습니다. 오늘 11시가 넘어도 냉장고가 온다는 전화가 없길래 엘지쪽에 전화를 했더니 하는말이 오늘 배송이 안된답니다, 그래서 홈플러스에 어떻게 된일인지 확인하니 "안그래도 전화 하려 했다" 이럽니다. 냉장고가 안오는것도 짜증 나지만 그 직원도 정말 짜증납니다. 어제 그제 오늘 제가 미리 전화 안했으면 저 혼자 기다렸을것 아닙니까? 안되는 일이라면 늦어진다 미리 전화를 주었다면 이렇게까지 화나지는 않았을겁니다. 또한 같은 냉장고를(같은 모델입니다) 4월12일 롯데에서 구입하여 친정엄마에게 선물했는데 그 제품은 4월25일날 바로 배송 받았습니다. 지금 와서 생각 해보면 백화점이 아닌 할인 마트라 서비스가 이런식인가 싶어 정말 후회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