쉬파~~ 저 재수사장xx!!~

열받은뇨자2004.05.12
조회728

꼭 밥먹을시간(11:59)에 쳐 들어와선...

 

그러다 봄 1시 40분~2시사이에 밥을 먹지...

 

난,,, 아침밥도 안먹구 오는디..

 

점심먹으러 나갈시간인데..

 

나갈 생각도 안함서 오자마자 도면 3권 내밀며 복사 하라 하질않나 것두

12시10분에...쉬파~~ 저 재수사장xx!!~   지금은 또 커피달란다..(미틴.xx)쉬파~~ 저 재수사장xx!!~

아휴~ 짜증나...쉬파~~ 저 재수사장xx!!~

 

점심먹고 들어옴 또 커피 달랄꺼면서...사람이 왜 저렇게까지 재수없을수가

있지???   참,,,의문임...

 

하루 이틀이 아니고 매일 연속이 되니까 넘, 너므 신경질난당..쉬파~~ 저 재수사장xx!!~

그래놓고,, 1시40분됨 나가기두 멋하구 하니 맨날 볶음밥....시키구

그넘의 볶음밥.....쉬파~~ 저 재수사장xx!!~  질리지두 않는지...

 

말도 매일 우물우물 지만 알아듣게 하구...

써글~~~

 

월급도 밀려서 안줌서 저러니까 더 꼴보기 싫으네그랴 ~

 

근데, 매일 사무실 비고 나혼자 있는건 우째 귀신같이 알아서 사람만 자릴 비웠다

함 기어들어 오는지 정말 알수가 읍네~

허긴...매일 사람 찾으러 3분에 한번씩 사무실에 전화질이니 사람없다 하면 기회는

이때다 하고 들어오겠지...

 

제길헐...지금 밥먹구 와서 다시 글 쓰기 시작한다...

밥 먹음서 여자들 골반바지 입어서 식당에서 뒷 팬티 다 보이는거 보면 너무

재섭단다..

쿠후~

지가 더 재수 없음서..ㅋㅋㅋㅋ

자기가 바지 하나 사줘보고 그런말이나 하면...

 

여보세요!!~ 재수사장님...

요샌 밑위길이 길게 입음 out of date~~랍니다.

그리고, 그렇게 밑위가 긴 바지는 구할래도 구할수가 읍네요~~

아시겠어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