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사장님께서 자동차 계약을 하셨는데 여자나이 34살이고, 은행대리라고 한다. 그녀는 매000차에서 그00(대형)차로 차를 바꿔다. 그녀의 연봉은 내가 상상 한것보다도 훨씬많은 5천6백만정도라고 한다.(원천징수 내역서 확인) 놀라웠다. 신랑은 그녀와 동갑인데도 3천 조금 넘는다. 남자고 대졸자고 한데도... 아무래도 중소기업이라서 그런가 보다. 나 그 소리를 듣고 짜증이 났다. 신랑과 내가 연봉을 합친것 보다도 많아서.... 쩝 그래도 나 우리 아들 조금이라도 여유럽게 살게 해주기 위해서 그 돈받고 직장다니는데, 서울에서 인천까지 출근한 신랑이 짠하다. 은행들은 자기 직원들 봉급많이 주려고, 내돈 찾을때도 수수료 주고, 대출이자는 비싸고, 적금이자는 싼가보다. 짜증난다. 난 오늘도 사무실 건물에 있는 은행에 가지 못하고 지로 내려고 10분이나 걸리는 우체국에 간다.
나 오늘도 지로내려고 우체국 간다.
어제 사장님께서 자동차 계약을 하셨는데 여자나이 34살이고, 은행대리라고 한다.
그녀는 매000차에서 그00(대형)차로 차를 바꿔다.
그녀의 연봉은 내가 상상 한것보다도 훨씬많은 5천6백만정도라고 한다.(원천징수 내역서 확인)
놀라웠다. 신랑은 그녀와 동갑인데도 3천 조금 넘는다. 남자고 대졸자고 한데도...
아무래도 중소기업이라서 그런가 보다.
나 그 소리를 듣고 짜증이 났다.
신랑과 내가 연봉을 합친것 보다도 많아서.... 쩝
그래도 나 우리 아들 조금이라도 여유럽게 살게 해주기 위해서 그 돈받고 직장다니는데, 서울에서 인천까지 출근한 신랑이 짠하다.
은행들은 자기 직원들 봉급많이 주려고, 내돈 찾을때도 수수료 주고, 대출이자는 비싸고, 적금이자는 싼가보다. 짜증난다.


난 오늘도 사무실 건물에 있는 은행에 가지 못하고 지로 내려고 10분이나 걸리는 우체국에 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