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코틀랜드 프리미어리그 셀틱의 미드필더 나카무라는 지난 22일 새벽(한국시간) 맨체스터 유나이티드(맨유)와의 챔피언스리그 조별리그에서 후반 36분 그림같은 프리킥 결승골을 성공시켰다. 셀틱은 나카무라의 결승골로 셀틱 역사상 최초의 챔피언스리그 16강 진출을 확정지었다.
영국 언론들은 거함을 침몰시킨 나카무라의 프리킥과 관련된 기사를 쏟아내는 가운데 셀틱이 맨유전 승리를 통해 얻게된 경제 효과를 소개하는 기사들도 나오고 있다.
영국의 타임즈와 인디펜던트에 의하면 셀틱은 맨유에게 승리를 거둠으로써 챔피언스리그 16강 진출로 인한 입장료, TV 중계권 등으로 1600만 파운드(약 285억원)를 벌어들일 예정. 셀틱의 주가도 15% 상승하며 4백만 파운드(약 71억원)를 벌게되 나카무라의 프리킥 한방으로 356억원이라는 거액을 얻게 되었다.
나카무라 맨유전 결승골, 356억원 경제 효과 발생
나카무라 슌스케의 프리킥 골이 연일 화제다.
스코틀랜드 프리미어리그 셀틱의 미드필더 나카무라는 지난 22일 새벽(한국시간) 맨체스터 유나이티드(맨유)와의 챔피언스리그 조별리그에서 후반 36분 그림같은 프리킥 결승골을 성공시켰다. 셀틱은 나카무라의 결승골로 셀틱 역사상 최초의 챔피언스리그 16강 진출을 확정지었다.
영국 언론들은 거함을 침몰시킨 나카무라의 프리킥과 관련된 기사를 쏟아내는 가운데 셀틱이 맨유전 승리를 통해 얻게된 경제 효과를 소개하는 기사들도 나오고 있다.
영국의 타임즈와 인디펜던트에 의하면 셀틱은 맨유에게 승리를 거둠으로써 챔피언스리그 16강 진출로 인한 입장료, TV 중계권 등으로 1600만 파운드(약 285억원)를 벌어들일 예정. 셀틱의 주가도 15% 상승하며 4백만 파운드(약 71억원)를 벌게되 나카무라의 프리킥 한방으로 356억원이라는 거액을 얻게 되었다.
여기에 나카무라의 이름이 새겨진 셀틱 유니폼 판매량도 더욱 증가할 것으로 예상했다.
나카무라는 지난해 280만 파운드(약 50억원)의 이적료에 세리에A 레지나에서 셀틱으로 이적했고 셀틱의 프리킥 전담 키커로 맹활약 중이다.
김성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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