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톡을 사랑하지만 귀찮아서 판은 처음 써보는 10대에 끝자락을 잡고있는 한 여자입뉘당ㅋㅋㅋㅋㅋㅋㅋㅋㅋ 사실 어제 밤에올렷는데 눈에 안띄는거 같에서 한번더올려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남친 베란다에서 똥쌋다는 어떤여자분 톡보고 갑자기 급생각이나네용.. 때는 2년전.. 저보다 한살오빠엿고 제가 정말 오랫동안 혼자 좋아해서 어렵게어렵게 사겻었죠..^^;; 사귄지 3일째 되는 날인가 데이트아닌 데이트하면서 영화도 같이 봤죠^^ 참 행복했던 시간이였어요 그일이 일어나기 전까진..ㅠㅠ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신나게 데이트를 끝내고 오빠는 내가 탈 버스를 같이 기다려준다고하더라고요 당연히~! 거절할일이 없는 저는 좋다고 수줍게 웃으며^^;; 같이 나란히 걸어가던도중! 슬슬 방광에서 신호가오더라고요.. 당연히 참았죠^^ 어린맘에 창피하고 부끄러워서 화장실 가고싶단말도 못했고.. 슬금슬금 정류장을 향해 걸어가는 사이에 정말 미치겟더라고요ㅋㅋㅋㅋㅋ 그래도 그때까진..상황에 심각성을 몰랐습니당.. 버스정류장에 도착하고 점점 내 방광은 요동을 치기 시작했죠.. 그때서부턴 웃지도못하고 앉아있자니 사람이 너무 많아 자리는 없었고 말도 못하겟고 안색이 안좋아지더라고요^^ 버스정류장 뒤에는 학교가있었고 오빠는 화장실이 가고싶다며 학교에있는 숲에서(그학교는 농업고라 숲과 논이 많음) 노상방뇨를 하고오겟답니다.. 맘같아선 나도 갈래~!하고싶었지만 차마..정말 차마 부끄러워서 말은 못하겟더라고요 오빠를 보내고 나도 마땅한곳을 찾아 헤메던 중 빛에속도로 오빠는 내옆에 와있었고 결국은 포기.. 점점 내몸은 패닉상태가 되어가고 있었습니다.. 저는 기억합니다..그 한겨울에 추운날을.. 숨만 쉬어도 입김이 나오던 그날을.. 순간 방광에서 요도까지 내 쉬야는 참지못하고 삐질삐질 나오려고 햇죠.. 차마 안되겟다 싶은 저는 오빠를옆에두고 정말 쪼끔만.. 쪼금만 찌릴생각으로 힘을 살짝뺀다는게 그만.............그만^^.......................... 순간 앞은 캄캄해지고 머릿속은 X됫다 만 외치고있을뿐 불행인지 다행인지 교복이 치마여서 보이진 않았지만 점점 축축히 젖어가는 내 검정스타킹.. 시간이 지나면 지날수록 축축해지는 내 운동화......................................... 점점 젖어만가는 아스팔트 바닥................. 일은 그렇게 5초간 진행됫고 남자친구는 못본건지 모르는척해준건지 계속 얘기만 하고있더라고요.. 다행히도 일을 다 끝마친후에 저멀리 버스가 라이트를 환하게 키며 등장하더라고요 내가 먼저자리를 뜨게되면 내가있던 바닥에 흥건한 내 쉬야를 볼거같아서 오빠에게 버스온다고 얼른 가라고 웃으면서 보냇죠^^.. 다른때같앗으면 나 가는거 안보고 가는 오빠가 야속햇을텐데 그날은 정말 가더라고요..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불행인지 다행인지는 모르지만 그날은 오빠가 세상에서 제일 고마웠습니다..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이후로 난 오빠에 얼굴은 제데로 쳐다보기 까지는 꽤오랜 시간이 걸렷습니다.. 제자신이 정말 싫어질때가 있었더라고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지금도 그때 생각하면 정말 손발이 오글오글하네요.. 제가 판을 처음 써보는 터라 횡설수설 한거같군요..긴글 읽어주셔서 감사햇고 재밋게 보셧으면 좋겟네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일교차 큰 요즘날씨에 감기조심하세염 여러분 ㅋㅋ1
남자친구옆에서 오줌싸버렷어요..ㅠㅠ
안녕하세요 톡을 사랑하지만 귀찮아서 판은 처음 써보는
10대에 끝자락을 잡고있는 한 여자입뉘당ㅋㅋㅋㅋㅋㅋㅋㅋㅋ
사실 어제 밤에올렷는데 눈에 안띄는거 같에서 한번더올려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남친 베란다에서 똥쌋다는 어떤여자분 톡보고 갑자기 급생각이나네용..
때는 2년전..
저보다 한살오빠엿고 제가 정말 오랫동안 혼자 좋아해서 어렵게어렵게 사겻었죠..^^;;
사귄지 3일째 되는 날인가
데이트아닌 데이트하면서 영화도 같이 봤죠^^
참 행복했던 시간이였어요 그일이 일어나기 전까진..ㅠㅠ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신나게 데이트를 끝내고 오빠는 내가 탈 버스를 같이 기다려준다고하더라고요
당연히~! 거절할일이 없는 저는 좋다고 수줍게 웃으며^^;; 같이 나란히 걸어가던도중!
슬슬 방광에서 신호가오더라고요..
당연히 참았죠^^ 어린맘에 창피하고 부끄러워서 화장실 가고싶단말도 못했고..
슬금슬금 정류장을 향해 걸어가는 사이에 정말 미치겟더라고요ㅋㅋㅋㅋㅋ
그래도 그때까진..상황에 심각성을 몰랐습니당..
버스정류장에 도착하고 점점 내 방광은 요동을 치기 시작했죠..
그때서부턴 웃지도못하고 앉아있자니 사람이 너무 많아 자리는 없었고
말도 못하겟고 안색이 안좋아지더라고요^^
버스정류장 뒤에는 학교가있었고 오빠는 화장실이 가고싶다며
학교에있는 숲에서(그학교는 농업고라 숲과 논이 많음) 노상방뇨를 하고오겟답니다..
맘같아선 나도 갈래~!하고싶었지만 차마..정말 차마 부끄러워서 말은 못하겟더라고요
오빠를 보내고 나도 마땅한곳을 찾아 헤메던 중
빛에속도로 오빠는 내옆에 와있었고 결국은 포기..
점점 내몸은 패닉상태가 되어가고 있었습니다..
저는 기억합니다..그 한겨울에 추운날을..
숨만 쉬어도 입김이 나오던 그날을..
순간 방광에서 요도까지 내 쉬야는 참지못하고 삐질삐질 나오려고 햇죠..
차마 안되겟다 싶은 저는 오빠를옆에두고 정말 쪼끔만.. 쪼금만 찌릴생각으로
힘을 살짝뺀다는게 그만.............그만^^..........................
순간 앞은 캄캄해지고 머릿속은 X됫다 만 외치고있을뿐
불행인지 다행인지 교복이 치마여서 보이진 않았지만
점점 축축히 젖어가는 내 검정스타킹..
시간이 지나면 지날수록 축축해지는 내 운동화.........................................
점점 젖어만가는 아스팔트 바닥.................
일은 그렇게 5초간 진행됫고
남자친구는 못본건지 모르는척해준건지 계속 얘기만 하고있더라고요..
다행히도 일을 다 끝마친후에 저멀리 버스가 라이트를 환하게 키며 등장하더라고요
내가 먼저자리를 뜨게되면 내가있던 바닥에 흥건한 내 쉬야를 볼거같아서
오빠에게 버스온다고 얼른 가라고 웃으면서 보냇죠^^..
다른때같앗으면 나 가는거 안보고 가는 오빠가 야속햇을텐데
그날은 정말 가더라고요..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불행인지 다행인지는 모르지만
그날은 오빠가 세상에서 제일 고마웠습니다..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이후로 난 오빠에 얼굴은 제데로 쳐다보기 까지는 꽤오랜 시간이 걸렷습니다..
제자신이 정말 싫어질때가 있었더라고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지금도 그때 생각하면 정말 손발이 오글오글하네요..
제가 판을 처음 써보는 터라 횡설수설 한거같군요..긴글 읽어주셔서 감사햇고
재밋게 보셧으면 좋겟네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일교차 큰 요즘날씨에 감기조심하세염 여러분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