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10월에 결혼하고요.같이 있고싶어 먼저 혼수만 준비했답니다. 근데 사다보면 욕심이나니깐 생각보다 많이들더라구요. 우선은 중요한건 필요한것만,먼저 사심이 좋을듯...그래서 좀 안산게 있긴하고,
또 가전은 10년을 쓰니깐 우선 용량이 크고 좋은 걸 사야한다더라구요 저랑 신랑은 정말 뚝딱 준비했슴다. 같이 했거든요. 마이너스 통장으로 ..제가 모은돈은 결혼식을올릴참이구요.혼수는 그냥 같이 했슴다.
우선 ,
냉장고 676리터 디오스 홈바형 120만원
세탁기 10키로 하우젠 80만원
TV 32인치 삼성 120만원
이것들은 가격대나 크기나..잘선택해야 하는품목이죠. 할인매장,백화점 ,인터넷 모두 하루에 둘러보고 결정했슴다 . 하루종일 신랑과 비교해봤더니 같은제품에 인터넷이 싸더군요.뭐 부속품이 다르다는 말도 많지만, 어쨌든 좋은 서비스와 만족할만한 제품과 가격에 좋았슴다. TV는 언니의 소개로 산거라 좀 많이 싸게 샀슴다. 냉장고같은경우 홈바형은 이삼십만원 차이가 나지만, 신랑이 극구 홈바형을 원했슴다. 써보니 잘 산것 같구요 세탁기는 굳이 건조가 없어도 될듯. 시간과 전기가많이 들어 좀 안씁니다
TV경우 32인치 생각보담 많이 작습니다.16:9라는 와이드...저희 별로 입니다. 신제품에 싸게해준다해서 샀는데...차라리 한60만원대의 4:3비율 29인치가 나을듯 했슴다. 그냥 지금은 잘보고있지만요,,
오디오 소니 29만원 -오디오는 굳이 안사도 됩니다. 거의 안듣고 있고요.컴퓨터가 있으니 여유가 없으신분은 안사셔도...차라리 DVD콤보사시길..저흰 비디오를 안샀습니다. 아직 필요성 못느끼지만, 내년쯤엔 장만할겁니다.
밥솥-쿠쿠6인용- 11만원정도 줬습니다. 인터넷으로요 대부분 인터넷을 이용해서 샀는데..괜찮았슴다. 우선 모델을 매장가서 보고 집에와서 사는거죠.인터넷으로..걱정이 많이 되시는 분들은 뭐 직접사셔야죠, 근데 저희 별탈없이 거의 모두 샀구요 쿠폰을 사용하는 사이트를 이용해서 더 저렴했구요.아직 문제는 없슴다. 보통 농수산 홈쇼핑이나, 인터파크 에서 샀구요. 에누리닷컴을 가시면 가격비교도 됩니다.
그외 자잘한것들은 그냥 살면서 하나둘 삽니다. 그릇은 냉장고 살때의 사은품으로 행남자기도자기가 오더라구요 맘에들고 잘쓰고요.가스렌지는 동양것..근디..그릴은 필요없구요.괜히 사용하면..설겆이걱정이 더 되더라구요. 약23만원에 샀구,,,냄비는 시댁에서 주셔서 그냥쓰고..후라이팬이나 수저같은건 마트서 샀는데 너무 싼거사지마세욤..후라이팬은 테팔로 두개 샀구..수저랑 포크같은거 셋트사면 얼마안해요. 글구 소파 30만원정도 3인용샀구.다리미는 필립스 약 10만원,청소기 삼성것 약 14만원
전 사실 가구및 침대등은 친정엄마가 해주셨구요 그릇이나 접시같은것 저희 시댁서 새것이라구 그냥 쓰라해서 안샀구요 편하게 하긴했슴니다만, 가전제품들은요 되도록이면 편하고 오래쓸수있는것이 좋은듯..전 잘사서 잘쓰고있어요 그래서 한 400만원대에 했는데 많이 든건가요?
오래 질질 끌지말구요 새끈하게 한 삼일 신랑하고 돌아다니고 뒤져보세요.그럼 싸울시간도 없어요.
그리고 꼭 신랑분의 취향이나 원하는 부분을 참작하시길 ..두고 두고 얘기해요.그럼 짜증나잖아요
이제 저흰 결혼식만 남았는데..헤..또 싸울일이 많겠죠? 신혼여행 ,예단,식장,웨딩사진..그래도 혼수를 너무 후딱하고 잘 쓰고 있어 맘이 많이 놓입니다 .
살림장만,,이렇게 했어요^^
제가 뭐 잘해서 글을 올린건아니구여 제가 준비할때 많이 고민됐었거든요
그래서 이런글 보면 도움이 되지 않을까하구요.^^*
저는 10월에 결혼하고요.같이 있고싶어 먼저 혼수만 준비했답니다. 근데 사다보면 욕심이나니깐 생각보다 많이들더라구요. 우선은 중요한건 필요한것만,먼저 사심이 좋을듯...그래서 좀 안산게 있긴하고,
또 가전은 10년을 쓰니깐 우선 용량이 크고 좋은 걸 사야한다더라구요 저랑 신랑은 정말 뚝딱 준비했슴다. 같이 했거든요. 마이너스 통장으로 ..제가 모은돈은 결혼식을올릴참이구요.혼수는 그냥 같이 했슴다.
우선 ,
냉장고 676리터 디오스 홈바형 120만원
세탁기 10키로 하우젠 80만원
TV 32인치 삼성 120만원
이것들은 가격대나 크기나..잘선택해야 하는품목이죠. 할인매장,백화점 ,인터넷 모두 하루에 둘러보고 결정했슴다 . 하루종일 신랑과 비교해봤더니 같은제품에 인터넷이 싸더군요.뭐 부속품이 다르다는 말도 많지만, 어쨌든 좋은 서비스와 만족할만한 제품과 가격에 좋았슴다. TV는 언니의 소개로 산거라 좀 많이 싸게 샀슴다. 냉장고같은경우 홈바형은 이삼십만원 차이가 나지만, 신랑이 극구 홈바형을 원했슴다. 써보니 잘 산것 같구요 세탁기는 굳이 건조가 없어도 될듯. 시간과 전기가많이 들어 좀 안씁니다
TV경우 32인치 생각보담 많이 작습니다.16:9라는 와이드...저희 별로 입니다. 신제품에 싸게해준다해서 샀는데...차라리 한60만원대의 4:3비율 29인치가 나을듯 했슴다. 그냥 지금은 잘보고있지만요,,
오디오 소니 29만원 -오디오는 굳이 안사도 됩니다. 거의 안듣고 있고요.컴퓨터가 있으니 여유가 없으신분은 안사셔도...차라리 DVD콤보사시길..저흰 비디오를 안샀습니다. 아직 필요성 못느끼지만, 내년쯤엔 장만할겁니다.
밥솥-쿠쿠6인용- 11만원정도 줬습니다. 인터넷으로요 대부분 인터넷을 이용해서 샀는데..괜찮았슴다. 우선 모델을 매장가서 보고 집에와서 사는거죠.인터넷으로..걱정이 많이 되시는 분들은 뭐 직접사셔야죠, 근데 저희 별탈없이 거의 모두 샀구요 쿠폰을 사용하는 사이트를 이용해서 더 저렴했구요.아직 문제는 없슴다. 보통 농수산 홈쇼핑이나, 인터파크 에서 샀구요. 에누리닷컴을 가시면 가격비교도 됩니다.
그외 자잘한것들은 그냥 살면서 하나둘 삽니다. 그릇은 냉장고 살때의 사은품으로 행남자기도자기가 오더라구요 맘에들고 잘쓰고요.가스렌지는 동양것..근디..그릴은 필요없구요.괜히 사용하면..설겆이걱정이 더 되더라구요. 약23만원에 샀구,,,냄비는 시댁에서 주셔서 그냥쓰고..후라이팬이나 수저같은건 마트서 샀는데 너무 싼거사지마세욤..후라이팬은 테팔로 두개 샀구..수저랑 포크같은거 셋트사면 얼마안해요. 글구 소파 30만원정도 3인용샀구.다리미는 필립스 약 10만원,청소기 삼성것 약 14만원
전 사실 가구및 침대등은 친정엄마가 해주셨구요 그릇이나 접시같은것 저희 시댁서 새것이라구 그냥 쓰라해서 안샀구요 편하게 하긴했슴니다만, 가전제품들은요 되도록이면 편하고 오래쓸수있는것이 좋은듯..전 잘사서 잘쓰고있어요 그래서 한 400만원대에 했는데 많이 든건가요?
오래 질질 끌지말구요 새끈하게 한 삼일 신랑하고 돌아다니고 뒤져보세요.그럼 싸울시간도 없어요.
그리고 꼭 신랑분의 취향이나 원하는 부분을 참작하시길 ..두고 두고 얘기해요.그럼 짜증나잖아요
이제 저흰 결혼식만 남았는데..헤..또 싸울일이 많겠죠? 신혼여행 ,예단,식장,웨딩사진..그래도 혼수를 너무 후딱하고 잘 쓰고 있어 맘이 많이 놓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