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G선언:제가 발렸습니다)여자는 태생이 남자보다 저능하다.

왕마초2009.05.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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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압, 너무길어서 못읽겠음, 너네엄마한테도 이런말 해보시지, 너네엄마는 여자아니냐?, 무조건적인 비난, 무논리한 주장은 사절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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뭐, 길게 설명안해도 제목보면 대강 감이 오겠지만, 내가 주장하는 바가 이러한것이다.

 

내가 끄적인 글을 읽는 사람중에는 아마 여자도 있을것이고, 그 수가 결코 적지 않을것이라 사료되는 바에도 적어보는 이유는 요새 젊은 주류의 여성들이 분수를 모르고 자꾸 날뛰어 다니기 때문이다.

 

 겉으로만 핥아보자면, 쥐뿔도 맞지 않는 분수없을 사치는 기본이요, 사랑으로 말할것같으면, 자신의 이득을 위해 이용되는 하나의 수단이고, 나라를 위해 충성을 다하는 군인들을 군바리라고 불러대며 깔보는 행위하며, 논리라고는 쥐뿔도 없으면서 목소리만 그저 하이톤이면 말을 잘하는줄 아는, 장애가 의심되는 두뇌구조상태는 물론이고 기타 등등 여러가지 가 있다.

 

솔직히 말해서, 나는 여자의 입장이 이해가 안되는것이 아니다. 본래 미개하게 태어나 여자가 남자의 위에 서본것이 역사사 신석기 농경사회 극초반을 제외하고는 없지 않았는가?

 

신라시대를 언급하려거든 집어치워라, 신라가 모계사회였다고하지만 그것은 그저 단순히 남녀의 자유연애가 바탕이되어 운이 좋아 여왕이 탄생했을뿐 그이상의 의미는 지니고있지 않음이다.

 

여튼, 여자는 농경사회 초반 이외에 단한번이라도 남자의 우위를 점한적이 없으며, 이는 비단 신체의 무능력함뿐만이 아니라 정신적 사고력이나 논리력또한 남자보다 부족하다는것을 알려주는 좋은 예이다. 만일 남자보다 여자가 정신적으로 뛰어났다면, 농경사회에 이르러 정식적으로 부족체계가 완성되기 시작할무렵, 그때부터 역사의 판도는 크게 달라졌을 것이다.

 

어느 집단이나 그 집단은 현자를 원한다. 훌륭한 선택이나 간언을 해줌으로써 자신이 속한 집단의 우월성을 드러내기 위함이다. 하지만 그것은 언제나 남자들의 몫이었다. 과연 그것이 남자들이 힘으로 여자들을 제압해서 그랬을까? 나는 그렇지 않다고본다. 사료를 찾아보면 신석기때 집단생활이 이루어짐과 거의 동시에 노인의 필요성에대해 언급하는 부분이 나오고, 노인은 현대시대를 제외하고 농경이 근본이되는 사회에는 어느때에나 가장 중요시되는 부분이었다. 다시 생각해보자면 노인은 육체적인 힘으로 결코 젊은이를 이길수없으나 그 혜안은 젊은이보다 훨씬 뛰어났다는것이다.

 

이것 뿐만이 아니다. 역사적으로 어느 나라나 근세에 이르러서는 철학이 발달하던 시대였다. 그런데도 불구하고 왜 여성 철학자는 들어본적없고 듣보잡이 되었을까?

 

남자들의 텃세때문에? 웃기지말아라. 근대에는 막 자본주의가 들어서고 산업혁명이 땅에 정착을 하던시기였다. 누구나 좋은 생각만잇었다면, 지위를 막론하고 큰돈을 만질수있었던 시대이며, 전쟁의 직후, 내전, 그리고 시민들의 폭동이 잠재워진지 얼마되지않아 평등이나 불평등이 존재하기에는 힘든 시기였음에는 일말의 의심조차 없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여성철학자들이 존재하지 않는 이유는 여성들이 가진 논리는 어느곳에 끼워맞춰보아도 그럴듯한 진리에 가까운 논리가아닌, 그저 자신이 필요할때마다 자신의 입장에서 서술한것이 많았기때문이다.

 

 

만학의 왕은 철학이라고했고, 철학은 모든 학문의 근간이되는 학문이다. 모든학문은 평등하고 그것보다 조금더 평등한것이 철학이다. 철학은 논리이며, 논리는 곧 세상의 이치인것이다.

 

 최근이 아닐지 모르겠지만 여성에게 논리력이 부족하다는것은 이미 과학적으로 밝혀졌으며, 이것이 의미하는바는 상당히 크다고보겠다. 애초당시에 여자는 사회진출이라던지, 세상에대한 진리탐구, 철학적 사고와는 거리가먼, 그저 애나 낳고 가사일이나 돌보는 남자의 장식품정도로의 역할로써 태어난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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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일 나의 주장이 틀렸다고 생각하는 사람은 자신이가진 최대의 논리력으로 나를 꺾어보아라. 하지만 장담하건데, 너희들은 곧 나의 주장이 진실임을 알게될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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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역시 이런 말도안되는 주장으로 사람들을 논리적으로 이기기에는 힘든모양입니다^^

 

 사실 이글을 올린이유는 여성을 이유없이 폄하하거나 비하하기위해 올린것이아니라 개인적으로 논리적 화법에 대해 연구하던중에 이런방법을 택하게되었습니다.

 

실례가 되셨다면 진심으로 사과드리는 바이구요...아 정말 죄송하게되었습니다.

 

허나 동시에 많이 배워갑니다. 감사합니다.

 

특히 미공원님 엄청나시더군요 ㅎㅎ

 

 

 

 

다시말합니다 제가말하는 오페란건 님이 생각하는 그극소수에 여성분을 말합니다..

저기 그리고요 죄송하지만 여성심리에대해서좀 연구해보시죠..정말 지식이 단적이군요..ㅡㅡ!혹시 님은 침실행정이란말 들어보셨습니까??예전에 여성마피아집단에 대해서도 뉴스로 뜬기억이있군요..그극소수에 여성들은 그러한 삶보다 성별을 뛰어넘은 그런삶을 사셨지만(동양권 여장부 서구권 오페) 그외에 여성들에 삶에 형태는 어떨거 같습니까? 남성에 생리학적인 생각으로 보시지마시고..성별을 뛰어넘는 시각을 길러보시죵..??ㅡㅡ!제가만약 그대다수에 여성이라면..차라리 남성을 앞에다두고 뒤에서 조종하는게 더효과적이라 생각드는군요^^이런말 안들어보셨습니까? 남성우월이니 그런것들도 여성이 조장했다는건 아십니까?왜일것같습니까? 전쟁에서 패자와승자??여성들은 그것에서 벗어나 아마 둘다 비웃을겁니다..그러한 역사가 여성들이 이제껏 의도했다고 생각진않으시는지요?? 여성은 일차적으로 사회를 이끌게끔 원시사회부터 진화되었습니다.사회라는것은 작게는 가정이라는 곳에 권력도 포함되지요..옛날 우리나라에도 그러한 권력은 있었습니다.서구권에서 요리라는 기술이 남성에게도 개방된것도 얼마안됩니다..그전까진 철저히 여성만에 기술이었죠..왜냐??먹는것으로 권력을 좌지우지하기위해서입니다 ㅡㅡ!부얶에 못들어오게끔했던 동양권에 대다수에 나라에 그러한형태들..님에 생각으로 무엇때문에 그러게 했다고 보십니까? 아마 대다수에 한국남성들이 그러한 역사에대해서 알았다면 아마도 대한민국이 남성들로인해 혁명을일으킬지도 모릅니다.. 정말 조선시대여인 어떻게 살았나 보셨긴 하셨습니까?

그리고 그놈에 행적타령좀 그만하십시요 ㅡㅡ!역사라는게 그러한데 그게 완벽히 밝혀진역사가 아니지않습니까?그런데 어떻게 완벽히 행적에대해 알수있다고 자부합니까?

ㅡㅡ!여성들에 삶도 완벽히 밝혀지지않았고 또한 일반적인 남성들에 삶(쉽게말하면 우리나라식으로 치자면 평민들에 삶)도 알려지지않았는데..??행적을 논한다는게 좀 우습지않습니까? 그렇게 행적이란것에대해 완벽히 아신다는것을 자부하실려면..야사와 정사를 다아셔야합니다..역사학도만큼이나..그러나 님이나 저나 단적으로만 아는지식일뿐인데.. 승자와패자라는것을 완벽히 안다는것은 도데체 어떻게 결론을내신건지??제입장에서 궁금하군요..일반적인 역사학도들도 완벽한 인간에 역사에대해 모를판에...

의학도들이 우리몸에대해 완벽히 알까요??역사학도들도 인간에 역사를 완벽히알까요??자연과학이 아무리발달한다해도 자연에대해선 100분에 1만 알뿐입니다 ㅡㅡ!

의학도 마찬가지며..역사 고고학도 마찬가지며..철학도 마찬갑니다..어느학문이건 완벽하지않습니다..다만 열쇠역활을 할수있을뿐이죠..

 

 

 

여기에대해서 도무지 논리적으로 대꾸할말이 생각이 안나더군요. 대단하셨습니다^^

 

물론 생리학적인 남자와 여자의 차이를 버리라고하셨는데, 이에대해서는 제가 본디 인간근원의 사회에서 생리학적인 차이를 제한다면 그 옛날부터 근현대까지 남성이 여성의 우위에 설수있다는것을 설명할수 없게됩니다. 남성이 여성보다 생리학적으로 우월한상태에있었기때문에 초기에 주도권잡기가 상당히 수월했다는것은 누구나 인정하는 사실이기때문이죠. 그렇기때문에 생물학적차이를 배제하고서 남녀의 사회역사상의 차이를 논할수는 없습니다.

 

물론 현대시대에 와서는 단지 육체적 우월함만으로 사회에서 우위를 점할수 없는 시대이기때문에, 생리학적인 차이를 배제하고도 남녀를 설명할수있을지 모르겠지만, 그것 말고는 필히 생리학적인 남자와 여자의 차이가 들어가야 맞을듯싶네요.

 

나머지에대해서는 모든것이 사실이라 또다른 사실로써 맞서기가 어렵군요 ㅎㅎ

 

 

여튼 기타 이 글에 참여해주신 모든여러분들께 감사드리면서 말씀드리건데, 저역시 남녀가 평등하며, 반드시 평등해져야한다고 생각하는 사람중에 하나라는것을 다시한번 말씀드립니다.

 

이상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