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덜 어케 사는쥐....환상과..꿈만으론 살기엔..힘들다는걸 요새 매니 깨닫고...인내하려 애쓰고 노력중입니당....
이렇게 글을 올린 이유는 다덜 시누이랑 어캐 지내는쥐 궁금해서여~
저는 시부모님은 일찍 돌아가시고...현재 남푠 친할매랑 같이 살고 있거덩여~시누이는 둘있구여~
두분다 저보다 윗분들이고...한분은 결혼햇고..한분은 교회쪽에 몸을 담그고 아예 그쪽일만 하심당..
첨부터...시누이들과 잘지내려 햇지만...교회에 간사로 몸담고 계시는 작은 시누이는 종교를 강요하고......독단적으로 행동하고....무조건적으로 믿어야한다...첨엔 다 그런다....일방적으로 찾아와서 성경책 읽고 찬송가 부르고...그날 얼매나 어의가 없덩지.....그날 확실히 종교를 강요말라...얘긴 햇지만...그때의 기분이 아직도 남아있어...작은시누이가 곱게만 바라봐지질 않네용....^^
큰시누이는 첨부터 저한텐 아무 상의도 없이 보험 적금을..명의는 남푠명의...계약자는 본인명의로 해서 들어놓고...돈을 우리한테 내라고 하고(정말...펑펑 울었슴당...어쩜 이런일도 있을까 해서리...)
가까이 갈수 없도록 막고 있는듯 싶은데.,...큰일임당....가끔씩 볼일이 있을때도 기쁜 맘으로 보기 보단...빨리 이시간이 지나갔음 좋겟당...웃는 낯으로 보고 싶지만...말도 섞기 싫고....웃기도 싫을 정도입니다.....계속 이러믄...안좋을텐데...오캐 좋은 방법 없을까여???
솔직히 정신과 상담이라도 받고 싶슴당....--..
넘 힘들어서여~이런 관계로 지내믄...가운데 낑긴 내 서방님이 힘들게 불보듯 뻔한데.....
님덜~이 난관을 어캐 하믄 좋을까여~??
안녕하세용~
결혼하지 7개월정도 된 신혼부부 임당...
다덜 어케 사는쥐....환상과..꿈만으론 살기엔..힘들다는걸 요새 매니 깨닫고...인내하려 애쓰고 노력중입니당....
이렇게 글을 올린 이유는 다덜 시누이랑 어캐 지내는쥐 궁금해서여~
저는 시부모님은 일찍 돌아가시고...현재 남푠 친할매랑 같이 살고 있거덩여~시누이는 둘있구여~
두분다 저보다 윗분들이고...한분은 결혼햇고..한분은 교회쪽에 몸을 담그고 아예 그쪽일만 하심당..
첨부터...시누이들과 잘지내려 햇지만...교회에 간사로 몸담고 계시는 작은 시누이는 종교를 강요하고......독단적으로 행동하고....무조건적으로 믿어야한다...첨엔 다 그런다....일방적으로 찾아와서 성경책 읽고 찬송가 부르고...그날 얼매나 어의가 없덩지.....그날 확실히 종교를 강요말라...얘긴 햇지만...그때의 기분이 아직도 남아있어...작은시누이가 곱게만 바라봐지질 않네용....^^
큰시누이는 첨부터 저한텐 아무 상의도 없이 보험 적금을..명의는 남푠명의...계약자는 본인명의로 해서 들어놓고...돈을 우리한테 내라고 하고(정말...펑펑 울었슴당...어쩜 이런일도 있을까 해서리...)
본인 생일 안챙겨 줄까봐..겁이 얼매나 나셨으면..본인 입으로 남푠한테....내생일은 꼭 챙겨라...일케 야그했다덩데....이일이 하나둘씩 겹치고 겹치다 보니까..이젠...통화도 안하게 되고..멀어지게 되더라구여~걍...이해하자...그럴수도 있겟쥐...--;;생각을 하려하다가도.......이해가 되지 않고...벽하나가 가로막혀
가까이 갈수 없도록 막고 있는듯 싶은데.,...큰일임당....가끔씩 볼일이 있을때도 기쁜 맘으로 보기 보단...빨리 이시간이 지나갔음 좋겟당...웃는 낯으로 보고 싶지만...말도 섞기 싫고....웃기도 싫을 정도입니다.....계속 이러믄...안좋을텐데...오캐 좋은 방법 없을까여???
솔직히 정신과 상담이라도 받고 싶슴당....--..
넘 힘들어서여~이런 관계로 지내믄...가운데 낑긴 내 서방님이 힘들게 불보듯 뻔한데.....
어캐 하믄 좋을까여?/
님들.........
현명한 방법있으심.....리필 매니매니 부탁드림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