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有] 20대 중반 여자두명..

女one2009.05.22
조회2,180

 

 

안녕하세욧~~

회사에서 항상 톡을 즐겨보는 20대중반 아가쒸입니닷^-^*

(이뿌게 봐주세효[사진有] 20대 중반 여자두명..)

태어나서 이곳에 두번째로 글을 쓰는데효~

처음 쓴글은 남자친구랑 헤어진 슬픈이야기ㅠㅠ

톡은되지못한 눈물겨운....흑

오늘 회사에서 청천벽력같은 이야기를 들어서

여러 톡커분들께 좋은? 획기적인 생각이 있다면 도움을좀 받으려구요~

다들 퇴근할 시간에 글을써서 보는사람이 별루 없을까봐 걱정ㅜㅜ 

 

저는 IT회사 다니는데 여직원이 저포함 두명있어요~

저는 들어온지 얼마 안되었기도하고 영업부에 있어서 할일이 많지 않아요

(매일 톡 정독한다는;;;)

근데 다른 여직원 한분이 그만 두신다고 오늘 발표를 하신거예요~

 

그분은 회사의 안방마님과 같은 존재였고 업무를 감히 넘볼수 없었죠

 

아주 사소한일부터 돈관리 사람관리 소문관리;;; 까지........

 

과장님께서 갑자기 다가오시더니 한숨을

푹~ 내쉰후에

 

 

 

 

 

 

 

 

이제  니가 해야겠다.........

이제  니가 해야겠다.........

이제  니가 해야겠다.........

이제  니가 해야겠다.........

 

 

 

당장 월욜부터 인수인계 받으라고 하시네요...

(네~열심히 해볼께요^^ 했지만 속으론 젠장!!! 망해따 ㅜㅜ) 

허걱...... 언젠간 이런날이 올줄 알았지만

이제 다신 커피를 마시며 음악을 들으며 톡을 볼수 없단 생각에 

눈물이........ [사진有] 20대 중반 여자두명..

 

 

 

 

그래서 친구한테 네톤으로 얘기를 하다가

(이친구도 주말이 매우 한가한ㅋ)

이번 주말!!!   둘이 도대체 뭘하며 지내야 후회되지 않는

황금같은 나의 주말을 보낼수 있을까 하는 고민에 휩싸였습니다~

 

 

 

아~ 나이는 벌써 20대 중반인데

 

참 주말에 만날사람, 할일이 없다는게 너무 서럽고ㅜㅜ

 

둘다 면허도 없어;;;  드라이브 이딴거 꿈도 못꾸고ㅜㅜ

 

여자둘이 지하철타고 월미도같은곳 바다보러 가자니 눈물이 앞을 가리고ㅜㅜ

 

놀이동산가자니 토욜에 사람많아 성질만 더 더러워질꺼같고ㅜㅜ

 

나이트가자니 많이 가서 이젠 재미없고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지혜로운 톡커님들~~~~~~

저 친구랑 둘이 어찌해야할까요????

무얼해야 잊혀지지 않는 주말을 보낼수 있을까요????

 

이번 주말을 정말 후회없이 잘보내고 싶습니다.

획기적인 아이템이 있다면좀 알려주세요~~~~

리플좀 부탁드립니다.

월욜부터 저는 톡을 정독할수 없으며, 일의 노예가 될테니까요[사진有] 20대 중반 여자두명..

 

 

 

 

 

 

 

 

 

 

 

 

서비스로 친구와 저의사진 첨부합니다.

 

 

[사진有] 20대 중반 여자두명..

 

 

많은분들의 비위를 생각해서 얼굴은 살짝? 죄송 가렸어요ㅋㅋ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