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년을 만났습니다 우린 동갑이고 남친이 취직하고 2년만에 부모님께 결혼허락을 어렵게 받았습니다 저희 집에서는 제가 좋다함 결혼을 하라고해서 별문제가 없었지만 ,,남친집에 아버님께선 첨부터 제직장땜에 선입견에 사로잡혀 반대하셨습니다 그래도 시간이 흘러 올 3월달에 결혼을 하라는 승락을 받았습니다 저희는 어렵게 허락받은거라 믿기지도 않았고 전 빨리 결혼준비를 해야겠단 생각에 서둘렀습니다 왜냐면 제가 30이고 남자친구와는 동갑이지만 더이상 늦출순없어서 3개월뒤에 날짜를 잡았습니다 그간 사귀면서도 성격차이로 많이 싸웠지만 , 누구든 오래 만나면 이정도는 다싸운다고 생각했습니다 근데 막상 날을 잡아두고 정해놓으니 서로의 대한 확신이안들었습니다 우리가 단지 오래사겨서 결혼하는것같았고 , 정땜에 헤어질수 없으니 암튼,,,전 준비하는 내내 남친과 트러블에 헤어질려고도 수 없이 생각했으나 7년간 만나오고 나에겐 너무나 편한사람이기에 절대로 헤어질수 없었습니다 여자는 원래 결혼하기전에 심란해하고 ,,,정말 이사람한테 내 일생을 맡겨도 되나? 이런생각을 많이 합니다 문제는 소소한 일들로 잘싸우는데 저희는 제가 화가 풀려서 남친에게 다가감 남친은 화가 몇일간 안풀리는 스타일입니다 제가 잘못했다가도 화가 빨리 풀리지않는 남친을 보면서 정말 우린 매번 느끼지만 성격이 안맞구나 생각했습니다. 하지만 전 그래도 결혼이 한달밖에 남지않아 잘해봐야겠단생각으로 노력했습니다 , 물론 제 남친은 제가 한다고해도 그게 무슨 바낀거냐고 ?? 남친은 성격이 강해서 지고는 못산답니다 그래서 자기랑 결혼할려거든 백프로 자기한테 맞추라는겁니다 하지만 전 사랑하게에 ,,,, 남친에그런 성격도 다 사랑으로 이해할려고 노력했는데 웨딩촬영 일주일전 ... 남친은 서울에 직장을 다니고 전 부산에 있습니다 남친은 부산에 내려와 부모님과 저희문제를 상의한다더군여 사실 저도 결혼문제로 혼수나 예단으로 다투면 어머님께 많이 상담한터라 ,,,, 근데 그사실을 남친도알고있구요 자기집식구들이랑 집에서 애기를 해본다고 하더군요 얘기를 잘하고 저희집으로 온다고 저를 안심시켰어요 근데,,, 자기집안 식구들끼리 애기하다가 얘기가 길어졌다면서 올수 없다며 아무래도 얘기가 심각하다고....ㅠ 그동안,,,, 아버님은 제가 탐탁치않으셨는데 이런저런 말을 남친한테서 듣고는 기다리셨다는 둥 결혼을 또다시 반대하셨다는군요 물론 남친식구들 모두다,,,,,, 아번님에서 어머님 할머님까지 그래서 그담날 저희집쪽으로 남친과 어머님이 오신다더군요 전 겁이났습니다 사실 그동안 많이싸웠지만 전 남친과 오래사귀고 7년동안 정이많이들어 헤어질수가없었습니다 물론 아직도 좋아하구요 그런데 저희어머니와 남친어머니와 저희둘 만남에서 대화는 남친과 어머닌 그쪽집에서 결정을 다하고 와서는 너희둘인 혼수예단문제를 떠나서... 이런 건 다해결됐으니 근본적으로 너무 성격이 안맞다면서 둘은 인연이 아니라고....... 냉정하게 말씀하셨습니다 하지만 전 제가 다 마춰줄수있다고 그리고 한번만 기회를 달라고 사정하였습니다 저희엄만 자존심이 강하신분이라 제가 이러는걸 아주 속터져하시고 전,,,,마지막 끈이라도 놓고싶지않아 정말 잘하겠다고 했지만 결국남친은 저희가 싸웠던 얘기를 엄머님들 앞에서 더하고 ...... 자기는 6개월전부터 싸움에 있어서 정말 나랑 잘해보고 싶었지만 이젠,,,,, 싫다고 하였습니다 저로썬,,,,,,여자로썬 너무나 이떄껏 남친과지내고 서울로 오가면서 돈도 많이 소비하고 7년이라는세월을 너무 이렇게 허무하게 그냥 보낼려니 안타깝기만하고 힘듭니다 지금은 일주일 다되가는데 아직도 제마음은 남친의 마음을 돌리고 싶습니다 제가 끝에 넘 매달려서 그런지 남친은 그럼 몇달이지나고 그떄가서 다시만나자고 두세달이 지나고.... 전 그말이라도 그당시엔 너무나 고마웠습니다 여자로써 자존심상하고 그렇지만 놓치기 싫었습니다. 전 아직도 지금 남친이 저나가 올것같고 기다려집니다 그러곤 문자나 메일로 연락을하자고하더군요 전 그렇게라도 하면서 남친에 마음을 돌리고싶습니다 지금 제모습은 정말 힘들고 머리엔 온통 남친생각밖에 안납니다 거의 폐인에 가까워요 ㅠㅠ 그뒤로 남친에게 10번문자 보냄 남친은 2번정도 답변이오고 밥 잘챙겨 먹으라는 둥 몸챙기고 지금은 부모님을 더 생각할떄라고 그래서 제가 몇달뒤에도 우리가 헤어져있어보고도 내생각남 볼수있는거 맞지?? 리고 여러번을 묻고해도 그때 남친에 답변은 그떄가서 보고 ㅠㅠㅠ 저 그말하나에 지금 얼마나 큰 용기를얻고 있는데 그떄가서 저 싫다고 함 저 어떡해요 너무 힘들어요 우리가 어렵게까지 온 결혼이이었는데 ㅠㅠ 어쩜 웨딩촬영 일주일두고 이런일이 있을줄 전 꿈에도 몰랐습니다 첨엔 수면장애에 멍하기까지 눈물만 나와요 저 항상 밝고 말도 많았는데 지금은 예전에 제모습은 온데 간데 없데요 이런 제가 남친을 만나러 서울에감 더 반감생기겠죠 ?? 저 너무 힘들어요 ㅠㅠㅠㅠ 저희 다시 잘 지내고 싶은데 ,,,, 저 어떡하죠
어이없이 파혼당했어요 ㅠㅠ
7년을 만났습니다
우린 동갑이고 남친이 취직하고 2년만에
부모님께 결혼허락을 어렵게 받았습니다
저희 집에서는 제가 좋다함 결혼을 하라고해서
별문제가 없었지만 ,,남친집에 아버님께선
첨부터 제직장땜에 선입견에 사로잡혀 반대하셨습니다
그래도 시간이 흘러 올 3월달에 결혼을 하라는 승락을 받았습니다
저희는 어렵게 허락받은거라 믿기지도 않았고 전 빨리 결혼준비를
해야겠단 생각에 서둘렀습니다
왜냐면 제가 30이고 남자친구와는 동갑이지만 더이상 늦출순없어서
3개월뒤에 날짜를 잡았습니다
그간 사귀면서도 성격차이로 많이 싸웠지만 , 누구든 오래 만나면
이정도는 다싸운다고 생각했습니다
근데 막상 날을 잡아두고 정해놓으니 서로의 대한 확신이안들었습니다
우리가 단지 오래사겨서 결혼하는것같았고 , 정땜에 헤어질수 없으니
암튼,,,전 준비하는 내내 남친과 트러블에 헤어질려고도 수 없이 생각했으나
7년간 만나오고 나에겐 너무나 편한사람이기에 절대로 헤어질수 없었습니다
여자는 원래 결혼하기전에 심란해하고 ,,,정말 이사람한테 내 일생을 맡겨도 되나?
이런생각을 많이 합니다
문제는 소소한 일들로 잘싸우는데 저희는 제가 화가 풀려서 남친에게 다가감
남친은 화가 몇일간 안풀리는 스타일입니다
제가 잘못했다가도 화가 빨리 풀리지않는 남친을 보면서 정말
우린 매번 느끼지만 성격이 안맞구나 생각했습니다.
하지만 전 그래도 결혼이 한달밖에 남지않아 잘해봐야겠단생각으로
노력했습니다 , 물론 제 남친은 제가 한다고해도 그게 무슨 바낀거냐고 ??
남친은 성격이 강해서 지고는 못산답니다
그래서 자기랑 결혼할려거든 백프로 자기한테 맞추라는겁니다
하지만 전 사랑하게에 ,,,, 남친에그런 성격도 다 사랑으로 이해할려고 노력했는데
웨딩촬영 일주일전 ...
남친은 서울에 직장을 다니고 전 부산에 있습니다
남친은 부산에 내려와 부모님과 저희문제를 상의한다더군여
사실 저도 결혼문제로 혼수나 예단으로 다투면 어머님께
많이 상담한터라 ,,,, 근데 그사실을 남친도알고있구요
자기집식구들이랑 집에서 애기를 해본다고 하더군요
얘기를 잘하고 저희집으로 온다고 저를 안심시켰어요
근데,,, 자기집안 식구들끼리 애기하다가
얘기가 길어졌다면서 올수 없다며 아무래도 얘기가 심각하다고....ㅠ
그동안,,,, 아버님은 제가 탐탁치않으셨는데
이런저런 말을 남친한테서 듣고는 기다리셨다는 둥
결혼을 또다시 반대하셨다는군요
물론 남친식구들 모두다,,,,,, 아번님에서 어머님 할머님까지
그래서 그담날 저희집쪽으로 남친과 어머님이 오신다더군요
전 겁이났습니다 사실 그동안 많이싸웠지만 전 남친과
오래사귀고 7년동안 정이많이들어 헤어질수가없었습니다
물론 아직도 좋아하구요
그런데 저희어머니와 남친어머니와 저희둘 만남에서
대화는 남친과 어머닌 그쪽집에서 결정을 다하고 와서는
너희둘인 혼수예단문제를 떠나서... 이런 건 다해결됐으니
근본적으로 너무 성격이 안맞다면서 둘은 인연이 아니라고.......
냉정하게 말씀하셨습니다 하지만 전 제가 다 마춰줄수있다고
그리고 한번만 기회를 달라고 사정하였습니다
저희엄만 자존심이 강하신분이라 제가 이러는걸 아주
속터져하시고 전,,,,마지막 끈이라도 놓고싶지않아
정말 잘하겠다고 했지만 결국남친은 저희가 싸웠던 얘기를
엄머님들 앞에서 더하고 ......
자기는 6개월전부터 싸움에 있어서 정말 나랑 잘해보고 싶었지만
이젠,,,,, 싫다고 하였습니다
저로썬,,,,,,여자로썬 너무나 이떄껏 남친과지내고
서울로 오가면서 돈도 많이 소비하고 7년이라는세월을
너무 이렇게 허무하게 그냥 보낼려니
안타깝기만하고 힘듭니다
지금은 일주일 다되가는데 아직도 제마음은
남친의 마음을 돌리고 싶습니다
제가 끝에 넘 매달려서 그런지 남친은 그럼 몇달이지나고
그떄가서 다시만나자고 두세달이 지나고....
전 그말이라도 그당시엔 너무나 고마웠습니다
여자로써 자존심상하고 그렇지만 놓치기 싫었습니다.
전 아직도 지금 남친이 저나가 올것같고 기다려집니다
그러곤 문자나 메일로 연락을하자고하더군요
전 그렇게라도 하면서 남친에 마음을 돌리고싶습니다
지금 제모습은 정말 힘들고 머리엔 온통 남친생각밖에 안납니다
거의 폐인에 가까워요 ㅠㅠ
그뒤로 남친에게 10번문자 보냄 남친은 2번정도 답변이오고
밥 잘챙겨 먹으라는 둥 몸챙기고 지금은 부모님을 더 생각할떄라고
그래서 제가 몇달뒤에도 우리가 헤어져있어보고도 내생각남
볼수있는거 맞지?? 리고 여러번을 묻고해도 그때 남친에 답변은
그떄가서 보고 ㅠㅠㅠ 저 그말하나에 지금 얼마나 큰 용기를얻고 있는데
그떄가서 저 싫다고 함 저 어떡해요
너무 힘들어요
우리가 어렵게까지 온 결혼이이었는데 ㅠㅠ 어쩜 웨딩촬영 일주일두고
이런일이 있을줄 전 꿈에도 몰랐습니다
첨엔 수면장애에 멍하기까지 눈물만 나와요
저 항상 밝고 말도 많았는데 지금은 예전에 제모습은 온데 간데 없데요
이런 제가 남친을 만나러 서울에감 더 반감생기겠죠 ??
저 너무 힘들어요 ㅠㅠㅠㅠ
저희 다시 잘 지내고 싶은데 ,,,, 저 어떡하죠